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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지역자활센터는 12일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통해 직접 담근 김장김치 600포기를 관내 저소득층, 어르신, 장애인 가구에 전달했다. 이 행사는 농협은행 함안군지부와 정기후원자들의 후원금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여주민들은 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격려를 전달했다.

함안산성라이온스클럽, 칠원읍·칠서면·칠북면 취약계층에 김치 220박스 기탁

칠원읍생활개선회, 어려운 이웃 위해 양념장 50개, 쌀 10포, 쌀국수 10박스 기탁

함안군, 지역 기업 (주)연강산업과 삼칠산업으로부터 총 500만 원 기탁 받아. 해당 기금으로 함안군 상징물이 프린트된 티셔츠 제작 후 지역 청소년 200명에게 전달 예정. 기업 대표들은 지역 나눔 실천 의지와 청소년들의 자긍심 고취 기대 표명. 함안군수는 감사 인사와 함께 기탁자의 뜻에 따라 티셔츠를 전달할 것을 약속.

함안군 산인면, 저소득 독거어르신 가정 주거환경 개선 사업 완료. 산인면 주민자치회와 함안군 사회복지협의회의 지원으로 화장실 및 싱크대 설치 등 220만원 지원. 쾌적한 환경 제공 및 지역 복지 향상 기대.

함안군이 주최한 뮤지컬 '더 스테이지' 콘서트가 전석매진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콘서트는 지역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열렸으며, 국내 뮤지컬 스타들의 화려한 무대와 트레디한 뮤지컬 명곡 선보임으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함안군립 칠원도서관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운동으로 치매 예방' 특강을 개최했다. 강사는 치매와 근감소증 예방을 위한 운동 방법과 식단 관리 요령을 설명했다. 참가자들은 특강을 통해 건강한 노후를 위한 지식을 얻었다.

함안 가야100인패밀리 합창단이 제6회 정기연주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다양한 세대의 목소리가 하나 되어 위안과 즐거움을 선사한 이번 공연에는 함안군수와 의회 의장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함안군은 안곡산성의 사적 승격을 위한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심포지엄에서는 안곡산성의 역사적, 학술적, 활용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사적 지정의 당위성을 확보할 예정이다.

함안군이 청년창업가 지속성장 지원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7개 창업팀이 참석해 성과를 공유하고 평가를 받았으며, 예발효가 1위를 차지했다. 함안군은 청년 창업가 지원을 위해 다각적인 지원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함안군자원봉사센터 가족봉사단이 '사랑의 온기나눔' 연탄배달 활동을 실시하여 가야읍과 산인면에 연탄 400장을 지원했다. 봉사자들은 추운 날씨에도 열심히 활동하며 의미 있는 경험을 얻었다. 함안군자원봉사센터는 17년째 가족봉사단 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매년 신규 가족봉사단을 모집한다.

함안문화예술회관이 11월 기획공연을 전석 매진하며 지역민과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선사했다. 다양한 연령층과 문화 애호가의 취향을 고려한 프로그램이 성공의 원동력이 됐으며, 앞으로도 양질의 공연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