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통영시(시장 김동진)는 1월 25일 일자리안정자금 사업에 대한 현장점검의 일환으로 읍면동 일자리안정자금 접수창구의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소상공인 단체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동규 통영시 부시장이 주재하여 개최된 이 날 간담회에는 근로복지공단 통영지사 경영복지부장과 통영시 지역경제과장과 외식업, 숙박업, 이·미용업 등 최저임금 인상 취약업종의 소상공인단체 대표자 8명이 참석했다. 이동규 부시장은 “최저임금 인상은 근로자의 인간다운 삶 보장, 우리 사회 양극화 해소, 내수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조치로 이해해주기 바란다”며 “영세업체의 비중이 높은 지역 여건 상 본 사업이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인건비 부담경감과 종사자 고용불안 해소에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사업을 몰라 신청하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사업주분들에 꼭 알려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사)한국목욕업중앙회 경남지회 통영시지부 김경훈 사무국장은 “최저임금 결정 이후 업주들이 대비를 해왔으나 경기가 좋지 ...

통영시 욕지 유동어촌체험마을(어촌계장 김학명)은 12월13일 완도 문화예술의 전당에서 해양수산부가 주관해 개최한 2017 어촌마을전진대회에서 ‘우수체험휴양마을’ 및 ′귀어귀촌 최우수 어촌계′로 선정되어 상장 및 포상금 4,000만원의 사업비를 받았다 어촌마을전진대회는 어촌마을의 사기진작 및 우수인력 어촌유치 등 어촌마을 활성화에 기여하고 어촌체험마을의 경쟁력 강화 및 운영노하우를 전파, 어촌 성공마을을 육성하기 위해 해양수산부 주관으로 매년 개최하고 있는 대회이다. 2005년 최초 어촌체험관광․휴양마을로 지정된 욕지 유동어촌체험마을은 전체 42가구 54여명이 거주하는 작은 어촌마을이지만, 마을펜션, 마을식당, 다이버센터, 해상유어장등의 시설들을 활용한 특화된 어촌체험프로 그램을 통해 연 2억여원의 소득창출을 일궈내는 마을이다. 섬 지역의 지리적 여건을 최대 활용, 낚시터운영, 갯바위 문어통발 체험, 강호동 따라잡기 체험, 스킨스쿠버 프리다이빙체험 등 많은 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하여...

통영시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위원장 부시장)는 12월 5일 북신사거리 일대에서 세계여성폭력추방주간(11. 25 ~ 12. 10)을 맞이하여 디지털 성범죄 및 여성폭력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가정폭력·성폭력 등 여성폭력 근절은 물론 최근 대두되고 있는 디지털 성범죄를 추방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은 통영시, 통영경찰서, 가정폭력·성폭력상담소, 통영시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관계자를 비롯하여 전문상담원 심화교육 수강생 등 50여 명이 리플릿 및 홍보물품 배부하고 폭력예방 캠페인송, 율동과 함께 가두 캠페인을 펼쳤다. 또한 최근 다양한 수법으로 곳곳에서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디지털성범죄인 불법촬영·유포·확산 추방을 함께 진행하는 등 여성폭력에 대한 폭력예방과 근절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시민들로부터 열띤 호응을 얻었다. 통영시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의 활동이 더욱 활성화되고 여성폭력 없는 안전한 통영, 행복한 통영을 ...

통영시는 지난 11월 23일 농업기술센터 별관 소회의실에서 딸기재배농가, 귀농인, 관련공무원 등 40명을 대상으로 ‘해외전문가를 초빙 시설딸기 양수분관리 기술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시설딸기 재배에 관한 해외 선진기술 조기도입, 딸기 근권부 뿌리관리, 양수분관리, 시설환경관리 등 우리지역 시설딸기 재배농가들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마련했다. 교육은 시설채소 환경조절 및 수분관리분야 전문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는 해외전문가 헤르만 에클붐(네덜란드)씨를 강사로 초빙해 딸기 비배관리기술 및 생리장해 방지기술 등에 대한 강의와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교육은 딸기 품질향상과 생산량 증대를 위한 필수 기술에 큰 비중을 두고 이론과 현장교육을 병해하며 실시했다. 통영시 관계자는 “오늘 교육을 통해 딸기재배 농업인의 기술교육에 대한 수요를 해소하고, 나아가 통영딸기 명품화를 위한 다양한 선진기술 교육을 더욱더 확대할 계획이다” 고 밝혔다.

