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경남함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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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료지구 활성화: 시설에 생명력을 불어넣다
AI 요약함안군이 시군역량강화사업을 통해 조성된 거점 시설의 지속적인 활용과 주민 참여 확대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시설별 특성에 맞는 교육 및 문화 체육 활동 지원, '찾아가는 마을문화보따리' 사업 등을 통해 농촌 지역의 문화 격차 해소와 주민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시군역량강화사업은 대규모 예산으로 조성된 거점 시설이 일회성으로 사용되거나 방치되지 않도록, 마을 일상 속에서 지속적으로 활용되는 공간으로 정착시키는 데 중점을 둔다. 현재 함안군에는 일반농어촌개발사업을 통해 19개의 거점 시설이 운영 중이며, 군은 이들 완료지구의 운영 여건을 분석해 시설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연계하고 있다.
마을카페가 있는 지구에는 메뉴 개발과 운영 교육을, 목공 시설이 있는 지역에는 생활 목공 기술 교육을 지원하는 등 시설 특성에 맞춘 활성화 전략을 추진했다. 그 결과, 2023년 81회(1565명)였던 사업 규모가 2024년에는 127회(3124명)로 크게 확대되며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여기에 생활체육 동아리와 합창단 등 문화 체육 활동을 접목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거점 시설 접근이 어려운 배후마을에는 ‘찾아가는 마을문화보따리’ 사업으로 2025년에는 4천 3백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함안군 12개 마을, 66회에 걸쳐 다양한 문화 복지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농촌 지역의 문화 격차 해소에도 힘쓰고 있다.
마을카페가 있는 지구에는 메뉴 개발과 운영 교육을, 목공 시설이 있는 지역에는 생활 목공 기술 교육을 지원하는 등 시설 특성에 맞춘 활성화 전략을 추진했다. 그 결과, 2023년 81회(1565명)였던 사업 규모가 2024년에는 127회(3124명)로 크게 확대되며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여기에 생활체육 동아리와 합창단 등 문화 체육 활동을 접목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거점 시설 접근이 어려운 배후마을에는 ‘찾아가는 마을문화보따리’ 사업으로 2025년에는 4천 3백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함안군 12개 마을, 66회에 걸쳐 다양한 문화 복지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농촌 지역의 문화 격차 해소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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