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함양군
함양산삼축제, 방문객 25만 명 돌파...만족도도 상승
AI 요약함양산삼축제 방문객이 올해 25만 명으로 급증했고, 만족도도 상승했다. 군수는 문제점 개선과 축제 가치 향상을 강조했고, 축제위원장은 내년에 더 나은 축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함양군은 지난 11일 '2024년 제19회 함양산삼축제' 평가보고회를 개최했다.
평가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축제 방문객은 약 25만 명으로 전년도 약 18만 명보다 7만여 명이 증가했다. 외래 방문객이 72.5%(18만1,250명)로 지역주민 방문객(27.5%, 6만8,750명)보다 높게 나타났다.
축제 만족도 평균값(5점 만점)도 지난해 3.71점보다 0.45점 상승한 4.16점으로 전국 문화관광축제 만족도 평균 3.86점보다 0.3점 높았다.
진병영 군수는 "오늘 보고서에 나타난 문제점과 발전방안을 내년에 적극 반영토록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현재 축제위원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공적인 축제를 위해 함께해 주신 군민 및 관계자 여러분 모두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평가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축제 방문객은 약 25만 명으로 전년도 약 18만 명보다 7만여 명이 증가했다. 외래 방문객이 72.5%(18만1,250명)로 지역주민 방문객(27.5%, 6만8,750명)보다 높게 나타났다.
축제 만족도 평균값(5점 만점)도 지난해 3.71점보다 0.45점 상승한 4.16점으로 전국 문화관광축제 만족도 평균 3.86점보다 0.3점 높았다.
진병영 군수는 "오늘 보고서에 나타난 문제점과 발전방안을 내년에 적극 반영토록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현재 축제위원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공적인 축제를 위해 함께해 주신 군민 및 관계자 여러분 모두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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