통영시(시장 김동진)는 11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중국 청도시에서 개최된 국제어업박람회에 참가해 통영수산물을 세계 시장으로 수출하기 위한 판로 개척을 위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에서 통영시는 통영수산물 홍보 독립부스를 설치하여 굴, 장어, 굴김, 굴스낵, 조개 등을 생산하는 9개 업체의 다양한 제품들을 전시 홍보했다. 또한 지역 수산물의 장점을 부각시킨 현지 요리사의 요리로 시식행사를 가져 행사장을 찾은 많은 관람객들의 눈과 입을 사로잡았다. 특히 다양한 맛의 굴스낵과 신선한 맛의 활굴은 바이어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올해로 세 번째 참가한 통영시는 다른 부스와 차별화된 이미지와 지속적인 참가로 인한 제품 신뢰로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 유럽 등 9개국 160여 개 업체 바이어와 수산물 수출을 위한 상담을 진행했다.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 바이어와 통영관 참여업체의 별도 간담회를 가져 새로운 수출 거래선 발굴의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북경시와 제...

통영시는 지난 11월 3일 종합사회복지관강당에서 사회복지담당 공무원과 복지시설종사자, 복지 기관·단체 직원 등 100명을 대상으로 '2017년 복지재정 부정수급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보조금의 효율적 집행과 투명성 확보, 부정수급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돕고 사회복지종사자로서의 윤리관 확립 등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했다. 교육은 경상남도 복지평가 담당 권정택 주무관을 강사로 초빙해 부정수급의 개념과 부정수급 현황 및 예방의 필요성 등 정부의 부정수급 대응 및 근절방안, 부정수급의 주요 사례 등에 대한 강의와 부정수급 사례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됐다. 김민영 주민생활복지과장은 "오늘 교육을 통해 복지종사자 여러분의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투명하고 청렴한 복지마인드를 확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복지재정 누수방지 및 극복을 위해서도 각 분야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 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통영시(시장 김동진)는 11월 2일 시청 강당에서 2017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과 연계하여 안전문화운동실천을 위한 소․소․심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통영소방서(서장 이귀효)에서 소․소․심(소화기, 소화전, 심폐소생술) 전문 소방관이 직접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교육을 진행하여 공무원 및 시민 100여 명으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 이날 체험교육에 참여한 한 시민은 "그동안 잘 모르고 있던 소화기 및 소화전 사용법에 대해 알 수 있었으며, 화재 발생 시 대처 요령 및 심폐소생술 방법을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통영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소․심 체험교육 등과 같은 안전문화실천운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남 통영시(시장 김동진)는 지난 19일 국제음악당에서 제8회 TPO 총회기간 중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은 통영 관광 분야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통영 관광 개발과 발전을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신청 받았다. 통영 관광의 킬러콘텐츠 개발, 관광 인프라, 마케팅 전략, 관광상품 개발, 외국인 관광객 유치방안 등 10개의 주제로 예선 심사와 본선 심사를 거쳐 6개 팀이 대상, 우수상, 장려상을 수상했다. 대상에는 통영의 아름다운 섬인 비진도, 연화도, 소매물도를 연결하여 섬을 통영의 대표 관광상품으로 만들자는 ‘휴캉스 삼각지대’라는 아이디어로 기존의 자연 자원인 섬을 활용하여 통영이 가지고 있는 관광 상품을 특색있게 개발해야 한다는 아이디어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우수상에는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관광 시스템인 ‘통합 관광 플랫폼구축 TELP'와 통영의 스토리 관광과 관련된 저녁 프로그램 ’통영의 밤거리를 거닐다, 통영야행...

