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통영시(시장 강석주) 치매안심센터에서는 20일 치매 어르신과 보호자, 자원봉사자 30명과 함께 일상을 벗어나 자연을 체험하는 힐링여행을 떠났다. 이번 프로그램은 평소 외출이 힘든 치매환자들에게는 일상의 소소함을 갖게 하고 환자가 느끼는 불안감과 외로움 사회적 고립을 완화 하여 환자 가족에게는 감정소진과 돌봄부담 스트레스를 줄이는 휴식을 제공하고 가족 간의 정보교류와 정서적 감정을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 날은 통영시 케이블카를 이용해 미륵산의 겨울풍경을 담고 숲 해설가와 함께하는 치유의 숲길 걷기, 명상, 원예치유, 피톤치드 에어샤워와 족욕탕 체험을 하며 심신의 안정을 도모하고 집중력향상과 두뇌건강에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구성하여 환자와 가족들에게 행복한 삶의 여유를 제공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가족은 “잠시나마 일상에서 벗어나 함께 마음을 나누며 맑은 공기, 따뜻한 차와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고 전했다. 통영시치매안심센터(센터장 장회원)는 지속적...

통영시(시장 강석주) 12월 19일 강구안 문화마당에서 수산물 소비촉진 지원사업 일환으로 통영멸치 무료 증정 및 시식회를 가졌다. 멸치권현망수협이 주최한 이번 무료 증정 및 시식회 행사에서는 고품질의 통영멸치 증정하고 멸치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를 선보였다. 이 날은 멸치까나페를 비롯하여 멸치볶음 2종류, 멸치육수어묵탕, 멸치주먹밥 등을 준비하여 문화마당을 찾은 관광객 및 시민 4천여 명에게 무료로 제공했다. 특히 무료 증정 및 시식회 외에도 강구안의 수려한 풍경에 더하여 축하공연 이벤트 등을 마련, 통영을 찾은 관광객 및 시민들에게 먹거리, 볼거리 등 다채로운 행사운영으로 통영멸치 홍보에 힘을 보탰다. 통영시 관계자는 "이번 무료 증정 및 시식회가 통영의 청정해역에서 생산된 양질의 수산물 홍보와 더불어 소비자 신뢰도 향상과 판매 확대로 이어져 어업인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수산물 축제로 자리매김 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통영시는 앞으로도 전국 대도시에서 ...

통영시(통영시장 강석주)는 지난 12일 통영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16개소 민간 및 공공 사례관리실무자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 사례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례발표회는 통영시통합사례관리지원센터와 통영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례관리분과가 공동으로 진행해 기관별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사례관리 업무수행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민·관 사례관리자들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시간이 됐다. 이날 발표는 통영시종합사회복지관의 ‘풋풋한 대학생을 꿈꾸는 소녀’와 도천동행정복지센터의 ‘알코올이 빼앗아간 소중한 소원’ 사례발표 후 경성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최말옥 교수와 함께하는 자문의 시간을 가졌다. 성명만 주민생활복지과장은 “사례발표를 통해 우리지역에서 활동하는 민·관 사례관리담당자들이 서로 소통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갖고 한걸음 더 성장하며 발전 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12월 10일 박경리기념관 세미나실에서 ‘박경리 선생의 삶과 문학’이라는 주제로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역량강화 심화교육을 실시했다. 문화관광해설사, 문화관광자원봉사자, 문화ㆍ관광시설 종사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이번 교육은 박경리 선생 서거 10주년을 기념하고, 인문학적 자산 등을 활용한 문화관광에 대한 학습과 박경리 선생을 매개로 원주시와 통영시 간의 풍부한 교류의 장이 되었다. 이 날은 박경리 선생의 문학적 업적을 이룬 제2의 고향 원주시 박경리 문학공원의 책임해설사 임의숙 해설사를 초청하여 ‘토지 작가 박경리의 삶과 문학’이란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특히 26년에 걸쳐 완성된 대하소설 , 그 흔적 등 박경리 선생이 작품을 통하여 전달하는 인생의 고통과 슬픔에 대하여 생생하게 전달해 주는 시간이 되었다. 이어 김순철 관광마케팅과장이 ‘통영과 박경리’라는 주제로 우리가 어떤 자세로 선생님의 문학적 업적을 기리고 또 인문학적 자산을 어떻게 관광마케...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2019년 1월부터 기초생활보장 부양의무자 기준을 추가 완화한다. 통영시는 지난해 11월 수급자 가구와 부양의무자 가구 모두 노인·중증장애인이 있는 경우 부양의무자 기준 적용을 제외했고, 지난 10월부터는 주거급여에 대해 부양의무자가 전면 폐지하는 등 2차례 기준을 완화했다. 이번 기준 완화로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의 부양의무자 가구에 장애인연금 수급자나 20세 이하 중증장애인이 포함된 경우, 수급자가 만 30세미만의 법정 한부모가구 또는 아동시설에서 퇴소한 30세 미만인 경우에는 생계급여와 의료급여에 한해 부양의무자 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또한, 부양의무자 가구에 기초연금 수급자 포함된 가구는 생계급여에 한해 부양의무자 기준을 적용하지 않으며, 의료급여는 오는 2022년부터 부양의무자 기준을 적용치 않을 예정이다. 이번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에 따라 지난 3일부터 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에서 사전 신청을 받고 있으며 부양의무자 완화 요건에 해...

