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동군, 중소기업 경영 안정 위해 '2025년 중소기업육성기금 지원사업' 추진... 최대 10억 원 융자, 금리 3.5% 지원, 7년 상환

하동군은 21일 진교면에 '남부하동노인복지관'을 준공, 남부권 어르신들의 복지 접근성을 높였다. 67억 원을 투입해 건립된 복지관은 건강 증진, 평생교육, 사회참여 등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전망이다. 하동군은 이를 시작으로 어르신 일자리 창출, 문화·여가 프로그램 확대 등 적극적인 노인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하동군은 인구 감소 문제 해결을 위해 귀농·귀촌 정책에 집중하고 있다. 귀농·귀촌인 유입 증가로 인구 감소폭은 줄었지만, 여전히 감소 추세이다. 군은 귀농·귀촌인 안정 정착 지원을 강화하고 있으며, 지역 주민들도 귀농·귀촌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다. 귀농·귀촌인은 지역 사회에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군은 귀농·귀촌 지원센터를 독립시키고,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하는 등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하동군, 새해부터 각종 스포츠 종목 전지훈련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 성과 거둬. 온화한 기후, 풍부한 관광자원, 고품질 훈련시설 등으로 연인원 2만 5천 명 유치 목표. 지난해 조성된 하동 스포츠파크를 통해 더 많은 선수단과 학부모 방문 기대.

하동군립예술단이 16일 하동문화예술회관에서 제3회 정기연주회 '하동에 안기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귀촌·귀향 예술인들과 함께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으며, '신 하동 노래 연곡'으로 감동과 희망을 전달했다. 예술단은 2023년 창단 이후 54회 공연을 진행했으며, 2025년에도 활발한 활동과 지역 음악 교육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설 명절을 맞아 대한노인요양원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을 위문하고 생필품을 전달했습니다. 하동군은 설 명절을 맞아 약 1억 1천만 원의 예산으로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위문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하동군, ㈜에코맘의 산골이유식과 3년 연속 출생아 이유식 지원 협약 체결. 2025년 하동군 출생아 가정에 8개월분 이유식과 유기 이유식기 세트 제공. 향토기업 에코맘은 하동 친환경 농산물 활용, 지역 상생 기여. 하동군, 출산축하용품, 출산장려금 등 다양한 출산 혜택 제공하며 저출산 문제 대응.

하동군, 한국남부발전과 700MW 규모 양수발전소 유치 위한 업무협약 체결. 2025년 산업부 전력수급계획 선정 목표로 화력발전소 폐쇄에 따른 지역소멸 위기 극복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특별지원금 확보, 인구 유입, 지방세수 증대 등 긍정적 효과 예상하며 옥종면 특산품과 연계한 관광자원 개발 계획.

하동군, 전국 14개 생태관광 지역 관계자들과 함께 ‘2025년 생태관광 활성화 워크숍’ 개최. 3일간 진행된 워크숍은 사례 발표, 강연, 토의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하동군의 생태마을 현장학습도 포함되었다. 하동군 별천지생태관광협의회는 하동 생태관광의 매력을 알리는 데 적극적으로 협력했으며, 향후 기반 시설 조성과 프로그램 개발에 힘쓸 계획이다.

하동군, 야생동물 피해 예방 위해 15억 원 지원... 300농가 혜택 예상

하동군 취업지원센터는 1월 6일부터 16일까지 '2025년도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진행하여 717명의 어르신에게 11개월간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각 읍면 복지회관을 순회하며 사업 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철저히 실시했다.

하동군, 설 연휴 관광객 맞이 만반의 준비…주요 관광지 연휴 기간 내내 운영 및 다양한 이벤트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