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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보건소가 2025년 감염병 예방관리 및 결핵예방관리사업에서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체계적인 감염병 관리와 예방 활동, 특히 경로당 결핵 검진 시범사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았다.

함안군이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중소기업을 위해 2026년 1000억 원 규모의 융자 지원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상반기 600억 원, 하반기 400억 원으로 운용되며, 최대 3%의 이차보전율을 통해 기업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경영 환경을 조성할 방침입니다. 업체당 최대 10억 원까지 3년간 지원되며, 매출액에 따라 이차보전율이 차등 적용됩니다. 신청은 1월 5일부터 16일까지 협약 금융기관을 통해 가능합니다.

함안군 시군역량강화사업을 통해 육성된 주민 참여형 벽화활동가 조직 '넘사벽'이 19개 마을에서 주민과 함께 마을 경관을 가꾸며 공동체 활력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이들은 시안 기획부터 채색까지 벽화 조성 전 과정을 주도적으로 수행하며 외주 용역 의존에서 벗어나 주민 주도의 마을 가꾸기를 실현하고 있다.

시군역량강화사업이 개별 마을의 역량 강화뿐만 아니라 마을 간 연결과 협력을 통한 성장에 주목하고 있다. 핵심 인력 대상 교육, 홍보 콘텐츠 제작, 운영 정관 점검 등 실무 중심 지원과 함께 성과 발표 및 교류의 장을 마련하여 공동체 활동의 지속적인 확산을 도모하고 있다.

함안군이 시군역량강화사업을 통해 지역 내 활동가와 전문 인력을 육성하며 지속 가능한 농촌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주민 의견을 조율하고 논의를 이끄는 '농촌 촉진자' 9명을 양성했으며, 이들은 2026년 마을만들기 사업 준비 중인 11개 마을의 농촌현장토론회에 참여해 상향식 농촌개발 실현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벽화활동가, 노후건강준비활동가 등 현장 인력을 육성하여 문화 복지 서비스 부족 지역에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질 수 있도록 인적 기반을 다지고 있다.

함안군이 시군역량강화사업을 통해 조성된 거점 시설의 지속적인 활용과 주민 참여 확대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시설별 특성에 맞는 교육 및 문화 체육 활동 지원, '찾아가는 마을문화보따리' 사업 등을 통해 농촌 지역의 문화 격차 해소와 주민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함안군이 농촌 인구 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살기 좋은 마을 조성을 위해 주민 주도형 '시군역량강화사업'을 추진하며, 완료지구 활성화, 지역 인적자원 육성, 공동체 활성화라는 3대 핵심 분야에 집중 투자하고 있다. 특히 주민 참여형 벽화활동가 조직 '넘사벽' 육성 등 실질적인 자립 기반 마련을 통해 '군민이 함께 만드는 행복도시 함안' 비전을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

함안군이 성탄절을 맞아 함안복합문학관에서 개최한 특별 문화행사 '첫 눈‧빛, 함안복합문학관에 반하다'가 500여 명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행사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만들기 체험, 인형극, 시 낭송회, 재즈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인공눈 연출, 야간 조명 등으로 특별한 크리스마스 추억을 선사했다.

함안군이 함안수박전시관에서 어린이집 영유아와 일반인을 대상으로 운영한 체험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수박 생육 과정 학습, 수박 관련 만들기 체험, 시식 등을 통해 농업과 지역 특산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즐거움을 경험했다. 함안군은 앞으로도 방문객 만족도 향상을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2026년 방문객 6000명을 목표로 지역 농업 홍보 및 체험 교육의 장으로서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함안군립 칠원도서관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하루만에 배우는 실전 메이크업' 일일 강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전문가 지도 하에 실전 메이크업 기술을 배우고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칠원도서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기획할 예정이다.

함안군이 공공(학교)급식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농산물 생산 현장을 방문하여 안정적인 공급 체계 구축을 위한 의견을 공유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농산물의 가치와 생산 여건을 직접 체감하고, 공공급식의 신뢰도를 높이며 지역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한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함안군이 제37회 아라가야문화제 결산총회를 개최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마무리와 향후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축제는 말이산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2주년 기념으로 개최되어 아라가야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