통영시(시장 강석주)와 육군 제8358부대 1대대(대대장 신성)는 11일 통영시예비군훈련장에서 ‘2018년 4/4분기 중점관리대상자원 확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중점관리대상자원 확인은 전시동원업무의 성공적 수행을 위한 민·관·군간 상호협력체계 구축과 동원 지정된 자원에 대한 임무고지 여부, 적격자원 지정 및 관리, 동원계획의 실효성 확보 등을 통해 비상시 신속한 동원 지원태세 확립을 위해 실시한다. 통영시 동원업무 담당자와 제8358부대 1대대 동원담당자, 읍면동 인력동원 담당자 등 30여 명이 참석 이날 행사는 동원분야별 점검결과 발표와 분야별 충무계획 연계성 검토 및 논의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각 동원분야별 보완요청에 대한 후속조치사항과 2019년도 충무계획 변동사항에 대해 발표함으로써 상호 발전적으로 동원자원을 점검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석한 강석주 통영시장은 “최근 남북 평화분위기가 조성되고 있지만, 국가안보는 국가가 수행하는 가장 기본적인 기능”임을 강조...

통영시통합사례관리지원센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합사례관리분과와 공동으로 12월 5일 공공 및 민간 사례관리 실무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례관리실무자들의 현장기록과 글쓰기 교육을 실시하였다. 밀양시종합사회복지관 김영습 과장의 강의로 통영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은 통영지역 민·관 사례관리자와 사회복지 관련기관 종사들을 대상으로 사례관리 글쓰기의 이유와 목적, 실무자들의 사례 공유 등 사례관리 실천현장에서의 기록과 글쓰기에 대한 어려움을 해소하는 방법을 공유함으로써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한 사례관리실무자는 “사례관리 업무를 수행하는데 있어서 그 과정을 기술하는 것이 쉽지 않아 글쓰기에 대한 어려움이 있었으나 이번 교육을 통해 큰 도움이 되었다. 또한 관련기관 종사들과의 사례공유 시간을 통해 의사소통의 기회를 가질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지난 3일(월) 제190회 통영시의회(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2019년도 예산안 제출에 즈음한 시정연설을 했다. 민선 7기 출범 후 처음으로 실시한 시정연설에서 강석주 시장은 지난 7월 취임 이후의 행보와 주요 시정추진 내용 그리고 내년도 역점시책을 밝힌 가운데 2019년도 예산안 편성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무엇보다도 “민선 7기가 시작된 지 5개월이라는 비록 짧은 기간이었지만 하나둘씩 ‘새로운 변화’가 일어나고 ‘시민의 행복’이라는 진정한 가치를 찾게 되었다”며 지난 5개월을 뒤돌아봤다. 또한 “국·도비 예산 확보를 비롯한 시정추진에 있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많은 일을 이루어 내었다”면서 “내년도에도 계속해서 ‘새로운 변화, 시민과 함께 행복한 통영!’을 위해 6대 역점시책을 적극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통영시의 2019년도 6대 역점시책은 ①안전하고 행복한 살기 좋은 도시 실현, ②도시재생과 일자리창출로 지역경제...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지난 1일 청소년과 그 가족 40명을 대상으로 나폴리농원(산양읍 소재)에서 가족 소통을 위한 힐링 숲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반복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이 주는 치유와 교감을 통해 가족사이의 유대감을 증진시키고 일과 공부 등 바쁜 일상을 보내느라 돌아보지 못했던 부모와 자녀간의 관계를 돌아보며 평소 표현하지 못했던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기획되었다. 