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통영시, 통합사례관리 실무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전문성 향상 및 복지서비스 질 향상 기대

작곡가 진은숙의 두 번째 오페라 '달의 이면'이 함부르크 국립 오페라에서 초연 예정이다. 이론물리학자 볼프강 파울리와 정신분석학자 카를 융의 관계에서 영감을 받은 이 작품은 인간의 비극과 본질에 대한 탐구를 담고 있다. 진은숙은 '달의 이면'이 물리학이나 정신분석학 자체를 다루는 작품은 아니라고 밝혔다.

통영시는 충렬초등학교 전교생 63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생애주기별 인구교육'을 실시했다. 저출생·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인구 문제 해결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춰 교육을 진행했다. '도전 골든벨' 퀴즈를 통해 배운 내용을 복습하고, 일상 속 실천 방법을 고민하는 시간도 가졌다. 통영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확대하고, 전 생애주기별 맞춤형 인구교육을 지속 추진하여 인구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통영시 시립도서관은 가정의 달을 맞아 '하루 30분 달리기로 만드는 변화'라는 주제로 안정은 작가 초청 강연을 개최했다. 작가는 달리기를 통한 자신의 신체적·정신적 회복 경험을 공유하며, 매일 30분 달리기의 긍정적 효과를 강조했다. 또한, 참가자들과 달리기 시작 방법, 호흡법 등 실용적인 정보를 나누며 큰 호응을 얻었다.

통영시는 의료취약 도서 지역 노령 주민을 위한 '찾아가는 섬 지역 의료서비스 확대' 사업의 일환으로 '우리 동네 물리치료센터'를 2024년부터 운영해왔으며, 2024년에도 지속 운영할 예정이다. 공중보건의사와 물리치료사가 경로당을 방문하여 진료 및 재활치료를 제공하고, 외항, 문어포, 사금, 능양 마을 경로당을 찾아 방문진료, 의료상담, 물리치료, 재활치료, 맞춤형 스트레칭 교육 등을 제공하여 도서민의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지원한다.

통영시, 통영RCE세자트라숲 개장 10주년 기념 '에콜로@농부시장' 성황리 개최. 제철 농산물, 수공예품, 식음료 판매, 어린이 상점, 벼룩시장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시민텃밭 참여자들의 친환경 농법 실천, 꽃맥주 캔 재활용, 농산물 스탬프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 제공. 미니운동회, 보물찾기 이벤트로 시민 참여 유도.

통영시는 2025년 성년의 날을 맞아 2006년생 성년들을 위해 축하 이벤트를 개최하고, 추첨을 통해 모바일 상품권, 기프티콘 등을 증정했다. 이벤트는 4월 21일부터 5월 14일까지 진행되었으며, 95명의 성년에게 경품이 지급될 예정이다. 또한, 시는 성년의 날 당일 홈페이지와 전광판 등을 통해 축하 메시지를 전달했다.

통영시는 야간관광 활성화와 지역 관광시장 회복을 위해 2025년 5월부터 11월까지 '투나잇 통영! 사계절 투어'와 '워케이션 패키지'를 운영한다. 사계절 투어는 계절별 특색을 담은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워케이션 패키지는 체류형 여행 수요를 반영하여 다양한 형태로 제공된다.

통영시는 6월 24일 저녁 7시 30분 강구안 해상무대에서 '투나잇 통영! 즐거울 락' 마지막 공연으로 남성 보컬 앙상블 '라온'의 <여섯 개의 목소리, 하나의 감동> 무대를 선보인다. '라온'은 다양한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17일 대니구와 디토체임버오케스트라 공연에는 1,500여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투나잇 통영! 즐거울 樂'은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하반기에도 다양한 야간 콘텐츠를 운영할 계획이다.

통영시는 16일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관광 성수기 폐기물 수거 대책, 상습 민원 대응, 안전사고 예방 등 현안을 논의하고, 2026년 대행 용역 기본 방향을 협의했다. 특히, 올해 1월부터 환경미화원의 작업 환경 개선을 위해 수거 작업 시간을 주간으로 전환하여 시행 중임을 강조했다.

통영시는 하계 휴가철을 대비하여 5월부터 관내 농촌관광시설 676개소에 대한 집중점검을 실시한다. 안전관리, 위생, 바가지요금 등을 점검하고, 야간관광 활성화에 따른 관광객 증가에 대비하여 숙박환경 개선 및 관광 이미지 제고에 힘쓸 계획이다.

통영시는 16일, 제2차 통영시지역사회보장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새로운 위원들을 위촉했다. 새롭게 구성된 협의체는 복지, 보건,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제안과 복지서비스 연계·조정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위원들은 위기가구 발굴, 복지욕구 조사, 지역자원 연계 등을 통해 실질적인 복지 체감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