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17일 1청사 회의실에서 고령친화도시 진단을 위한 FGI(Focus Group Interview, 초점집단인터뷰)를 개최했다. 통영시는 고령화의 급속한 진행에 따라 노인 뿐 아니라 모든 시민이 다함께 행복한 통영시를 만들고, 세계의 고령화·도시화문제에 대한 대응방안을 공유하고자 WHO(세계보건기구)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 가입을 추진하고 있다. 고령친화도시는 고령자들이 연령에 따른 환경 변화에 불편함 없이 살 수 있도록 각종 정책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환경을 조성하여, 고령자들이 지역사회에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하는 도시이다. 통영시는 2019년 6월 '통영시 고령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여 고령친화도시 인증 추진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였으며, 올해 4월, 8대 분야 22개 부서의 T/F팀을 구성하여 1차 회의를 통해 각 부서별 전략과제에 따른 세부 실행계획을 논의했다. 6월말에는 연구용역에 착수하여 8월에 일반시민 300명과 65세 이상...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26일 시청 제2청사 회의실에서 통영시 청년정책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 날 회의는 ‘2021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안)’에 대한 심의를 하는 자리였으며, 청년정책 시행계획은 2019년도에 용역 실시한 ‘통영시 청년실태조사 및 청년정책 기본계획’에 의거 매년 통영시 청년정책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다음연도 예산에 반영하게 된다. 통영시 청년정책위원회는 청년정책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의 수립·변경에 대한 심의와 의결, 청년정책 사업에 대한 조정 및 협력 등의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통영시는 청년들이 말하고 청년들이 공감하는 청년정책을 만들기 위해 지난 7.24일 청년정책위원회 간담회 및 7.28일 청년정책협의체 회의를 개최, 2021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안)에 대한 제안을 받고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으며, 여기에서 나온 의견을 토대로 검토하고 사업내용을 일부 조정하여 심의회를 개최한 것이다. 2021년도 시행 예정인 청년정책 사업은 4개 분야 13개 사업으로 ...

통영봉평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은 지난 8월 13일 통영리스타트플랫폼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창립총회는 '봉평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시행에 따라 구성하였던 ‘봉평동 도시재생주민협의체’가 자주적·자립적·자치적·협동적인 활동을 진행하기 위해 ‘통영봉평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으로 거듭나는 과정으로, 협동조합 설립 후 봉평지구 주거지 재생사업에 대한 주도적인 활동들을 하게 된다. 봉평동 도시재생주민협의체는 지난 2017년 11월 첫 발대식을 시작으로 그동안 도시재생대학, 주민리더교육, 사회적경제교육, 운영회의 등 다양한 주민 역량강화와 준비활동들을 진행해 왔다. 이날 행사에는 강석주 통영시장 및 지역구 시의원,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초대 이사장에는‘봉평동 도시재생주민협의체’김재본 위원장이 선출됐다. 김재본 이사장은 "봉평지구 주거지역 도시재생사업이 주민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초심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강석주 통영시...