이날 숲속 체험에서는 편백나무 숲 속 해먹에 누워 고민이나 복잡한 생각은 잠시 내려놓고 온전히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가지는 한편, 맨발체험, 숲속명상, 편백 효소길 걷기, 숲속체조, 족욕, 편백비누 만들기 등 다양한 숲속 체험코스를 가족이 함께 즐기면서 행복한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시간이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가한 한 학부모는 “숲 체험을 통해 편안해지고 쉼을 얻은 것 같았고 내 옆에 가족이 함께 있어서 더 좋고 감사했다 ”고 소감을 말했으며, 자녀 또한 “뭔가 해야 하는 ...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지난 29일 통영시립충무도서관에서 날로 심각해지는 저출산에 따른 문제점과 대책을 논의하고, 출산ㆍ보육 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2018 통영시 인구정책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서 서울여대 사회복지학과 정재훈 교수는 ‘초저출산 시대, 지자체의 선택은?’이란 주제로 발제를 하였고, 이어 패널토론에서 ▲배윤주 통영시의회 부의장의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온 마을이 필요합니다!’ ▲원필숙 충렬초등학교장의 ‘WITH you 그리고 통‧·통·통(㪌·通·捅) 인구정책’ ▲모경책 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통영시협의회장의 ‘초저출산 통영시의 선택은?’ ▲김수경 한자녀더갖기운동연합통영시지부장의 ‘저출산 위기 극복을 위한 시민사회 단체의 역할’ ▲고영호 통영시 기획예산담당관의 ‘통영시의 저출산‧고령화 대응 시책’이란 주제로 이에 대한 열띤 토론과 함께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포럼의 주요 토론 내용은 ‘출산과 육아를 개인의 관점에서 단편적으로 지원하고...

통영시 아동위원협의회(회장 박상준)는 지난 28일 2018년 통영시 아동위원협의회 하반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 날 회의에서는 2018년도 주요활동 사항 보고 및 하반기 주요활동 계획, 2019년도 주요사업 계획 등을 중점 논의하며 앞으로의 적극적인 활동에 대한 의지를 내보였다. 통영시아동위원협의회는 올해 상반기 신년교례회를 시작으로 정기적으로 아동의 인권보호 및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여 지역의 아동들이 차별 없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의 권익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8월 10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자아 존중감 향상 현장체험캠프를 우리 통영시에서 개최할 만큼 열의를 가지고 활동하고 있다. 박상준 통영시 아동위원협의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2018년도 한달 남짓 남은 기간 동안 더욱 더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리며, 아이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또 아이들의 행복을 보장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자”고 하였다.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11월 24일 명정동일원에서 서피랑 은행나무길 차없는 거리 & 행복한 마을장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은행나무가 노랗게 물드는 시기에 차 없는 거리를 진행하여 봉숫골 벚꽃거리에 이은 또 하나의 명품거리를 만들어 보기 위해 추진됐다. 이 날 행사는 명정동 숭례관부터 충렬사 앞까지 도로변 350m 구간에서 진행됐다. 행사장에서는 은행나무잎 포토존과 20여 명의 어린이와 가족들이 물품을 전시 판매하는 어린이 장터, 명정동 자생단체와 일반셀러 40여 명이 참여한 마을장터, 도로바닥에 칼라분필로 자유롭게 낙서를 할 수 있는 아스 아스팔트 놀이터 등을 운영해 색다른 재미를 더했다. 특히 충렬사는 하루 동안 무료 개방하며 차 시음행사부대행사를 진행하였으며 거리무대에서는 밴드 올투원과 동피랑 어쿠스틱밴드의 열정적인 공연과 마샬아츠 트릭킹 통영교육관에서는 무술공연을 펼쳤다. 또 통영경찰서와 새마을교통봉사대 통영시지대에서 교통통제를 지원하고 신세계로병원에서 구급차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