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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예술영재교육원이 경남 통영캠퍼스 2026학년도 신입 교육생 모집 결과, 총 49명을 최종 선발했다. 이번 모집은 일반전형과 사회적 배려대상자전형으로 진행되었으며, 평균 2.0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통영시는 앞으로도 공정하고 체계적인 선발을 통해 지역 예술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통영시가 지방세 감면 납세자와 불복청구인을 위한 '맞춤형 지방세 안내서비스'를 2월 2일부터 시행한다. 이 서비스는 감면 의무사항 및 불복청구 진행 상황을 문자로 사전 안내하여 납세자 권익 보호와 세무행정 신뢰도 향상을 목표로 한다.

통영시가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에 전달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통영시는 적십자회비 모금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올해도 시민 참여를 위한 적극적인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통영시가 당동지구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의 일환으로 판데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2기 건강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30회에 걸쳐 푸드심리상담, 창의실버놀이, 힐링치료 등 맞춤형 체험·참여형 교육을 제공하며, 참여자들의 심리적 안정과 자기 존중감 향상, 건강한 삶 유지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통영시가 인구감소관심지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2026년 1월 1일 이후 취득한 주택에 대한 취득세 감면 혜택을 선제적으로 파악하여 대상자들에게 감면 및 환급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감면은 관련 법 개정으로 인구감소관심지역까지 확대되었으며, 무주택자 또는 1가구 1주택 소유자가 3억원 이하 주택 취득 시 취득세의 25%를 최대 75만원까지 감면받을 수 있다.

통영시가 관내 고등학교의 해외 수학여행 경비를 지원하는 '통영시 고교생 해외문화체험 지원사업'을 올해 2개교로 확대 시행한다. 지난해 시범 운영에서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참가 학생 1인당 70만 원을 지원한다.

통영시가 2026년 '통영창의마을학교' 운영 단체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연중돌봄형과 체험형 두 부문으로 나뉘며, 선정된 단체에는 프로그램 운영비와 강사비 등이 지원된다. 통영시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에 따라 특교 예산을 지원받아 사업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통영시는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 2026년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아동학대 대응 체계 강화 및 유관기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협의체는 통영시, 경찰서, 교육지원청 등 40여 명으로 구성되어 아동학대 예방부터 사후관리까지 빈틈없는 보호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통영시가 농어업인의 경영개선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농어촌진흥기금 융자 14억 4700만원을 저금리로 지원한다. 운영자금은 개인 최대 5천만원, 법인 최대 7천만원, 시설자금은 개인 최대 5천만원, 법인 최대 3억원까지 지원하며, 대출금리는 연 1.0%(청년농어업인 0.8%)이다. 올해부터는 상·하반기 연 2회 신청 가능하며, 2월 6일까지 주소지 읍·면·동사무소에서 접수한다.

통영시가 청년정책 이해도 증진 및 참여 확대를 위해 '2026년 통영시 청년정책 홍보단' 13명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홍보단은 SNS를 통해 통영시 청년정책 관련 콘텐츠를 제작·홍보하며, 활동 실적에 따라 활동 지원금 및 향후 청년 사업 신청 시 가산점이 부여된다.

통영시가 고물가와 소비 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2026년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착한 선결제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설 연휴 이전 관련 예산의 30%를 선결제한다. 이번 사업은 공공부문이 예산을 선결제하여 민간 소비를 진작시키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것으로, 1월부터 3월까지 집중 추진된다. 특히 영세 식당과 착한가격업소를 우선 선정하여 지역 상권 전반에 온기가 전달되도록 할 계획이다.

통영시는 2026년 공모사업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하여, 중앙정부 및 경상남도 공모사업 정책 방향 이해와 국정과제 연계 전략사업 발굴에 집중했다. 이번 교육은 심화되는 공모사업 경쟁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실무 중심의 사례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부서 간 협업 및 유관기관 네트워크 활용 방안도 공유했다. 통영시는 이를 통해 국·도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공모사업 선정률을 높여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