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동소방서는 가을철 산불 예방을 위해 안전수칙 준수를 안내했다. 최근 5년간 하동군에서 발생한 산불 화재는 17건으로, 부주의에 의한 화재가 가장 많았다. 가을철에는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산불이 빠르게 확산될 수 있으므로, 입산 시 인화물질 소지 금지, 흡연 금지, 허용된 장소 외에 취사 및 야영 금지, 논ㆍ밭 태우기나 쓰레기 소각 금지 등의 안전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하동군 금성면사무소에서 서근경로당 주민들이 기른 국화꽃이 전시되고 있다. '1경로당 1일감갖기' 사업을 통해 기른 국화꽃은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으며, 11월 22일까지 관람할 수 있다.

하동군이 2025년부터 밤나무 병해충 방제를 드론으로 전면 전환한다. 드론 방제는 안전성과 효율성을 강화하고, 밤나무 농가의 생산성과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용진과 하동군 골프협회가 하동군 발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했다. 김연호 대표는 5백만 원, 서채영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3백만 원을 기부했다. 김연호 대표는 기부금 일부를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하동IL센터 소속 "이음합창단"이 전국장애인합창대회에서 비전상을 수상했다. 이음합창단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구성된 합창단으로, 장애의 벽을 허물고 소통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하동군이 "컴팩트 매력도시" 구현을 위해 보행환경 조성 계획을 수립했다. 하동읍을 시작으로 도심 곳곳에 녹지공간을 조성하고 거리 미관을 개선할 예정이다. 군은 군민의 생활밀착형 정책을 확대하고 행복지수를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

하동군이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정책 소개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치유농업의 가치, 지원 정책, 실질적 정보가 제공되었고, 교육생들은 궁금증을 해소하고 하동군의 지원을 확인했다.

하동군이 고령자복지주택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고령자의 건강과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고령자 친화형 사회복지 시설과 무장애 주택을 복합적으로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업대상지는 하동읍 광평리이며, 사업비는 약 260억 원이다. 2025년 하반기에 착공해 2029년에 완공될 예정이다. 특히, 이 주택은 통합형 공공임대주택으로서 고령자뿐만 아니라 청년·신혼부부에게도 공급된다.

하동군이 금오산 중심 남해안 지역에 해양관광단지 지정을 추진한다. 이는 관광객 유입 증가, 지역경제 활성화, 민간 투자 유치 등의 효과를 기대한다.

하동군 적량교회가 직접 수확한 백미 30포를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교회 신도들이 십시일반으로 마련한 것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의 일환이다.

하동군 '가치살이 집수리단' 수강생들이 교육 과정을 마무리하고, 이웃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백종철 부군수는 집수리단을 지역 인적자원으로 활용해 도시재생사업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하동군이 환경개선부담금 체납자 1만 6천여 명에게 독촉고지서를 발송했다. 납부 의무자는 11월 중 납부해야 하며, 납부하지 않을 경우 강제징수 조치가 취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