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동군 금남면 '대도 파라다이스 물놀이장'이 7월 25일 개장하여 8월 17일까지 운영된다. 메인풀, 착수풀, 어린이풀 3개의 풀장과 슬라이드, 샤워시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야외 휴식 공간과 캠핑장도 마련된다. 인근 대도 어촌 체험마을에서는 갯벌 체험과 바다낚시 체험이 가능하고, 노량항에서 도선으로 10분 거리에 위치해 접근성도 좋다. 금오산 케이블카와 짚와이어 등 주변 관광시설도 풍부하다.

하동군, ‘별천지하동쇼핑몰’에서 7월 23일부터 8월 5일까지 여름 휴가철 맞이 할인전 개최. 34개 업체 109개 품목 최대 30% 할인 판매. 약 1천만 원 예산 투입, 소비자에게 혜택 제공 및 지역 농특산물 소비 촉진 기대.

하동군, 의료 취약계층 위한 '병원 동행 매니저' 양성과정 운영… 돌봄 사각지대 해소 및 새로운 일자리 창출 기대

하동군, 벼 병해충 발생 선제적 대응 위해 드론 활용 공동방제 본격 돌입... 19억 원 예산 투입, 병해충 예찰반 운영 등 총력

하동군, 여성 환경 리더 양성교육 실시… 탄소중립 실천 앞장

하동군과 안양시 중학생들이 2025년 자매결연 청소년 교류 행사를 통해 두 번째 만남을 가졌다. 하동중앙중학교 학생들은 안양시와 서울시를 방문하여 안양예술공원, 범계 문화의 거리 등을 탐방하고 롯데월드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며 도농 간 문화 차이를 이해하고 우정을 쌓았다.

하동군, 7월 17일~19일 집중호우로 광범위한 피해 발생. 도로, 하천, 산사태, 농업 기반 시설 등 공공시설 59건 피해, 38건 응급 복구 완료. 297세대 575명 일시 대피, 7세대 11명 임시 주거. 농경지 125.27ha 침수, 딸기 육묘 하우스 50동, 시설하우스 613동 침수. 군은 비상 대응체계 가동, 신속한 복구와 지원에 총력. 전국 자원봉사자 모집, 주거시설 최우선 복구, 농가 지원, 방역, 심리지원 등 실시.

하동군 화개면 가탄마을에서 귀농·귀촌인과 원주민의 화합을 위한 '귀농, 귀촌, 원주민 한마음 대잔치'가 10회째 개최되었다. 하승철 군수는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마을 주민들의 협조를 당부했으며, 가탄마을은 빼어난 자연경관과 벚꽃, 야생차밭으로 '귀농·귀촌하기 좋은 마을'로 알려져 전체 주민의 약 75%가 귀농·귀촌인으로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하동군여성단체협의회는 9월 3일까지 '디지털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10회 운영하여 중장년층의 디지털 기술 접근성을 높이고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도모한다. 스마트폰 활용, QR코드, 클라우드, 유튜브, AI 등 실생활 중심 교육을 통해 디지털 격차 해소와 스마트 사회 구현을 목표로 한다.

하동차&바이오진흥원은 17일 '2025년 농업인·농식품 기업 단체 간담회'를 개최하여 하동 농업과 차 산업 혁신 방향을 공유하고 의견을 수렴했다. 하승철 군수는 하동 차의 세계적 가치와 성과를 강조하며, 글로컬 거점 플랫폼 확대 및 진흥원의 역할 확대를 언급했다. 김종철 진흥원장은 미래 농식품 소재 개발, 지속 가능한 재생농업 가치 창출, 글로벌 경쟁력 강화 등 진흥원의 비전을 제시했다. 참석자들은 지역 특산물 고부가가치화, 농업 혁신벨트 조성, 종자 개량 및 품종화, 청년 인력 창업 지원 등 다양한 정책 제안을 했다. 하동군과 진흥원은 제시된 의견을 정책 및 R&D 전략에 반영하여 하동을 농생명 그린바이오 선도 지역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하동군, 7월 21일부터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지급 시작. 일반 군민 20만 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35만 원, 기초생활수급자 45만 원 지급. 9월에는 소득 하위 90% 국민에게 1인당 10만 원 추가 지급 예정. 온·오프라인 신청 가능하며,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하동사랑상품권 중 선택 가능. 고령층을 위해 종이 상품권도 제공. 사용 기한은 11월 30일까지.

하동군장애인종합지원센터는 7월부터 11월까지 지리산 국립공원에서 '2025년 생태나누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IBK기업은행의 기부금으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지역 장애인 160여 명에게 자연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6회에 걸쳐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 향후 MOU 협약을 통해 매년 프로그램을 지속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