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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6년 생생 국가유산 사업에 '통영 이순신학교'와 '영화의 섬 추도 후박나무 섬 영화제' 2개 사업 선정. 국보 세병관, 사적 통제영, 천연기념물 후박나무 등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 및 생태문화 콘텐츠 개발 예정. 국도비 1억여 원 확보, 2026년 사업 추진.

통영시는 9월 26일부터 10월 26일까지 삼도수군통제영에서 '2025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통영 삼도수군통제영'을 운영한다. <통제영, 평화의 빛>을 주제로 역사와 평화의 메시지를 빛과 이야기로 풀어내어 아이들, 연인, 친구, 혼자 여행하는 사람 등 누구에게나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다양한 체험, 포토 스팟, 퍼포먼스, 다과 체험 등이 준비되어 있으며, 주말과 공휴일에는 특별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낮에는 통영의 다른 관광지와 연계하여 더욱 풍성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재)통영문화재단 통영문화도시센터는 ‘2025 대한민국 문화도시 박람회’에 참여해 ‘문화도시 통영 홍보관’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통영마블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통영의 문화자원과 예술 콘텐츠를 소개하고, 김시내 음악파트장은 전국문화도시협의회 의장상을 수상했다. 통영시는 '예술의 가치를 더하다. 크리에이티브 통영!'이라는 비전 아래 2027년까지 문화도시 사업을 진행한다.

통영시는 9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여객선터미널 일대에서 가을철 산행 안전수칙 등 안전문화 캠페인 및 안전 한바퀴 행사를 실시했다. 안전단체 70여 명이 참여하여 산행 안전수칙, 수상안전사고 예방, 중대재해처벌법 등을 홍보하고 리플릿과 물티슈를 배부했다.

통영시 한자녀더갖기운동연합회는 지난 13일 통영체육관에서 '2025년 통영시 출산장려 행사'를 개최했다. 마술 공연, 개회식, 출산장려금 전달, 가족 체육활동, 놀이기구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다자녀 가정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출산 친화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기여했다.

통영시는 통제영지구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의 일환으로 주민 건강 증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통제영 마을 건강돌봄 프로그램(1기)'을 9월 11일부터 11월 20일까지 운영한다. 요가, 두뇌 건강스포츠, 꽃차 테라피, 홈케어 우드클래스 등 다채로운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은 건강 관리법을 배우고 이웃과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다.

통영시는 2025년 6월 1일 기준 토지 및 주택 소유자에게 재산세 120억 원을 부과했다. 광도면 지역 신축 아파트 준공과 개별공시지가 상승으로 전년 대비 3억 원(2.56%) 증가했다. 납부 기한은 9월 30일까지이며, 기한 경과 시 3%의 가산세가 부과된다. 다양한 납부 방법을 이용할 수 있으며, 250만 원 초과 시 분할 납부도 가능하다.

통영시는 수산식품산업 경쟁력 강화를 통해 대한민국 수산식품산업 거점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수산식품 거점센터를 중심으로 수산물 고차가공식품 개발, 판로 개척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수산기업 특화도시 조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여 제20회 지방자치경연대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3년 연속 경상남도 농수산물 수출탑 시상식에서 수산분야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성과를 거두고 있다.

통영시, '2025 통영어부장터' 앞두고 참여 업체 대상 부스 운영 및 레시피 교육 실시. 셰프 7인, 통영 5대 특산물 활용 계절별 제철 요리 레시피 전수. 장어 핫도그, 굴 야채 튀김우동 등 다채로운 메뉴 선보일 예정. 카카오톡 알림톡 서비스 도입, 버스킹 공연 등 즐길 거리 풍성. 해상교통 및 셔틀버스 운행 확대, 대형 비가림막 설치로 편의성과 안전성 확보.

통영시는 2025년 찾아가는 부서 맞춤형 청렴 간담회를 개최하여 청렴 시책 공유, 갑질 및 직장 내 괴롭힘 예방, 복무 규정 준수 등 공직자의 기본 의무 교육과 청렴 3무(무소극·무갑질·무특혜) 실천 운동 캠페인을 병행했다. 이를 통해 직원들의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고, 현장 의견을 수렴하여 청렴 정책을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통영시,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공모사업 2년 연속 선정! 2026년 사업 주제는 '평화의 빛, 회상으로 피어나다'로 삼도수군통제영과 통제사 이야기를 미디어아트로 연출, 야간관광 활성화 기대

(재)통영문화재단 통영문화도시센터는 13일 오전 10시 30분 전혁림미술관에서 '전혁림과 예술의 새로운 지평'이라는 주제로 2025 통영예술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경남 근현대 추상회화, 통영 청년 미술, 전혁림 화백의 예술세계 등을 주제로 발제 및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