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경상남도통영시

통영시, 전 직원“청렴한 통영!”외치며 청렴실천 의지를 다지다

AI 요약통영시는 2025년 찾아가는 부서 맞춤형 청렴 간담회를 개최하여 청렴 시책 공유, 갑질 및 직장 내 괴롭힘 예방, 복무 규정 준수 등 공직자의 기본 의무 교육과 청렴 3무(무소극·무갑질·무특혜) 실천 운동 캠페인을 병행했다. 이를 통해 직원들의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고, 현장 의견을 수렴하여 청렴 정책을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통영시, 전 직원“청렴한 통영!”외치며 청렴실천 의지를 다지다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지난 1일부터 11일까지 전 부서를 대상으로 「2025년 찾아가는 부서 맞춤형 청렴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공보감사실 주관으로 본청과 읍‧면‧동, 사업소 등 전 부서를 순회하며 직원들과 직접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청렴 교육과 캠페인을 병행했다.

교육은 ▲청렴 시책 공유 ▲갑질 및 직장 내 괴롭힘 예방 ▲복무규정 준수와 음주운전 근절 등 공직자가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 의무를 중심으로 이뤄졌으며, 실제 사례와 문제 상황을 함께 다뤄 이해도를 높였다.

간담회와 함께 진행된‘청렴 3무(무소극·무갑질·무특혜) 실천운동’캠페인에서는 전 직원이“청렴한 통영!”을 함께 외치는 퍼포먼스를 통해 청렴실천 의지를 다졌다.

신종덕 공보감사실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직원들의 의견을 직접 들을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현장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청렴 정책을 현실에 맞게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통영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청렴정책을 지속적으로 보완·발전시키고, 청렴3무 실천운동을 일상 속 조직문화로 확산시킬 계획이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경남통영시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