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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립충무도서관은 시니어 북스타트 수강생들의 삶을 담은 책 6권의 출간기념회를 개최했다. 2025년 고령층 독서 지원 및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시니어 북스타트 프로그램을 신설하고, 후속 프로그램 '100인생 사진책'을 통해 수강생들은 자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펴냈다. 수강생들은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삶을 되돌아보고 도서관과 책에 대한 애정을 갖게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니어 세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통영시, '2025년 통영시 문학상' 수상작 4개 부문 발표... 청마문학상에 송재학 시인의 '습이거나 스페인', 김춘수시문학상에 서윤후 시인의 '나쁘게 눈부시기', 김상옥시조문학상에 이숙경 시인의 '가장자리 물억새', 김용익소설문학상에 서유미 작가의 '밤이 영원할 것처럼' 선정. 수상자에게는 각 1천만 원의 창작지원금 수여. 시상식은 10월 10일 통영시민문화회관에서 개최 예정.

통영시는 시민 생활 편의와 안전 향상을 위해 매년 실시하는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 결과에 따라 올해 총 1,071개의 주소정보시설 정비를 완료했다. 도서 지역을 포함한 총 20,543개 시설에 대한 조사를 바탕으로 훼손, 망실 및 노후 시설을 정비 대상으로 선정했으며, 도로명판, 기초번호판, 건물번호판 등을 정비하여 안전하고 정확한 주소체계를 구축했다.

통영시 드림스타트는 14일,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및 가족 68명과 함께 '드림 가족 안전 물놀이 캠프'를 소노캄 거제 오션어드벤처 워터파크에서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여름방학을 맞아 물놀이 안전수칙 교육과 워터파크 체험을 통해 아이들에게 안전한 물놀이 방법을 배우고 즐거운 시간을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참여 가족들은 무더위를 잊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기회를 가졌다. 통영시 드림스타트는 앞으로도 아동과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통영시, 광도면 통영현대성우오스타 1단지 주민 대상 국민건강영양조사 실시. 당초 사천시 사남면에서 진행 예정이었으나, 적정 가구 수 부족으로 통영시로 변경. 25일부터 28일까지 25가구 대상 건강검진, 설문, 영양조사 등 400여 개 항목 조사. 결과는 6주 후 개별 안내 예정.

통영시는 2024년부터 죽림 만남의 광장에 조성된 '청년 문화거리 사업'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청년 문화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포차 거리, 문화예술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축제와 연계하여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있다. 청년 문화거리 내 포차 운영 셀러를 상시 모집 중이며, 청년 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통영시 천영기 시장은 2025년 상반기 동안 시설공사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공정을 점검하고, 필요한 사항을 즉시 개선하는 적극행정을 펼쳤다. 시장의 현장 방문은 시공사와 담당 공무원의 경각심을 높여 완성도 높은 시공으로 이어졌고, 안전사고 위험과 주민 불편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는 효과를 거두었다. 특히 준공 전 현장 점검을 통해 하자보수를 최소화하고 시민 안전을 확보하는 데 주력했다.

통영거제시민모임,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일 맞아 추모 행사 및 전시 진행. 9월 20일에는 통영시립박물관에서 초청 강연도 실시 예정.

통영시는 9월 30일까지 드론을 활용하여 농촌 지역과 수상 구역에서 폭염 및 수난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 드론은 실시간 모니터링, 안전 수칙 안내, 안전 사각지대 해소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제64회 통영한산대첩축제가 7일간의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한산도!!, 최초의 통제영!'을 주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으며, 철저한 안전 준비와 폭염 대비, 기상 변수 대응으로 큰 사고 없이 안전하게 진행됐다. 지역 상권과 연계한 이벤트, 드론쇼와 불꽃쇼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제64회 통영한산대첩축제가 7일간의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한산도!!, 최초의 통제영!'을 주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 이번 축제는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철저한 준비와 폭염 대책,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안전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특히, 기상 변화에 따른 유연한 대응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도 돋보였다.

(재)통영문화재단 통영문화도시센터는 19일 통영시립박물관에서 지역 공예 작가 및 관련 단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12 크래프트 간담회'를 개최한다. 2025년 대한민국 문화도시 통영의 공예 산업 활성화 정책과 지원사업 안내 및 현장 의견 수렴을 위한 자리로, '통영메이드 상품개발 사업', '공예창작 교육 프로그램 운영 사업', '브랜드 및 공예 기관 협업 사업', '국내외 공예 페어 참가 사업'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간담회에서는 통영 공예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방안 논의도 진행된다. 통영시는 문화도시 사업으로 3년간 약 200억 원을 투입, '예술의 가치를 더하다. 크리에이티브 통영!'이라는 비전 아래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