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함안군이 2025년 추기 및 2026년 춘기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발대식을 개최하고, 산불 예방 및 신속 대응에 총력을 기울인다. 군은 128명의 인력을 배치하고 산불감시카메라 모니터링, 헬기 배치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함안군이 공직감찰 주요사례 특강과 직장 내 갑질 예방교육을 실시하여 공직기강 확립 및 청렴 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함안군, 2025년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2026년 의료 요양 통합돌봄 실행계획 및 지역사회보장계획 연차별 시행계획 심의·의결

함안박물관이 정부의 전기차 충전기 의무설치 기준에 따라 제2주차장에 급속충전기 2기, 완속충전기 2기 등 총 4기의 전기차 충전기를 설치하고 운영을 시작했다. 이는 박물관 방문객과 지역 주민 모두 이용 가능하며, 다양한 충전 수요에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함안박물관은 이번 충전기 설치로 친환경적이고 편리한 관람 환경을 제공하게 되었다.

함안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홀수년도 하반기 치매치료관리비 신청 대상자 243명을 대상으로 소득 기준 충족 여부를 확인하는 정기 조사를 실시 중이다. 이 제도는 치매 진단 및 치료제를 처방받은 주민에게 월 3만 원, 연 36만 원 범위 내에서 약제비와 진료비를 지원하며, 2년마다 소득 조사를 통해 지원 적합 여부를 판정한다. 이번 조사 결과 소득 기준 초과 또는 연락 두절 시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함안군이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제4회 말이산 고분군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제4회 사진 공모전 수상작 13점과 역대 수상작 10점을 포함한 총 23점의 작품을 선보이며, 말이산 고분군의 아름다움과 역사적 가치를 알릴 예정이다. 관람객에게는 수상작 엽서 기념품도 제공된다.

함안군이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국내 생활과 인권 보호를 강화하고 농촌 인력 부족 해소에 기여하기 위해 고용주와 근로자를 대상으로 프로그램 안내 및 범죄·인권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프로그램 추진 절차, 준수 사항, 위반 사례 등을 상세히 안내하고, 근로자의 인권 존중과 안전한 근로 환경 조성을 목표로 했다. 전문 강사와 통역원을 배치하여 교육 효과를 높였으며, 향후에도 후속 프로그램 운영 및 현장 점검, 고충 상담 등을 통해 근로 여건 개선과 상호 이해 증진에 힘쓸 계획이다.

함안군이 동절기를 맞아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57가구에 사랑의 땔감을 지원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도왔다. 이번 행사는 산림 부산물 재활용을 통한 자원순환과 산불 예방 효과도 거두었다.

함안낙화놀이가 '2025 한국 관광의 별' 지역 특화 콘텐츠 부문에서 문화체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함안낙화놀이는 전통성, 희소성,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인정받아 지역 경제 활성화와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크게 기여했다.

함안군이 세계유산 말이산고분군 내 제2곡간부 정비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자연형 수로 복원, 수목 식재, 탐방로 및 휴게시설 조성 등을 통해 고분군의 역사 경관을 강화하고 방문객 편의를 증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함안군은 앞으로도 고도 지정 추진, 보존관리 체계 구축, 관광 인프라 확충을 통해 세계유산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함안군과 불교문화유산연구소가 함안 의곡사지 발굴조사 성과를 공유하는 보고회 및 현장 공개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조사를 통해 의곡사지의 사찰 중심 구역이 확인되었으며, 군은 의곡사지를 함안의 핵심 역사문화자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함안군과 불교문화유산연구소가 5년간 진행한 의곡사지 발굴조사에서 통일신라시대 불상 8구와 고려시대 청동소탑, 철제종 등 다수의 불교 유물을 발굴했다. 특히 경주 왕경 유물과 유사한 치미편, 기와편, '의지승 진기' 명문 기와는 의곡사지가 지역 불교문화의 중심지였음을 시사한다. 함안군은 의곡사지를 역사문화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해 보존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사적 지정을 검토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