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하동군
하동군립예술단 “빛나는 2년, 더 큰 울림을 향해”
AI 요약하동군립예술단은 2023년 11월 창단 이후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퓨전예술단으로서 다양한 공연을 통해 군민들에게 고품격 음악을 선보이고 있으며, 찾아가는 음악회와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문화 저변 확대에도 힘쓰고 있다.

하동군립예술단 창단 = 2023년 11월 6일, 하동군 문화예술의 발전을 위한 중대한 전환점이 마련되었다. 바로 하동군립예술단의 창단이다.
군립예술단의 출범은 단순히 공연 조직의 탄생을 넘어 지역 문화의 자긍심을 높이고 예술을 통해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는 출발점으로, 하동군은 “군민이 함께 누리는 문화예술의 실현”을 비전으로 군민에게 다가가고자 노력했다. 예술단은 양악과 국악이 만난 퓨전예술단으로서 경남에서는 군부 최초로 창단되어 하동의 곳곳을 누비며 품격 있는 공연을 선보였다.
지난해 활동 = 2024년 한 해 군민의 곁에서 다양한 공연을 펼쳤다. 야생차문화축제, 하동별맛축제 등 관내 축제를 비롯해 하동군 평생학습관 조성사업 기공식, 군 단위 주요 행사, 찾아가는 음악회, 읍면 체육대회 등 54회의 공연으로 고품격 음악을 선보였다.
2024년 3월에 개최한 봄맞이 창단음악회는 창단 이후 처음으로 선보인 공식적인 무대로, 국악과 서양음악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레퍼토리로 500여 명의 내외 군민이 참여하여 군립예술단의 성공적인 활동의 서막을 울렸다.
또한, 예술단은 찾아가는 음악회를 통해 관내 초·중학교를 순회하며 학생들이 음악을 통해 창의적 감성을 깨우고 예술적인 소질을 발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판소리, 성악 등 교과서에 수록된 곡부터 대중가요까지 학생들이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악기별 고유의 소리로 대중가요를 연주하는 이벤트는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진교초등학교에서는 학교 내 오케스트라 학생단원과 클라리넷·플루트 협연을 선보여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창단부터 지난해까지 1여 년간은 하동군 구석구석을 다니며 군민들에게 예술단의 존재를 알리고, 각인시키는 시간이었다. 2025년 더욱 탄탄하고 정교해진 군립예술단은 연주회를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하동군민들의 삶에 깊숙이 자리 잡아가고 있다.
2025년, 군민과 함께하는 예술단 = 지난 1월 하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제3회 하동군립예술단 정기연주회’는 “하동에 안기다”라는 주제 아래 군립예술단과 하동의 예술인들이 함께 꾸미는 무대로 가득했다.
정통 클래식과 가곡, 영화음악 등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곡들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하동의 매력을 담은 ‘하동포구아가씨’, ‘하동으로 오세요’, ‘화개장터’를 재편곡한 무대로 마지막을 장식하며 객석을 가득 메운 주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군립예술단과 함께하는 하동아카데미 = 올 4월 하동의 음악 꿈나무들을 위해 ‘군립예술단과 함께하는 하동아카데미’ 강좌를 개설하였다. 군립예술단원들이 직접 강사로 참여하여 초등학교 3~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첼로와 플루트 수업을 주 1회 2시간씩 운영 중이다.
농촌 지역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악기를 무료로 배우고 연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7월부터는 군립예술단원이 모두 참여하는 아카데미를 운영할 계획이며, 학생뿐만 아니라 직장인과 생애전환기에 들어선 성인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시간을 확대할 방침이다.
반려악기 찾기 프로젝트 = 군립예술단은 지난 6월 16일 ‘반려악기 찾기 프로젝트’를 실시하며 다양한 악기를 소개하고, 군민들이 직접 악기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군립예술단의 내일 = 하동군은 지난 3월 공개 모집을 통해 군립예술단 총괄운영자를 공식 임명했다. 2023년 8월 첫 번째 임명 이후 두 번째다.
