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동군, 6년째 '천년 하동의 재발견' 프로그램 운영으로 국가유산 홍보 강화. 6월에는 고고학 여행 '성돌의 귀환', 11월에는 이야기 콘서트 '하동에서 온 편지', 5월~9월에는 '기후를 지키는 어린나무의 꿈' 진행. '성돌의 귀환'은 하동읍성 유물과 인물을 소재로 한 스토리텔링 기반 역사문화 프로그램으로, 2023년 문화재청장상 수상. 초등학생 가족 대상으로 6월 13일~15일, 20일~22일 총 4회 운영.

하동 서예 단체 '호정서회', 5월 28일부터 31일까지 하동문화예술회관에서 제8회 회원전 개최. 72명 회원 작품 및 찬조 작가 작품 전시 예정. 2024년 한문서예 한국명인으로 선정된 김진권 선생의 문하생들로 구성된 단체.

하동군, FAO '2025 세계 차의 날' 행사 참여… 하동 전통차의 우수성과 전통 알려

하동군, '2025년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 공모 선정으로 옥종면 일대에 135억 원 투입, 딸기 특화 자원 활용 및 귀농·귀촌 지원 통해 '농촌형 컴팩트 도시' 조성 예정. 정주 여건 개선,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하동군 제1기 시민정원사 교육생들이 제11회 하동북천 꽃양귀비 축제 현장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교육생들은 축제장 수목 관리 및 잡초 제거 등 정원 관리 기술을 실습하며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했다. 시민정원사 기초과정은 7월 4일까지 진행되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교육으로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하동군새마을부녀회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약 2주간 관내 초·중학교 학생 1천여 명과 함께 ‘사랑의 효 편지쓰기’ 운동을 전개했다. 이 운동은 진심이 담긴 편지를 통해 부모님의 은혜와 가족 사랑을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하고, 미디어 발달로 사라져가는 손 편지 문화를 경험하게 하여 정을 교감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새마을부녀회는 우수편지를 선정하여 시상하며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하동군, 취약계층 대상 하반기 직접일자리사업 참여자 102명 모집. 7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5개월간 진행, 하동형 일자리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로 구분. 청년 및 귀농·귀촌인 대상 사업 포함.

하동군, 산불 피해 지역 경제 활성화 위해 행안부·이마트24·산청군과 상생 협약 체결. 이마트24는 하동 옥종면 토마토 활용 상품 6월 출시 예정.

하동군, 산불 피해복구 위한 고향사랑기부금 1천1백만 원 전달받아. 부천 부·울·경 향우회, 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경남 임업후계자협회 등 각계각층에서 기부 동참.

하동군자원봉사센터는 청소년들과 함께 ‘경남안녕캠페인’의 일환으로 탄소중립 및 기후 위기 대응 교육·실습을 진행했다. 청소년들은 탄소중립 교육을 듣고, 환경 저금통을 만들며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활동에 참여했다. 이후 월 1회 정기 모임을 통해 탄소중립 방안을 실천할 계획이다.

하동군은 지난 20일 농산물가공지원센터에서 '2025 하동군 농업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하고, 스마트농업 과정을 통해 농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5월부터 10월까지 35명의 입학생을 대상으로 총 21회, 82시간의 교육이 진행되며, 스마트팜 이론 및 실습, 견학 등 실용 중심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특히 농업기술센터 내 테스트베드 온실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현장 적용 능력 향상을 도모한다.

하동군 문화예술교육 전문 비영리단체 아트플러스가 '2025년 경남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9월 24일까지 하동의 차 문화를 예술로 풀어내는 '티(TEA)나게 하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하동 청년센터에서 매주 수요일 저녁에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지역 청년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시작되었으며, 차 문화를 통해 청년들의 소통과 공감을 증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