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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는 '새싹기업 도약지원사업' 중간보고회를 개최하여 수산가공식품 개발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시장 적합성 향상 및 브랜드 가치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 사업은 지역 수산기업의 신제품 개발, 상품화, 시장 개척을 지원하여 지속 가능한 성장과 전국 및 해외 시장 진출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통영시는 20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에콜로@농부시장'을 개최했다. 18명의 셀러가 참여해 제철 농산물, 가공품, 수공예품 등 다양한 제품을 판매했으며, 어린이 셀러들은 장난감, 책 등을 판매하는 어린이 상점을 운영했다. 또한, 에콜로@운동회, 보물찾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되어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 마켓은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의 일환으로 4, 5, 6, 9, 10월 셋째 주 토요일마다 운영된다.

통영시는 추석 연휴 기간 동안 귀성객과 관광객의 안전한 해상교통 이용을 위해 9월 11일부터 19일까지 여객선과 도선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안전 장비, 위생 상태 점검과 함께 전기차 화재 대응 교육 및 훈련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통영시는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산양읍 추도에서 '제2회 추도 섬 영화제'를 개최한다. '섬 지역 특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영화제는 섬 주민, 관객, 영화인이 함께하는 문화 교류의 장으로, '시와 섬'을 주제로 추도의 자연, 문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단편영화 상영, 감독과의 대화, 이바구 트레킹, 선셋 다이닝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통영시는 9월 20일 한산면 용호도에서 '음악을 만난 섬 – 용호도' 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의 공연과 함께 지역 주민, 예술인들이 참여한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통영 용호도 고양이섬 K-관광명소 육성 사업'의 일환으로, 인구소멸 위기에 처한 섬에 문화예술과 관광을 접목한 새로운 섬 브랜드 개발 가능성을 보여줬다.

통영시 드림스타트, 아동·가족 대상 바른 먹거리 영양교육 체험 진행…고추장 담그기 등 전통 음식 체험 통해 건강한 식습관 형성 도모

통영시는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의 일환으로 '함께해요 힐링수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힐링 체험수업 성과를 공유하고 참여자들과 로컬푸드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액션그룹 '오손도손'은 지역 주민과 어르신들을 위한 힐링수업을 통해 세대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해왔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로컬푸드 힐링수업 운영을 계획하고 있다.

2025 통영어부장터축제(10/24~26, 도남동 트라이애슬론광장)에 장호준, 오세득, 남정석, 방기수, 박준우, 조은주, 김도윤 등 국내 정상급 셰프 7인이 참여 확정. 통영 특산물 활용 쿠킹쇼, 레시피 개발 교육, 품평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통해 미식 경험 제공 및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통영시는 지난 20일 통영RCE 세자트라숲에서 법의학자 이호 교수를 초청해 시민들을 위한 인문학 강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 교수는 최근 출간한 저서 "살아있는 자들을 위한 죽음 수업"을 바탕으로 법의학과 삶의 의미에 대한 강연을 진행하여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통영시는 오는 10월 25일 천선란 작가의 강연도 예정되어 있다고 밝혔다.

통영시는 9월 25일부터 28일까지 일본 나고야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 관광박람회 '투어리즘 EXPO 재팬 2025'에 참가하여 '대한민국 야간관광 특화도시'로서 일본 관광객 유치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한국관광공사 및 다른 야간관광 특화도시와 함께 야간관광 콘텐츠,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해양레저, 미식, 예술 기반 관광상품을 홍보하고, 일본 여행업계와 네트워크를 강화하여 새로운 방한 관광 수요 발굴에 나선다.

통영시는 통영대교 시설물 개선사업 현장을 방문해 공정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기술 연찬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견학은 공무원들의 현장 이해도를 높이고 토목·기술직 공무원들의 전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통영대교는 개통 이후 통영을 대표하는 관문 역할을 해왔으며, 이번 사업을 통해 내구성을 높이는 보수 작업과 예술적 가치가 더해진 외관 재정비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통영시는 도농통합 30주년을 맞아 '통합으로 이룬 30년, 화합으로 나아갈 미래 100년'을 주제로 다양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9월 27일 가족 사생대회, 10월 1일 시민의 날 기념식 및 화합한마당, 10월 3일 미래비전 선포식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통합 30년의 의미를 되새기고 미래 100년의 비전을 제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