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경남함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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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인적자원 육성 사례: 벽화활동가 조직 ‘넘사벽’
AI 요약함안군 시군역량강화사업을 통해 육성된 주민 참여형 벽화활동가 조직 '넘사벽'이 19개 마을에서 주민과 함께 마을 경관을 가꾸며 공동체 활력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이들은 시안 기획부터 채색까지 벽화 조성 전 과정을 주도적으로 수행하며 외주 용역 의존에서 벗어나 주민 주도의 마을 가꾸기를 실현하고 있다.

함안군 시군역량강화사업에서 육성된 대표적인 인적자원 사례로는 벽화활동가 조직 ‘넘사벽’이 있다. ‘넘사벽’은 함안군민 11명(남 2명, 여 9명)으로 구성된 주민 참여형 조직으로, 외주 용역에 의존하던 기존 벽화 조성 방식에서 벗어나 주민과 함께 마을 경관을 가꾸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벽화활동가 양성은 2022년 시군역량강화사업에서 시작됐다. 초기에는 전문 강사의 지도를 받아 기본 역량을 쌓았고, 이후 현장 중심의 반복적인 실습을 거치며 현재는 시안 기획부터 스케치, 채색까지 벽화 조성 전 과정을 주도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조직으로 성장했다.
이들은 가야 도음마을, 법수 대평마을, 산인 수동마을, 칠원 호곡마을 등 19개 마을에서 주민 협의를 거쳐 벽화 조성 활동을 펼쳤다. 노후된 마을 공간이 정비되는 것은 물론, 벽화 조성 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과정 자체가 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었다.
벽화활동가 양성은 2022년 시군역량강화사업에서 시작됐다. 초기에는 전문 강사의 지도를 받아 기본 역량을 쌓았고, 이후 현장 중심의 반복적인 실습을 거치며 현재는 시안 기획부터 스케치, 채색까지 벽화 조성 전 과정을 주도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조직으로 성장했다.
이들은 가야 도음마을, 법수 대평마을, 산인 수동마을, 칠원 호곡마을 등 19개 마을에서 주민 협의를 거쳐 벽화 조성 활동을 펼쳤다. 노후된 마을 공간이 정비되는 것은 물론, 벽화 조성 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과정 자체가 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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