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영시가 용초항 선착장 일원에서 '2026 설맞이 섬 활력장터'를 개최하여 지역 특화 먹거리 개발과 장터 운영을 연계한 주민 소득 창출 및 관광 활성화를 도모했다. 냥냠푸드 먹거리 판매, 마을 특산물 및 수산물 판매, 섬 장터 노래방, 자전거 무료체험, 마을투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되었으며, 특히 주민 주도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마을 공동체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통영시 천영기 시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방문해 성수품 가격 동향을 점검하고 상인 및 시민들과 소통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또한,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운영 상황과 편의시설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 동안 성수품 가격 관리에 힘쓰고 있다.

통영시가 청년들의 자신감 회복과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해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장기과정을 개강했다. 이번 과정은 25주간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최대 350만 원의 참여수당과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추가 참여자 모집은 2월 27일까지 진행된다.

통영시가 공원녹지과 기간제 근로자를 대상으로 직업병 및 작업관련성 질환 예방을 위한 배치전 특수검진, 업무적합성평가 및 건강상담을 실시했다. 이번 평가는 근로자의 건강 악화 우려, 동료 안전 영향, 신체적·심리적 적합성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했으며, 통영시는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통영시가 지난해 '욕지 학교 살리기 사업'의 성공에 힘입어, 2026년에도 욕지도 자녀동반 전입 가구의 주거 지원을 위한 '둥지 희망주택'을 공개 모집한다. 빈집 소유주는 3년 이상 주택 제공에 동의하면 신청 가능하며, 입주 희망 가구는 통영시와 협의 후 임대차 계약 및 리모델링, 월세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시는 올해 1억 4천 3백만 원의 예산을 편성하여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통영시가 치매 환자의 실종 예방 및 신속한 발견을 돕기 위해 위치 확인이 가능한 '스마트태그'를 무상 지원한다. 보호자 스마트폰 앱과 연동되어 실시간 위치 확인, 이동 경로 기록, 소리 알림 기능 등을 제공하며, 통영시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실종 위험군 어르신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통영시가 통영서울병원과 치매등록관리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내 치매 환자 및 보호자 등록·관리 체계를 강화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병원 진료 중 치매 진단을 받은 환자와 보호자를 치매안심센터와 조기에 연계하여 체계적인 관리와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통영시가 청소년들의 건강한 디지털 미디어 사용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2026년 청소년 디지털미디어 로그아웃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스마트폰, SNS, 인터넷 게임 등 디지털 미디어 과다 사용 문제를 해결하고 대안 활동을 통해 균형 잡힌 성장을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통영시가 임산부와 예비부모의 육아 부담을 덜어주고 안정적인 태교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임신·육아 건강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교실은 임신기 건강관리부터 출산 준비, 신생아 돌봄, 부모 정서 지원까지 전 주기를 아우르는 통합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총 3개 과정, 8회에 걸쳐 진행되며 임산부와 가족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통영시, 2026년 양성평등지원사업 대상 5개 단체 선정 및 지원금 4,957만원 확정. 양성평등 문화 확산 및 여성 권익 증진 위한 사업 추진.

통영시가 2026년 제1차 청년 간담회를 개최하여 청년들의 생활, 창업, 문화, 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즉시 가능한 사안에 대한 현장 피드백을 제공했다. 시는 접수된 건의사항을 관련 부서에서 검토 후 개별 안내하고, 청년센터 등과의 연계를 통해 시범 사업 추진 가능성도 검토할 예정이다.

통영시 공보감사실이 설 명절을 맞아 광도면 참사랑요양원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안정어린이집 원아들의 특별 공연으로 명절 분위기를 더했다. 공보감사실은 어르신들과의 정기적인 교류와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행정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