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함안군
창녕시무구지놀이, 경남민속예술축제 우수상 수상
AI 요약창녕군의 창녕시무구지놀이가 제42회 경남민속예술축제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놀이는 농부들이 농사를 마친 뒤 흥겹게 노는 놀이로, 고동을 불고 창녕굿물장단에 맞춰 춤을 춘다. 창녕시무구지놀이보존회는 창녕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알리는 데 기여하고 있다.

창녕군(군수 성낙인)은 제42회 경남민속예술축제에서 창녕시무구지놀이가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함안군 함주공원에서 열렸으며, 도내 10개 시·군의 민속예술 경연팀이 참가했다.
창녕시무구지놀이는 농부들이 농사를 마친 뒤 흥겹게 노는 놀이로, 고동을 불고 창녕굿물장단에 맞춰 춤을 춘다.
이번 경연에서는 당산-서낭맞이굿, 서낭대놀이, 보리타작소리, 모정자, 논매기, 북놀이, 시무구지놀이마당 등 창녕의 전통 민속문화를 재현했다.
창녕시무구지놀이보존회(회장 김종명)는 2019년 창단 이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창녕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알리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번 축제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함안군 함주공원에서 열렸으며, 도내 10개 시·군의 민속예술 경연팀이 참가했다.
창녕시무구지놀이는 농부들이 농사를 마친 뒤 흥겹게 노는 놀이로, 고동을 불고 창녕굿물장단에 맞춰 춤을 춘다.
이번 경연에서는 당산-서낭맞이굿, 서낭대놀이, 보리타작소리, 모정자, 논매기, 북놀이, 시무구지놀이마당 등 창녕의 전통 민속문화를 재현했다.
창녕시무구지놀이보존회(회장 김종명)는 2019년 창단 이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창녕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알리는 데 기여하고 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