통영시 문화도시지원센터(센터장 유용문)는 기존 통영시립박물관에서 운영중이던 사무공간을 통영시의 도시재생사업 주요 거점인 리스타트플랫폼으로 이전 완료하고 지난 27일 운영을 본격 재개했다. 통영시 리스타트플랫폼에는 현재 도시재생사업의 '창업지원 LAB실 지원'을 통해 문화예술 7개소, 관광여행 7개소, 기타 업체 4개소 등 총 18개소의 업체가 입주 중이며, 이번 사무실 이전으로 문화도시지원센터 또한 이들과 함께 발맞추어나가는 계기가 되었다. 추후 지속가능발전협의회, 통영국제트리엔날레 추진단 또한 플랫폼으로 입주 예정이며, 사업 성격이 유사한 세 사업간의 사무공간 집적화를 통해 업무효율을 극대화할 전망이다. 통영시 문화도시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사무실 이전으로 입주 업체 및 지속가능발전협의회, 트리엔날레 추진단과 협업하여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하고, 나아가 통영시 도시재생사업과의 밀착 협력을 통해 특색 있는 문화도시를 조성하여 통영 고유의 문화적 기량을 충실히 발휘해 나가겠다.”고...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23일 시청 강당에서 합동평가 담당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2020년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대비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는 행안부와 경남도가 주관하며,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국․도정 주요시책 등 추진상황을 종합평가하여 정책 시행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평가하는 것으로, 올해에는 정부합동평가 100개 지표와 도 역점시책 36개 평가지표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교육은 평가제도의 이해와 실적 제고를 위한 대응방안과 정성지표 우수사례 작성방법 등 지표 담당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에 적극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통영시는 지난 2년간의 실적 부진을 딛고 2019년 실적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특별조정교부금 1억 5천만 원을 확보하는 등의 성과를 거양했으며,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컨설팅, 보고회 등 주기적인 실적관리 통해 부진지표에 대한 대응방안을 강구하여 2020년 실적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는 통영 폐조선소 재생사업으로 건립한 리스타트플랫폼 공간에서 경남대, 빅리더 인스티튜트, 통영시와 함께 ‘빅리더 AI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6일부터 시작되는 이번 ‘빅리더 AI 아카데미’는 4차 산업혁명시대의 디지털 뉴딜에 부응하는 청년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추진된 것이다. 도는 올해 2월에 경남대와 교육혁신단체인 빅리더 인스티튜트와 함께 도가 진행 중인 ‘도시재생 디지털 뉴딜정책’의 성공모델을 위해 스마트 도시재생의 파일럿 모델로 ‘통영시 폐조선소 재생사업지구’를 선정했다. 이에 경남대(전종식 총괄책임교수)와 빅리더 인스티튜트는 과학기술부가 주관하고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주최하는 ‘2020 데이터 청년 캠퍼스 사업’에 공모했으며, ‘빅리더 AI 아카데미’가 지난 4월 전국 12개 대학 중 경남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 아카데미는 통영리스타트플랫폼에서 7월 6일부터 9월 4일까지 두 달간 진행된다. 이번 ‘빅리더 AI 아카데미’ 개최 장소인 통영리스타트플랫...

통영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강석주, 민간공동위원장 지은희)는 6월 24일 통영시청 강당에서 지역 복지문제에 대한 인식을 함께 하기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어깨동무 네트워크'발대식을 개최했다. 자발적으로 다함께 동참할 수 있는 지역공동체 의식이 필요한 현 시점에서 읍면동의 여건, 인력 등 편차가 심해 개별 읍면동만으로는 지역 문제를 해결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그 편차를 줄이고 모두가 행복한 통영을 만들어 보자는 의미에서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다. 통영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15개의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6개 민간 사회복지기관 및 시설이 운영주체가 되어 '마음을 열다(동행)','희망을 품다(나눔)', '행복을 잇다(공유)'라는 주제로 지역복지 네트워크를 구성했다. 시 희망복지지원단에서는 위기가구 긴급지원, 복지정보 전산화 등 원활한 네트워크 운영을 위한 행정적인 지원을, 시 협의체에서는 읍면동협의체 위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교육 및 복지자원 발굴 등 중간 전문가...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6월 18일부터 19일까지 통영마리나리조트 클럽하우스에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의 직무역량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에는 민간취업연계형의 청년 내 일 희망일자리 사업, 지역정착지원형의 통영형 보금자리일자리사업 및 청년 바다지킴이사업에 참여 중인 청년 30여명이 참석했다. ‟청년이 꿈꾸는 핫플 통영!”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교육은 1일차에는 아이스브레이킹, 자기PR컨설팅, 통영청년센터 견학, 청년토크 콘서트 등을 진행하여 청년근로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2일차에는 노동법상식, 워라벨 컨설팅, ‘한산도에서 청년 이순신을 만나다’라는 내용으로 한산도 및 만지도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청년들이 잠시 일상을 벗어나 자유를 만끽 할 수 있는 힐링의 시간이 되어 청년들의 교육에 대한 반응도 뜨거웠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교육장을 방문해 청년들에게 “이번 교육이 청년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로 앞으로의 직장생활에 좋은 길잡이가 ...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국내 최초 유네스코 음악 창의도시답게 시민들과 통영을 찾는 관광객들이 일상생활 어디에서나 음악을 향유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아름다운 해안선과 바다풍광이 절경인 수륙 해안 산책로에 해안변 음악방송시스템을 지난 5월 15일 추가 구축했다고 밝혔다. 해안변에서 산책과 여가를 즐기는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음악방송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짐에 따라 수륙해안산책로(마리나리조트~수륙마을회관 1.2㎞) 구간에 확대 설치하였으며, 한 달간 시범운영을 거쳐 오는 6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그동안 통영시는 2018년부터 광도면 해안변(꿈과 사랑의 교회 ~ 죽림희가로 1.4㎞)음악방송 정비사업을 시작으로 도천동 해안변(통영대교~잠수기수협 1㎞)과 미수동 해안변(미수동주민센터~연필등대 0.6㎞), 용남면 해안변(늘사랑어린이집~통영지원 0.3㎞), 무전동 해안변(새통영병원~멍게수협 0.8㎞), 봉평동 해안변(연필등대~구,봉평동사무소 0.6㎞) 등 6개 구간 4.7...

