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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이 연말연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희망2025 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 행사는 1억8900만5천 원을 목표로 진행되며, 목표 성금의 1%가 모일 때마다 '사랑의 온도탑'이 1도씩 올라간다. 함안군은 이달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집중 모금 기간을 정하고, 군과 읍면사무소 등을 통해 성금 모금 활동을 펼친다.

함안군 가야읍주민자치회와 제주시 노형동주민자치위원회가 농산물 직거래 장을 운영하여 함안산 아라홍련 햅쌀을 제주도민에게 판매했다. 이를 통해 양 지역은 상호교류와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함안군이 실시한 전화친절도 및 민원서비스 만족도 조사에서 역대 최고점을 기록했다. 전화친절도는 96.61점, 민원서비스 만족도는 91.03점으로 전년 대비 상승했다. 함안군은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민원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시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함안군이 교통 소외지역 주민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수요응답형 버스 '함안콜버스' 운행을 시작했다. 이 서비스는 실시간 경로 조정, 저렴한 요금, 1시간 이내 무료 환승 등의 특징을 갖추고 있으며, 지역 여건에 맞는 DRT 운영 모델을 설계하기 위한 실증사업의 일환이다.

함안군은 '제5회 함안애(愛)복지박람회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대회 결과, 정하윤 어린이가 함안군수상·최우수상을 수상했고, 오채윤, 이도연, 김다은, 이권 어린이가 각각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 수상작은 12월 3일 함안군청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함안군건강생활지원센터는 농부증 재활운동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여 농업인의 근골격계 질환 예방과 건강 증진을 지원한다. 이 프로그램은 운동요법, 영양실습교육, 맞춤형 운동지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함안군이 유아 대상 '찾아가는 맞춤형 인구교육'을 실시해 샌드아트를 활용한 스토리텔링과 직접 체험을 통해 가족과 인구에 대한 기초적인 개념을 전달했다. 함안군은 지속가능한 사회 구축을 위해 인구교육을 활성화하고 다양한 연령과 상황에 맞춘 맞춤형 교육을 고민할 계획이다.

함안군이 수박농가를 대상으로 GAP 인증 맞춤형 심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업인의 영농능력 배양과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한 소득 증대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GAP 인증제도의 개념, 정책방향, 인증절차 등이 전문적으로 교육됐다.

함안군에서 열린 제42회 경남민속예술축제에서 고성군 '고성농악'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축제는 지역 민속예술의 계승과 발전을 목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창녕군의 창녕시무구지놀이가 제42회 경남민속예술축제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놀이는 농부들이 농사를 마친 뒤 흥겹게 노는 놀이로, 고동을 불고 창녕굿물장단에 맞춰 춤을 춘다. 창녕시무구지놀이보존회는 창녕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알리는 데 기여하고 있다.

함안군에서 유소년 승마단 클럽전이 개최돼 3팀 22명의 선수들이 경쟁을 펼쳤다. 권승경기, 장애물 경기, 릴레이 경기 등 다양한 종목에서 함안군 선수들이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승마공원 관계자는 이번 클럽전이 유소년 승마 선수들의 동기부여와 승마 저변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함안군 대산면이 취약계층 150세대에 수제 고추장을 전달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지원에 나섰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적십자봉사회가 협력해 진행한 이 사업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고, 소외계층을 위한 노력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