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함양군
함양 서하면, 다둥이 5남매 가정 전입 축하
AI 요약함양군 서하면장과 서하초등학교 교장이 다둥이 5남매 가정을 방문해 환영 인사와 격려 물품을 전달했다. 이 가족의 전입으로 인구 감소 우려가 있는 지역에 활력이 불어넣어졌다. 함양군은 출산장려정책을 통해 가족의 정착을 지원하고 있다.

함양군 서하면장과 서하초등학교 교장이 18일 서하면으로 전입한 다둥이 5남매 가정을 방문했다.
지난 4일 전입한 이 가족은 딸 셋, 아들 둘로 구성된 다둥이 가족이다. 아버지 김대형 씨는 "관심과 축하에 감사하다"며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하면장은 "고령화로 인구 감소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일곱 식구가 전입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가족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서하초등학교 교장은 아이들에게 인사를 건네며 "학교에서 즐겁게 생활하길 바란다"며 시설을 소개했다.
함양군은 신혼부부 결혼자금 500만 원 지원, 셋째 아이 이상 출생 시 1,000만 원 지원 등 출산장려정책을 펼치고 있다.
지난 4일 전입한 이 가족은 딸 셋, 아들 둘로 구성된 다둥이 가족이다. 아버지 김대형 씨는 "관심과 축하에 감사하다"며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하면장은 "고령화로 인구 감소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일곱 식구가 전입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가족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서하초등학교 교장은 아이들에게 인사를 건네며 "학교에서 즐겁게 생활하길 바란다"며 시설을 소개했다.
함양군은 신혼부부 결혼자금 500만 원 지원, 셋째 아이 이상 출생 시 1,000만 원 지원 등 출산장려정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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