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동군, 농산물 택배비 지원사업 신청 마감 임박… 6월 20일까지 접수 당부 하동군은 비대면 유통 확대에 따른 농가 부담 완화를 위해 '2025 농산물 택배비 지원사업' 신청을 6월 20일까지 받는다. 건당 2500원, 농가당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하며, 올해는 관내 택배 발송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2022년 사업 시작 이후 예산 및 수혜 농가 수가 지속 증가했으며, 올해는 2억 7천만 원의 예산으로 더 많은 농가에 혜택이 돌아갈 전망이다. 신청 대상은 하동군에 주민등록을 둔 농업인으로, 직접 생산·가공한 농특산물을 택배로 판매해야 한다. 신청 간소화를 위해 택배사 확인대장 제출만으로도 지원 가능하다.

하동군, 김희곤 하동생태환경지키미 대표 경상남도지사 표창 수상… 반딧불이 서식지 보전 공로 인정

하동군 보건소는 기온 상승으로 인한 야외활동 증가에 따라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특히 고령층의 발생률이 높은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예방을 위해 긴 옷 착용, 야외활동 후 샤워 및 세탁 등의 수칙을 강조하며, 진드기 물림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할 것을 권고했다.

하동군, 스마트 경로당 30개소 시범 운영…디지털 복지 실현 박차

경남 하동군에서 6월 20일부터 22일까지 제9회 하동섬진강문화재첩축제가 개최됩니다. 세계중요농업유산으로 지정된 섬진강 재첩잡이 손틀어업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공연, 체험 행사가 마련되어 있으며, 안전한 축제 운영을 위한 준비도 철저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하동군, 안양시 청소년 초청 '자매결연 청소년 교류행사' 개최… 2박 3일간 생태·문화·전통 체험

하동군 보건소는 코로나19 감염 증가세에 따라 24~25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 기간을 6월 30일까지 연장한다. 고령자, 만성질환자 등 백신 미접종자의 사망 사례 증가 및 경남 지역 감염 확산에 따라 여름철 확산 방지를 위한 조치다. 보건소는 고위험군 대상 예방접종을 적극 권장하며, 손 씻기, 기침 예절 등 예방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예방접종은 보건소 및 위탁 의료기관에서 가능하며,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 또는 보건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하동군, 예년보다 빨라진 장마와 폭염 대비 특별 점검회의 개최. 군민의 재산과 인명 피해 최소화 방안 등을 논의하고, 건설공사장 우기 대비 배수계획, 수방 대책, 토사 유실 방지 대책 등을 점검. 폭염 대비 무더위쉼터, 그늘막, 쿨링 포그 시스템 등 폭염 저감 시설 점검 강화 및 고령 영농인 현장 예찰 강화, 마을별 취약계층 관리 강화 지시. 기상 상황에 따른 단계별 대응 체계 확립 및 재난 상황 실시간 공유 계획.

하동군은 6월 12일 하동문화예술회관에서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 가족들을 위한 위안 행사를 개최했다. 하동군립예술단과 39사단 군악대의 공연, 안보 행사, 만찬 등을 통해 국가유공자들의 희생과 공로를 기리고 감사를 표했다. 하동군은 앞으로도 보훈의 가치를 실질적인 정책으로 구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동군장학재단은 7월 15일부터 7박 10일간 60명의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미국 동·서부 지역 해외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학생들은 하버드, MIT, 스탠포드, UCLA 등 명문대학 탐방 및 특강, 주요 도시 문화 체험 등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글로벌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하동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40명의 청소년들과 함께 지역 오디 농장에서 수확, 시식, 요리 체험을 진행하며 지역 특산물과 농업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하동군보건소는 제9회 하동섬진강문화재첩축제 기간 중 21~22일 '하동송림 맨발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하동 송림공원 1.8km 구간을 걷는 30분 코스로, 참가자들은 자연 치유와 함께 섬진강의 아름다운 풍경을 즐길 수 있다. 완주자에게는 기념품도 제공되며, 보건소는 건강증진 홍보관을 운영하여 건강 정보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