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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이 공공(학교)급식에 농산물을 공급하는 생산농가를 대상으로 '푸드플랜 거버넌스 활성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안전한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구축하고,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 이해를 도와 농가 역량 강화 및 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함안군이 한국관광공사, 경남관광재단과 협력해 대만 관광객 300명을 대상으로 '2025 함안낙화놀이 스페셜데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전통문화 체험과 함께 함안낙화놀이를 감상했으며, 함안군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일본, 대만을 넘어 아시아와 유럽으로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함안군과 신재생에너지 ESS 컨테이너 전문기업 ㈜채린코퍼레이션이 145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채린코퍼레이션은 함안군 장암농공단지에 제조공장을 신설하고 25명의 신규 인력을 채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함안군 가야읍 주민자치회와 제주시 노형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자매결연 10주년을 맞아 교류회를 가졌다. 노형동 방문단은 제37회 아라가야 문화제를 축하하고, 기념 식수 및 표지석 제막식을 통해 양 지역의 유대를 강화했으며, 우수 사업 공유와 함안군 주요 관광지 탐방을 통해 상호 이해를 높이고 지속적인 협력을 다짐했다.

함안군보건소가 정신건강의 날을 기념해 관내 학생 및 교직원 250여 명을 대상으로 생명존중과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뮤지컬 ‘메리골드’를 공연했다. 이번 공연은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내용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함안군이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법정 의무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응급상황 행동 요령, 심폐소생술(CPR) 실습 등 어린이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함안군이 아라초등학교 일원에서 함안소방서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어린이 유괴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하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안전수칙을 홍보하고 호신용품을 배부했으며, 군은 앞으로도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함안군 함안지역자활센터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전국 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센터는 사업단 매출 향상, 참여자 증가율 등 다양한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저소득층의 경제적 자립 지원과 사회안전망 역할 수행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함안군이 2025년 추석 연휴 기간인 10월 3일부터 9일까지 군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종합상황실 운영, 안전 점검, 비상 의료체계 구축, 생활민원 관리 등을 포함한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함안군이 추석을 맞아 10월 1일부터 12일까지 함안복합문학관에서 '추석맞이 전통놀이마당'을 운영한다. 특히 10월 8일에는 '놀면 뭐하니? 추석 버전' 특별 행사가 열려 투호, 제기차기 등 10가지 전통놀이와 퀴즈대회, 엽전을 이용한 보름달 장터 등 다채로운 체험을 제공하며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전통문화 체험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함안군이 9월 말까지 차고지 외 밤샘주차를 하는 화물차와 전세버스에 대한 집중 단속 및 계도 활동을 실시한다. 위반 시 최대 5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군은 내년 2월 준공을 목표로 화물차 공영차고지를 조성해 주차 환경 개선에 나설 계획이다.

함안군이 오는 9월 30일 군청과 경찰서 주차장에서 '2025년 사랑의 헌혈운동'을 실시한다. 헌혈 참여자에게는 함안사랑상품권 1만 원권과 자원봉사 4시간이 인정되며, 군은 생명을 살리는 소중한 나눔 활동에 많은 군민과 직원의 참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