새로 임명된 총괄운영자는 군민들과의 소통을 중요한 가치로 두고, 지역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예술 활동으로 지역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자 노력 해온 인물로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군립예술단의 출범은 단순히 공연 조직의 탄생을 넘어 지역 문화의 자긍심을 높이고 예술을 통해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는 출발점으로, 하동군은 “군민이 함께 누리는 문화예술의 실현”을 비전으로 군민에게 다가가고자 노력했다. 예술단은 양악과 국악이 만난 퓨전예술단으로서 경남에서는 군부 최초로 창단되어 하동의 곳곳을 누비며 품격 있는 공연을 선보였다.
지난해 활동 = 2024년 한 해 군민의 곁에서 다양한 공연을 펼쳤다. 야생차문화축제, 하동별맛축제 등 관내 축제를 비롯해 하동군 평생학습관 조성사업 기공식, 군 단위 주요 행사, 찾아가는 음악회, 읍면 체육대회 등 54회의 공연으로 고품격 음악을 선보였다.
2024년 3월에 개최한 봄맞이 창단음악회는 창단 이후 처음으로 선보인 공식적인 무대로, 국악과 서양음악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레퍼토리로 500여 명의 내외 군민이 참여하여 군립예술단의 성공적인 활동의 서막을 울렸다.
또한, 예술단은 찾아가는 음악회를 통해 관내 초·중학교를 순회하며 학생들이 음악을 통해 창의적 감성을 깨우고 예술적인 소질을 발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판소리, 성악 등 교과서에 수록된 곡부터 대중가요까지 학생들이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악기별 고유의 소리로 대중가요를 연주하는 이벤트는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진교초등학교에서는 학교 내 오케스트라 학생단원과 클라리넷·플루트 협연을 선보여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창단부터 지난해까지 1여 년간은 하동군 구석구석을 다니며 군민들에게 예술단의 존재를 알리고, 각인시키는 시간이었다. 2025년 더욱 탄탄하고 정교해진 군립예술단은 연주회를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하동군민들의 삶에 깊숙이 자리 잡아가고 있다.
2025년, 군민과 함께하는 예술단 = 지난 1월 하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제3회 하동군립예술단 정기연주회’는 “하동에 안기다”라는 주제 아래 군립예술단과 하동의 예술인들이 함께 꾸미는 무대로 가득했다.
정통 클래식과 가곡, 영화음악 등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곡들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하동의 매력을 담은 ‘하동포구아가씨’, ‘하동으로 오세요’, ‘화개장터’를 재편곡한 무대로 마지막을 장식하며 객석을 가득 메운 주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군립예술단과 함께하는 하동아카데미 = 올 4월 하동의 음악 꿈나무들을 위해 ‘군립예술단과 함께하는 하동아카데미’ 강좌를 개설하였다. 군립예술단원들이 직접 강사로 참여하여 초등학교 3~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첼로와 플루트 수업을 주 1회 2시간씩 운영 중이다.
농촌 지역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악기를 무료로 배우고 연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7월부터는 군립예술단원이 모두 참여하는 아카데미를 운영할 계획이며, 학생뿐만 아니라 직장인과 생애전환기에 들어선 성인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시간을 확대할 방침이다.
반려악기 찾기 프로젝트 = 군립예술단은 지난 6월 16일 ‘반려악기 찾기 프로젝트’를 실시하며 다양한 악기를 소개하고, 군민들이 직접 악기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군립예술단의 내일 = 하동군은 지난 3월 공개 모집을 통해 군립예술단 총괄운영자를 공식 임명했다. 2023년 8월 첫 번째 임명 이후 두 번째다.
새로 임명된 총괄운영자는 군민들과의 소통을 중요한 가치로 두고, 지역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예술 활동으로 지역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자 노력 해온 인물로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