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통영시는 예비창업자와 실무자의 역량 강화를 위한 '일잘러 교실' 교육생을 모집한다. 봉평지구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일환으로, 통영리스타트플랫폼에서 5월 28일부터 7월 16일까지 매주 수요일 진행된다. 실무 핵심 스킬 교육을 통해 업무 수행능력 향상과 협력적 업무 방식을 익힐 수 있다. 통영리스타트플랫폼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 가능하며, 회차별 신청도 가능하다.

통영시는 9일 2025년 제1차 통영시청소년참여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여 청소년 정책 의제 설정 및 다양한 이슈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청소년 위원들은 음주, 흡연, 학생인권, 학교폭력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실효성 있는 정책 제안을 위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통영시는 욕지도 출렁다리 관광객과 주민의 보행 안전을 위해 불곡마을 인도 개설 공사를 완료했다. 경상남도 주민참여예산 2억 5천만 원이 투입된 이 사업은 차도와 보도를 분리하여 보행 안전을 크게 향상시켰다. 관광객들은 안전한 보행 환경에 만족감을 표했으며, 통영시는 지역 맞춤형 생활 SOC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통영시는 17일 저녁 7시 30분 강구안 해상무대에서 ‘투나잇 통영! 즐거울 락’ 네 번째 공연으로 바이올리니스트 대니구와 디토체임버오케스트라의 <프리마베라>를 개최한다. 바흐, 피아졸라 등의 클래식 음악을 선보이며, 강구안 일원에서는 청년포차, 로컬마켓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통영시, 이탈리아 나폴리시와 우호교류 협정 체결…문화·예술·관광 및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추진

통영시는 저출생과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여 청년 결혼 장려 정책을 추진한다. 2026년부터 결혼축하금 100만원을 지원하고, 청년주택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사업을 확대 실시하며, 통영시청년센터를 통해 청년 만남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통영시가 해양레저관광 활성화 노력을 인정받아 '2025 해양레저관광 박람회'에서 해양경제 활성화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특히 2025-26 클리퍼국제요트대회 유치 성공으로 500억 원 이상의 경제적 파급 효과를 기대하며, 해양레저관광을 지역경제 활성화의 핵심 동력으로 삼겠다는 계획이다.

통영시는 2025 Seafood Expo Global에 참가하여 굴, 냉동어류 등 다양한 수산물과 가공식품을 선보이며 해외 바이어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10개 업체와 수출개척단을 꾸려 참가한 이번 박람회에서 392만 달러의 수출 계약 및 9건의 MOU를 체결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추가 수출 계약을 위한 협상도 지속할 예정이다.

통영시는 어버이날을 맞아 서호전통시장에서 잔치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난타, 고고장구, 품바, 노래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와 시민 노래자랑, 장기자랑이 펼쳐졌다. 이 행사는 전통시장 활성화와 소비 촉진을 도모하고 지역 주민과의 화합을 위한 자리로 마련되었다.

통영시, 식약처 '2025년 식품안전관리 평가' 우수기관 선정…위생 관리 업무 효율성 제고 노력 인정받아

통영시청 직장인 동호회 '꽃보다 나'는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노인복지시설 2곳을 방문, 직접 만든 카네이션 코사지와 떡, 쌀을 전달하며 3년째 이어온 나눔 활동을 실천했습니다. 회원 20여 명은 정성껏 만든 코사지와 함께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며 따뜻한 지역공동체 정신을 보여주었습니다.

통영시는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12일부터 '우리동네 해맞이달맞이 운동교실'을 운영한다. 생활체조, 실버체조, 라인댄스, 필라테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새벽과 저녁 시간대에 당산나무 복합문화공간, 어드벤처타워, 북신해변공원, 죽림내죽도공원, 미수해양공원에서 진행한다. 통영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