김동진 통영시장이 윤이상 탄생 100주년을 기념한 통영페스티벌오케스트라(TFO) 유럽투어에 맞춰 통영을 알리는 홍보대사로 나섰다. 통영시는 지난달 24일부터 30일까지 김 시장이 독일 보훔, 함부르크, 하노버 등을 방문했다고 12일 밝혔다. 통영페스티벌오케스트라(TFO)는 윤이상의 음악적 업적을 기리고 아시아 현대음악 중심지로 성장한 그의 고향 통영을 알리기 위해, 지난달 25일부터 10일간 유럽 공연을 성공리에 마친 바 있다. 김동진 시장은 같은 기간 TFO와 함께 투어 지역들을 돌며, 지역 관계자들과 만나 통영시와 음악적 교류를 위해 힘썼다. 방문 첫날 김 시장은 독일 보훔시에서 마련한 통영방문단 환영 리셉션에서 보훔 시 부시장과 스티브 슬론 보훔심포니 오케스트라 음악감독을 만나 양 도시 간 문화 교류의 시작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지기도 했다. 보훔 부시장은 "보훔시를 대표하고 보훔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상주하는 최신식 콘서트홀에서 한국의 공연단이 최초로 공연을 연다"며 "기쁘...

통영시는 9월 28일 읍면동 세무담당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 회의실에서 하반기 지방세 체납액 징수대책회의를 개최하였다. 징수대책회의를 갖고 10월과 11월 2개월간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설정 운영하면서 읍․면․동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현장 징수 독려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통영시는 현재 지난년도 이월 체납액 76억 원 중 26억 원을 징수하였으며 목표액 38억 원의 69%를 징수하고 있다. 최근 통영시는 장기적인 조선업 침체로 불투명한 지역경기가 루지시설과 스탠포드 호텔 준공 등으로 회복되고 있다고 전망하고 지방세입 증가를 내심 기대하고 있다. 또한, 통영시는 2017년 경남도 지방세정 종합평가 최우수에 이어 ‘17년 실적기준 ’18년 세정평가에서도 최우수를 목표로 정하고 징수목표를 상향조정하여 징수대책을 수립시행하기로 하였다. 징수대책회의를 주재한 이동규 통영시 부시장은 지방재정확충을 위한 지방세의 역할강화를 강조하며 공평과세를 바탕으로 세원확충을 위한 노력과...

통영시(시장 김동진)는 오는 10월 14일 지역의 복지자원을 홍보하고 사회복지에 대한 시민들의 참여를 높이기 위해 '제10회 통영시사회복지박람회'를 미수동 해양공원에서 개최한다. 통영시가 주최하고 통영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동진, 정병두)가 주관하는 통영시사회복지박람회는 동행을 주제로 “행복한 동행, 함께 웃는 통영”을 슬로건으로 지역의 50여개의 복지시설, 단체가 참여하여 체험마당, 공연마당 등 다양한 행사를 펼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지역의 복지서비스, 복지시설 등 복지관련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행사로 여성일자리 구인․구직상담 및 정보안내, 치매가상체험등 복지 홍보마당, 빼빼로만들기․닥종이․가족사진촬영 등 다양한 체험마당, 댄스동아리, 줌바댄스, 스피닝 등 공연마당을 비롯하여 컵팝콘 무료제공, 프리마켓 등 특별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특히 올해는 초등학생 가족팀이 참가하는 가족사랑 줄넘기 대회가 마련되어 다양한 체험거리, 볼거리, 즐길거리가 제공된다. 통영시...

경남 통영시(시장 김동진)는 최근 관광객 등을 대상으로 일부 도서지역에서 발생하고 있는 불법 자가용영업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에 나선다. 자가용자동차의 유상운송행위는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제81조,제83조)에서 엄격히 금지하고 있는 불법행위로 위반 시 “운행정지 180일 또는 과태료 500만원 이하,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 등 무거운 처분이 뒤따르게 된다. 특히 행정력이 미치기 어려운 욕지도, 연화도 등 일부 도서지역의 경우 법규 위반여부에 대한 인식이 낮아 최소 10여대 이상 자가용 불법행위가 성행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시 관계자는 밝혔다. 시는 해당 행위에 대한 관광객 및 영업주의 인식제고를 위하여 현수막을 이용하여 관련 내용을 게시할 예정이며 불법행위신고 안내문을 여객선 선착장, 관광안내소에 부착하는 등 사전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아울러 오는 9월 20일부터 한 달 간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하는 등 불법행위근절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