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양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용진읍을 방문하여 벤치마킹 활동을 실시했다. 용진읍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사례를 공유하고, 아동·청소년 활동공간, 로컬푸드 매장, 마을기업 운영 등을 견학했다. 참석자들은 읍·면 협의체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소통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함양군은 화승으로부터 장학금 3,000만 원을 기탁받았다. 이 기탁은 지역인재 양성과 청년들의 교육기회 지원을 목적으로 이루어졌다. 함양군장학회는 기탁금을 인재 양성에 사용할 계획이다.

함양군협의회가 청소년 평화통일 강연회와 통일 끼 대회를 개최하여 청소년들의 통일 의식을 고취했다. 강연회에서는 탈북민 강사가 북한 현실을 강의했고, 통일 끼 대회에서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통일 생각을 표현했다.

함양군이 재단법인 함양군장학회를 출범했다. 이 재단은 지역인재육성 지원기반을 조성하고 장학기금을 확보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재단은 100억 원의 장학기금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지역 학생들에게 더 나은 교육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함양군이 장기요양기관 관리자를 대상으로 노인 인권 및 학대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노인 인권과 학대 예방에 대한 강의와 사례 토론이 진행됐다. 함양군은 노인 학대 예방과 편안한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민관 협력을 강조하고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약속했다.

함양군에서 제8회 함양군수배 태권도 한마당 대회가 개최됐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500여 명의 유소년 태권도 선수들이 품새, 겨루기, 스피드 발차기 등 3개 종목으로 기량을 겨루었다. 계명대학교 태권도 시범단의 화려한 공연도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함양군은 태권도 꿈나무 육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함양군에서 제27회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가 개최됐다. 행사에는 약 100여 명이 참석했고, 진병영 함양군수는 추모사를 통해 희생자를 추모하고 자유수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위령제는 전국 66개 지역에서 매년 열린다.

함양군 재경서상면향우회가 정기총회 및 향우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서상면장 김진철, 함양군의회 윤리특별위원장 양인호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 제18대 서원식 회장이 이임하고 제19대 이웅근 회장이 취임했다. 김진철 서상면장은 향우회 회원들의 관심과 사랑에 감사를 표하고 고향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함양군 유림면 전 이장인 안병문씨가 유림면사무소에 직접 농사를 지은 햅쌀 160kg을 기탁했다. 기탁받은 쌀은 관내 어려운 이웃 16가구에 배부될 예정이다.

함양군 서하면장과 서하초등학교 교장이 다둥이 5남매 가정을 방문해 환영 인사와 격려 물품을 전달했다. 이 가족의 전입으로 인구 감소 우려가 있는 지역에 활력이 불어넣어졌다. 함양군은 출산장려정책을 통해 가족의 정착을 지원하고 있다.

함양군 새마을문고 지부가 청소년 독서퀴즈 골든벨 행사를 개최하여 70여 명의 중학생이 참여했다. 행사에서는 탄소중립과 함양군 역사 및 문화 관련 문제가 출제되었고, 김민주 학생이 골든벨을 울렸다.

함양군 재경마천면 향우회가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함양군에 기탁했다. 향우회는 고향 발전을 위해 기부에 동참했으며, 함양군수는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를 표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