통영시(시장 강석주)가 수산물 학교급식 활성화를 위한 ‘수산물 학교급식 공급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학교급식은 가장 안정적인 수산물 소비처로, 전국 초·중·고· 특수학교 11,818개교, 560만 명이 학교급식 중이며 연간 비용이 6조를 웃도는 큰 시장이지만 전처리의 까다로움과 비싼 원료 가격, 학생들의 낮은 기호도 등으로 학교급식시장 진입이 쉽지 않았다. 이에 시는 수산물 학교급식 활성화를 위한 설문조사를 5~6월중 실시하고 근본적인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또 설문조사를 토대로 학교급식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수산물 가공식재료(RTP, 조리가 용이하게 만들어진 식재료)와 학교급식용 레시피 개발도 추진한다. 특히 지난 4월 28일 굴수협, 멍게수협, 멸치권현망수협, 근해통발수협, 사)대한영양사협회와 수산물 단체급식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싱싱한 통영 제철 수산물을 대량 소비함으로써 판로확대와 더불어 지역 수산업 활성화에도 기여...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XR+α(공공,산업적용) 프로젝트' 자유공모 부문에 5G/XR 기술을 활용한 '지하시설물 공간정보 관리 원격 협업지원시스템 상용화 및 서비스 검증' 과제로 응모하여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XR은 확장현실(eXtended Reality) 기술로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 MR(혼합현실) 기술을 모두 포함하는 초실감형 신기술을 말하며, 통영시는 XR(확장현실)과 초정밀 GIS 융합 기술을 공공 지하시설물의 관리에 적용하고 효과성을 검증하기 위한 과제를 (재)경남테크노파크와 경남지역 내 관련분야 기술력을 인정받은 ㈜익스트리플, GIS전문기업 브이엔지 등과 함께 추진한다. 이번 과제는 올해 말까지 총 13.3억원(국비 10억원, 시비 1억원, 민간 2.3억원)의 사업비로 추진되며 지하시설물 업무 지원을 위한 XR기반 스마트 공간정보시스템, 지하시설물의 효율적인 현장관리를 위한 XR기반 모바일 현장관리시스템, 현장 상황의...

경남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납세자와 경기 활성화를 위하여 지방세를 감면할 계획이다. 감면 대상은 통영시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개인사업자와 중소법인의 균등분 주민세와 코로나19로 매출이 급감한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위해 임대료를 인하한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한 건축물 소유자의 재산세이다. 감면 규모는 개인사업자 및 중소법인의 균등분 주민세 50% 감면과‘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한 건물주에게 임대료를 인하한 비율만큼 재산세를 최고 50%까지 감면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조치를 통해 코로나19 여파로 피해를 보고 있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주고 경기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이번 지방세 감면 시행으로 많은 통영 시민이 혜택을 볼 수 있게 될 것이며, 코로나19 극복과 지역 경기활성화를 위해 보다 적극적인 시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