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함양군
함양군, 제27회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 개최
AI 요약함양군에서 제27회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가 개최됐다. 행사에는 약 100여 명이 참석했고, 진병영 함양군수는 추모사를 통해 희생자를 추모하고 자유수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위령제는 전국 66개 지역에서 매년 열린다.

함양군은 지난 18일 서상면 육십령 위령탑에서 제27회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진병영 함양군수, 배우진 함양군의회 부의장, 기관사회단체장, 유가족, 지역 주민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위령제는 국민의례, 묵념, 헌화, 분향, 추모사, 조시 낭독, 추모의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추모사에서 "6·25전쟁 당시 300여 명의 반공인사, 군·경 공무원 가족, 주민이 북한 공산당에 의해 희생됐다"며 "오늘 위령제를 통해 원한을 해소하고 자유수호와 호국정신의 중요성을 되새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의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는 매년 10월 말 전후로 전국 66개 지역에서 열린다.
위령제는 국민의례, 묵념, 헌화, 분향, 추모사, 조시 낭독, 추모의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추모사에서 "6·25전쟁 당시 300여 명의 반공인사, 군·경 공무원 가족, 주민이 북한 공산당에 의해 희생됐다"며 "오늘 위령제를 통해 원한을 해소하고 자유수호와 호국정신의 중요성을 되새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의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는 매년 10월 말 전후로 전국 66개 지역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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