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함안군
함안군 '가야100인패밀리 합창단' 공연 성료
AI 요약함안 가야100인패밀리 합창단이 제6회 정기연주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다양한 세대의 목소리가 하나 되어 위안과 즐거움을 선사한 이번 공연에는 함안군수와 의회 의장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함안군가야읍주민자치회가 주최한 '가야100인패밀리 합창단 제6회 정기연주회'가 지난 10일 함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렸다.
함안군, 함안군의회, NH농협 함안군지부의 후원으로 마련된 이번 공연에는 조근제 함안군수, 이만호 함안군의회 의장, 조영제 경상남도의회 의원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가야100인패밀리 합창단은 2019년 창단 이후 6번째 정기연주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연에서는 '인생' 외 7곡을 선보였고, 마지막에는 함안여자중학교 다올합창단과 어린이 단원들이 참여해 세대를 넘어 노래를 선사했다.
축하 무대로는 화현지음의 국악현악기 연주, 지 스트링(G-string)의 현악 4중주, 함안여자중학교 다올합창단의 노래가 공연을 더욱 빛냈다.
김점근 단장은 "합창단은 노래를 통해 서로를 위로하고 격려하며 행복을 쌓아왔다"며 "이번 연주회를 통해 그 행복을 모두와 공유하고 싶다"고 말했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다양한 세대의 목소리가 하나 되어 위안과 즐거움을 주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며 "합창단의 발전과 영광을 기원한다"고 축사를 전했다.
함안군, 함안군의회, NH농협 함안군지부의 후원으로 마련된 이번 공연에는 조근제 함안군수, 이만호 함안군의회 의장, 조영제 경상남도의회 의원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가야100인패밀리 합창단은 2019년 창단 이후 6번째 정기연주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연에서는 '인생' 외 7곡을 선보였고, 마지막에는 함안여자중학교 다올합창단과 어린이 단원들이 참여해 세대를 넘어 노래를 선사했다.
축하 무대로는 화현지음의 국악현악기 연주, 지 스트링(G-string)의 현악 4중주, 함안여자중학교 다올합창단의 노래가 공연을 더욱 빛냈다.
김점근 단장은 "합창단은 노래를 통해 서로를 위로하고 격려하며 행복을 쌓아왔다"며 "이번 연주회를 통해 그 행복을 모두와 공유하고 싶다"고 말했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다양한 세대의 목소리가 하나 되어 위안과 즐거움을 주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며 "합창단의 발전과 영광을 기원한다"고 축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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