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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가 2026년도 예산안을 설명하며 '함께 준비한 미래, 확 달라진 통영'을 비전으로 제시했다. 미래 기반 조성, 관광·문화·스포츠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세계로 뻗어가는 미래 먹거리 창출, 시민 행복과 편의 증진, 맞춤형 교육 및 행정 실현 등 5대 분야 역점 시책을 추진한다. 특히,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 한산대첩교 건설, 수산업 위기 극복, 스포츠 대회 유치, 대학생 등록금 지원 확대, 친환경 교통 전환 가속화 등에 집중할 계획이다. 2026년 예산은 올해 대비 5.48% 증액된 8,501억 원으로 편성되었다.

통영시 토목직 공무원들이 도산(연도~읍도) 연륙보도교 건설 현장을 방문하여 해상 교량 시공 현황을 점검하고 기술 연찬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섬 주민들의 교통 불편 해소와 더불어 새로운 관광 자원 개발 및 주민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통영시가 통제영지구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한 '통제영 마을 건강돌봄 프로그램(1기)'이 10주간의 일정을 마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들의 건강 유지 및 삶의 질 향상,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건강요가, 두뇌 건강스포츠, 꽃차테라피, 홈케어 우드클래스 등 다채로운 체험 활동으로 구성되어 참여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통영시가 통영소방서와 함께 시청사에서 화재 발생 대비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공공기관 내 화재 예방 및 신속한 인명구조 능력 강화를 목표로 하며, 자위소방대원과 전 직원이 참여해 인명 대피, 소화기 및 소화전 사용, 초기 진압 훈련 등을 진행했다.

통영시가 2025년 경상남도 민원제도 및 서비스 개선 우수사례 공모에서 'K-드론 배송 서비스 운영' 최우수상과 'QR코드로 간단하게! 원스톱 시민참여 방역신고' 우수상을 수상하며 생활밀착형 행정의 모범을 보였다. 드론 배송은 도서지역 물류 불편 해소에, QR코드 방역 신고는 신속한 민원 처리에 기여했다.

통영시가 '제2회 대한민국 지자체 홍보대상' 시상식에서 인구대책 부문 홍보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우리아이 건강도시락 지원사업'을 홍보하기 위해 제작된 개그우먼 이수지의 랩곡 패러디 영상이 창의성과 유쾌함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통영시는 앞으로도 시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다양한 뉴미디어 채널을 활용할 계획이다.

통영시 통합사례관리지원센터가 정신건강 및 중독 관련 사례발표회를 개최하고, 민·관 실무자들과 함께 사례관리 과정 및 협력 방안을 공유하며 전문성 강화에 나섰다. 부산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센터장은 실무자의 자기 돌봄 중요성을 강조했다.

통영시가 11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여객선터미널 일대에서 안전문화 캠페인과 안전 한바퀴 행사를 개최했다. 90여 명의 안전단체 회원들이 참여하여 다중이용시설 화재예방, 시민안전보험, 중대재해처벌법 등을 홍보하고 리플렛과 핸드크림을 배부했다.

통영시가 56개 노인복지시설 종사자 13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노인복지시설 종사자 전문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노인학대 예방과 돌봄 종사자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소진 예방 교육으로 구성되었으며, 통영시는 앞으로도 종사자 전문성 강화 교육을 매년 실시하여 노인복지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통영시립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5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에서 2019년부터 4회 연속 인증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는 박물관의 설립 목적 달성도, 자료 수집 및 관리 충실성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통영의 역사·문화유산 수집 및 보존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다만, 지역 인력 참여 프로그램 개발 등 일부 개선 과제도 남겼다.

통영문화재단이 강구안 거북선 등 조선군선 내부 전시 패널을 새롭게 정비했다. 이번 정비는 관람객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역사적 의미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바다 위의 박물관'으로서 조선군선의 가치를 높이고 지속적인 콘텐츠 확대를 통해 재방문율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통영시 여성가족과 직원들이 통영육아원 아동들과 함께 딸기농장에서 딸기피자, 딸기도넛 만들기 등 체험활동을 하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이번 행사는 아동들의 자신감 향상과 지역사회 소통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여성가족과는 간식꾸러미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