경상남도함양군
함양군, 베이비부머 귀촌 사업 모델 수립 위해 전문가와 협력
AI 요약함양군이 베이비부머 세대의 귀향·귀촌을 유도하기 위해 주거, 일자리, 생활인프라 서비스를 연계한 사업 모델을 수립한다. 이를 통해 인구 감소위기 해결과 지역 활성화를 도모한다.

함양군이 지방소멸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베이비부머 세대를 대상으로 '주거+일자리+생활인프라 서비스' 연계 모델 수립에 나섰다.
군은 중앙대학교 마강래 교수 연구팀과 협력해 일자리와 연계된 양질의 임대주택을 제공하는 사업 모델을 수립할 예정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협업하여 군내에 약 60세대의 공공임대주택을 매입임대 방식으로 건립하고, 지역 중소기업이 베이비부머 채용 시 급여 일부를 보전하는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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