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동군, 7월 1일부터 3일까지 '2025 농촌재능나눔 대학생 캠프' 개최. 전국 30개 대학 봉사단 183명 참여, 의료지원, 이·미용 서비스, 노인 교육, 벽화 그리기 등 다양한 재능 나눔 활동 진행. 산불 피해 지역 방문 및 농촌문화 체험 등도 포함.

하동군은 민원 담당 공무원 보호 및 지원 조례를 개정하여 폭언, 폭행 등 위법 행위로부터 공무원을 보호하고, 악성 민원으로 인한 업무 방해 및 서비스 질 저하를 방지하기 위한 노력을 강화한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하동군지부는 27일 하동군 스포츠파크에서 '2025년 조합원 축구대회'를 개최하여 조합원 간 유대감 강화 및 협력 증진을 도모했다. 4개 팀 60여 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경제도시국 팀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상금은 하동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노조는 앞으로도 조합원과 함께하는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하동군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27일 악양면에서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사업을 진행하여 150여 명의 주민들에게 손 마사지, 네일아트, 건강 상담, 다도 봉사, 지역 예술인들의 공연 등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 사업은 복지시설 접근성이 낮은 면 단위 주민들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 내 복지 편중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참여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에 맞춘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하동군은 6월 26일 하동문화예술회관에서 고전 발레 '지젤'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예술경영지원센터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이번 공연은 와이즈발레단의 수준 높은 무대 연출과 무용수들의 섬세한 표현력으로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하동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군민들에게 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하동군, '2025 평생학습 플랫폼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3개월간 진행된 체험형 예술교육 프로그램 '라 뮤즈(La Muse): 명화 속 내가 주인공이 되는 시간'을 성황리에 마쳤다. 관내 9개 기관·단체와 협력하여 군민 15명을 대상으로 고흐, 클림트, 바스키아 등 세계적인 화가들의 작품을 통해 명화 감상, 감정 표현, 자아 탐색, 창작활동 등 다채로운 체험을 제공했다. 참여자들은 예술적 감수성 향상과 정서적 치유, 공동체적 소통에 큰 만족감을 표했다.

하동군,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모바일 하동사랑상품권 사용자 대상 10% 캐시백 행사 진행. 전통시장 등 특정 가맹점 이용 시 5% 추가 적립으로 최대 15만 원 혜택 제공. 산불 피해 특별재난지역 지원금 활용,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재)하동차&바이오진흥원은 프랑스 파리와 생장 드 뤼즈에서 9일간 하동 차 홍보 및 산업 교류 활동을 진행했다. AVPA와 MOU를 체결하고 파리 티 페스티벌 참가, 생장 드 뤼즈 제다학교 개소식 참여, 차 산업 세미나 개최 등을 통해 하동 덖음차의 우수성을 알리고 프랑스와의 차 문화 교류를 확대했다. 향후 프랑스 차 산업 연구 지원 및 기술 교류 확대를 위한 협력을 지속할 예정이다.

경남도, 과기정통부 '2025년 온디바이스 AI 서비스 실증·확산' 공모사업 선정으로 하동·산청군에 국산 AI 반도체 활용 산불감시 시스템 구축 예정. 총 38억 원 투입, AI 기반 CCTV, 드론, 관제차량 도입 및 연기·불꽃 감시, 확산경로 예측 등 AI 서비스 개발. 인력 감시 한계 극복 및 산불 조기 발견, 확산 방지 기대.

하동군, 인구감소 대응 위해 지원 조건 완화 및 혜택 확대... 결혼장려금, 임신부 가사돌봄서비스 거주 조건 완화, 기업체 근로자 전입지원금과 전입세대지원금 중복 지급 허용으로 최대 40만원 지원

하동군, 자연생태해설사 5기 심화과정 수료식 개최… 18명 전문 해설사로 활동 예정

하동군 보건소는 25일 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발생 상황을 가정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 훈련은 식중독 발생 시 신속한 보고 체계 확립과 담당자들의 현장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진행됐으며, 식중독 발생 인지부터 사후 조치까지의 전 과정을 실제처럼 훈련했다. 군 관계자는 식중독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