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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는 지난 19일 강구안 문화마당에서 '2025 토요정기공연 레드카펫 위의 선율' 두 번째 공연을 개최했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 공연으로 시민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으며, 궂은 날씨에도 많은 사람들이 공연을 즐겼다. 6월 14일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30분에 강구안 문화마당에서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통영시는 4월 26일 토요일 저녁 7시 30분 강구안 해상무대에서 야간관광 콘텐츠 사업 '투나잇 통영! 즐거울 락' 첫 번째 공연을 개최한다. 박현수, 성민제, 조윤성의 '시네마 나이트' 공연과 함께 로컬마켓, 플리마켓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통영들꽃연구회, 4월 26일부터 27일까지 통영시농업기술센터 주차장에서 제23회 정기전 개최. 희귀종 포함 들꽃(야생화) 200여 점 전시 예정. 우리 꽃 보전, 토착화, 보급 도모 및 희귀종, 멸종위기종 보존, 보급에 기여.

통영시, 야간 음악 도보투어 '통영이 빛나는 밤에' 성황리 종료. 3월 22일부터 4월 19일까지 매주 금, 토요일 밤에 진행된 이번 투어는 야간관광 특화도시 통영의 매력을 알리고 봄 시즌 체류형 관광객 유치를 위해 기획되었다. 8회차 전부 매진, 총 160여 명 참가. 해저터널, 서피랑, 강구안 브릿지 등 야간 명소를 걸으며 통디(통영DJ)의 생방송, 신청곡, 사연 소개, 퀴즈 이벤트,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통영시,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 본격 추진...2027년까지 200억 투입

(재)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은 25일 '대한민국 문화도시 통영'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통영시는 지난해 문화도시로 지정되어 2027년까지 3년간 약 200억 원을 투입, 지역 음악, 공예, 예술여행 기반 문화산업 성장을 도모한다.

통영시는 재활용 의류수거함 관리 효율을 높이기 위해 대행사업자를 선정하고 4월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통영시새마을회와 통영지역자활센터가 선정되었으며, 2027년 12월까지 의류수거함 관리 및 운영, 주변 청소, 민원 처리 등을 담당한다. 헌 옷 재활용을 통해 순환경제 활성화 및 환경 보호에 기여하고, 수익금 일부를 시에 기부하여 사회공헌 활동에 사용할 계획이다.

한국예술영재교육원 경남통영캠퍼스 수료생들이 '2025 발레티나 코즐로바 국제무용콩쿠르'에서 금상과 전체 그랑프리를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조서우 학생은 발레 스튜던트 여자 부문에서 금상을, 류다영 학생은 발레 유스 여자 부문에서 금상과 전체 그랑프리를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다. 이들은 경남통영캠퍼스에서 수준 높은 교육을 받았으며, 이 캠퍼스는 지역 예술영재들의 꿈을 지원하고 있다.

통영시는 농업인 23명을 대상으로 8회에 걸쳐 e-비즈니스 교육을 진행했다. 라이브커머스 운영, AI 활용 상세페이지 제작, SNS 마케팅 등 실습 위주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의 온라인 판매 역량 강화를 지원했다.

통영시는 청년의 권익 증진과 발전을 위해 '통영시 청년정책위원회' 위원을 4월 3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통영시에 거주하거나 소속된 18세~45세 청년 중 청년 정책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위원 임기는 2년으로 1회 연임 가능하다. 위원은 청년 정책 관련 다양한 사항에 참여하게 된다. 신청은 통영시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통영시는 3~7세 자녀를 둔 아빠를 대상으로 "통영 아빠단" 참여자를 28일까지 모집한다. 선정된 아빠들은 육아 멘토링, 지역 문화 체험, 온라인 미션 수행 등 다양한 육아 프로그램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통영시는 청년 정책 홍보 및 시민 소통 강화를 위해 제6기 청년정책홍보단 7명을 30일까지 추가 모집한다. 통영시 거주 또는 재학 중인 18~45세 청년, 청년단체 활동 청년이 대상이며, 선정 시 개인 SNS를 통해 청년 정책 관련 콘텐츠를 게시하고 원고료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