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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섬바다 음식학교' 1기 성료...전국 청년들, 해산물 창업 역량 강화 및 지역 정착 가능성 탐색

통영시는 2025년 6월 1일 기준 재산세 144억 원을 부과했다. 광도면 신축 아파트 준공으로 전년 대비 2억 원(1.6%) 증가했다. 납부 기한은 7월 16일부터 31일까지이며, 기한 경과 시 가산세가 부과된다.

통영시는 공공건축물의 품질 향상과 도시공간 조성을 위해 공공건축가 간담회를 개최했다. K-문화놀이섬 네트워크 조성사업에 대한 자문을 통해 사업의 디자인 품질 향상을 위한 의견을 수렴하고, 사업 기획 단계부터 공공건축가와의 협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통영시는 7월 11일 인구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여 저출산 극복과 고령화 대응에 대한 시민들의 공감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행사는 시민 사회자, 유공자 표창, 시민 참여 퍼포먼스, 장재열 작가 강연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세대 간 연대와 지속 가능한 미래를 강조했다.

통영시는 청소년 활성화를 위해 통영시청소년수련원, 통영시청소년문화의집, 대구대학교 청소년상담복지학과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지도사 부족 및 대학의 현장실습 기회 부족 문제 해소를 위해 추진되었으며, 청소년상담복지학과 재학생 현장실습 지원, 청소년 교육 및 봉사활동 협력, 심리·정서·문화·복지 영역 공동 지원, 청소년 관련 교류사업 개발 및 공동 수행,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공동 연구·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통영시 시내버스 요금이 8월 1일부터 인상된다. 일반인은 200원, 어린이와 청소년은 100원 인상되며, 이는 2020년 1월 이후 5년 7개월 만의 요금 조정이다. 버스업체의 인건비 및 물가 상승으로 인상이 불가피했으며, 경상남도 전역에서 시행된다. 9월 1일부터는 어린이와 청소년 시내버스 카드 요금이 100원으로 적용되며, 경남-통영형 K-패스 이용 시 요금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통영시는 층간흡연 문제 해결을 위해 공동주택 금연 문화 홍보를 시작하고, 온라인 캠페인 등을 통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금연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금연아파트 지정 신청을 받아 공동주택 내 금연구역 지정을 지원한다.

통영시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하절기 복지사각지대 위기 가구 집중 발굴 기간을 운영한다. 폭염 취약계층(노인, 장애인 단독가구, 주거취약가구 등)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시스템 및 집중발굴단을 통해 위기 가구를 발굴하고, 공적지원 및 민간자원 연계를 통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BNK경남은행 직원 및 가족 30명이 통영시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기부했다. 기탁식에는 BNK경남은행 서부영업본부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지역 발전에 대한 기대를 표명했다. 통영시는 기부에 감사를 전하며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통영시는 7월 10일부터 18일까지 읍면 지역 6개소와 동 지역 1개소에서 2025년 하반기 읍면 순방 "주민과의 대화"를 실시한다. 이번 순방은 1월 연두순방 건의사항 처리결과 보고, 민선8기 주요 시정성과와 향후 계획 공유를 위해 마련됐다. 관광형 기회발전특구 지정, 대한민국문화도시 지정, 한산대첩교 건설 등 주요 사업 설명과 대학생등록금 전액 지원, 통영형 공공배달앱 '땡겨요', 어린이·청소년 시내버스 100원 요금제 등 시민체감형 시책 홍보를 통해 시민 공감대 형성에 집중할 예정이다. 소규모 참여 방식으로 운영하여 지역 현안 맞춤형 설명과 질의응답 중심의 대화를 강화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통영시, 모자의료 진료협력 시범사업 지역분만기관 선정…분만취약지 해소 기대

통영시는 9월 1일부터 어린이·청소년 시내버스 요금을 100원으로 인하하는 정책을 시행한다. 교통카드를 이용하는 어린이와 청소년은 1인 1카드에 한해 100원으로 시내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기존 교통카드 이용자는 별도의 조치 없이 사용 가능하며, 교통카드가 없는 학생들은 사전에 구매해야 혜택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