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동군, 깨끗한 농촌환경 조성 위해 재활용 불가 영농폐기물 500톤 수거·처리 지원사업 추진. 2025년 3월부터 11월까지 상·하반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기간 운영. 폐반사필름, 차광막 등 재활용 불가 폐기물 수거로 환경오염 방지 및 농업인 건강 보호. 5월 15일부터 추가 수요 조사 진행 중, 참여 희망 농가는 읍·면사무소 통해 신청 가능.

하동군은 7월 15일 귀농·귀촌인 원탁토론회 "살아보니 어때요?"를 개최하여 귀농·귀촌 정책 개발에 나선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토론회는 귀농·귀촌인들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토론하는 자리로, 2026년 하동군 귀농·귀촌 사업에 반영될 예정이다. 토론 주제는 자유롭게 정착 과정의 어려움, 정책 평가, 새로운 사업 제안 등을 논의하며, 하동군민 누구나 6월 30일까지 참가 신청할 수 있다.

하동군, 상하수도 요금 납부 편의 위해 전용 홈페이지 개설 및 운영 시작. 온라인으로 요금 조회·납부, 자동이체 신청·해지, 명의 변경 등 다양한 서비스 제공. 신용카드 납부 도입, 고지서 발급 간소화, 원격검침 시스템 구축 예정.

하동군, 고전면 어르신들의 염원 담은 '소량산 경로당' 준공

하승철 하동군수는 '경남 구석구석 여행하기' 캠페인에 참여하여 제9회 하동섬진강문화재첩축제(6/20~23)를 홍보하고 하동 여행을 독려했다. 축제는 상설 물놀이장, 샌드 놀이터, 황금재첩 찾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물놀이장은 8월 24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하동군, 7월 7일부터 15일까지 농산물 유통전문가 양성 교육 실시. 농약 안전 사용 관리, 로컬푸드 이해 및 운영 방법 등 5회차 교육 진행. 로컬푸드 직매장 출하 희망 농가는 필수 이수.

하동 쌍계사 진감선사탑비(국보)의 해체보수 과정이 6월 23일부터 7월 31일까지 매주 목요일 일반인에게 공개됩니다. 통일신라시대 대표적인 탑비로, 최치원이 비문을 찬술하고 글씨를 쓴 역사적 가치를 지닌 유산입니다.

하동, 광양, 곡성, 구례 4개 지자체장이 섬진강권 통합 관광벨트 조성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섬진강 명품길 조성 및 섬진강 스테이 거점 활용 특화 콘텐츠 육성 방안 등을 논의했다. 섬진강의 생태·문화 자원을 활용한 장거리 도보여행길 조성을 통해 산티아고 순례길과 같은 대표 걷기 관광 브랜드로 발전시키고, 건강·힐링 관광지로 육성할 계획이다.

하동군립예술단은 2023년 11월 창단 이후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퓨전예술단으로서 다양한 공연을 통해 군민들에게 고품격 음악을 선보이고 있으며, 찾아가는 음악회와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문화 저변 확대에도 힘쓰고 있다.

하동군, 7월 25일까지 '2026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실시. 군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주민자치형(50억)과 주민제안형(20억) 2개 분야 총 70억 규모로 진행. 읍면 생활환경 개선, 지역 안전, 주민 복리 증진 등 다양한 사업 제안 가능.

하동군, 경남도 '2025년 청년 일자리 연계 주거지원 사업' 공모 선정! 딸기 소득 기반 주거단지 조성으로 청년 귀농·귀촌 유도

하동군은 ‘2025 하동 인생정원 콘테스트’ 시상식을 개최하고, 정원에 담긴 군민들의 삶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콘테스트는 하동군의 숨은 정원을 발굴하고 하동형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처음으로 마련되었으며, 개인과 상업 두 부문으로 나뉘어 총 21개 정원이 참가했다. 심사는 정원 분야 전문가 4인이 서류 및 현장 평가를 병행했으며, ‘최고의 정원상’은 여승원 씨와 정길웅 씨에게 돌아갔다. ‘아름다운 정원상’은 김상우 씨와 하근수 씨가 수상했으며, ‘명예 인생정원’ 동판은 조미정 씨와 홍은표 씨에게 전달되었다. 시상식은 정원콘테스트 참가자와 시민정원사 교육생이 함께 정원을 매개로 소통하는 장으로 꾸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