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11월 경상남도에서 실시한 2021년도 치매관리사업 시‧군 평가에서 치매안심센터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2020년에 이어 연속하여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경상남도는 치매국가책임제 정책에 따라 도내 20개 치매안심센터를 대상 치매관리사업의 평가를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분야별 사업(치매인식개선사업, 역량강화교육사업, 민관협력사업, 기타지원사업)에 대한 15개 세부영역별 업무수행 정도에 대해 외부위원을 포함한 정량 및 정성평가가 서면심사로 이루어진다. 통영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안심도시 조성을 위한 치매파트너, 치매극복선도단체지정, 버스광고, SNS 홍보활동과, 치매실종예방사업 및 치매치료관리비지원, 치매조호물품지원, 치매조기검진에서 인지저하자 및 치매환자 발굴하여 인지프로그램 연계에 적극 노력하였으며, 특히 유일한 정성평가 항목이었던 민관협력사업 “기억살림(林) 치매치유사업”을 물빛소리정원, 꿈이랑 미각도서관과 협력하여 진행한 노력 등이 적극 반영되...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2022년도 예산안을 전년도 예산 6,783억 원보다 740억 원, 10.91% 증가한 7,523억 원을 편성하여 지난 11월 19일 통영시의회에 제출했다. 2022년도 예산안은 일반회계 7,179억 원으로 전년대비 730억 원, 11.32%가 증가하고, 특별회계는 344억 원으로 공기업특별회계 223억 원, 기타 특별회계 121억 원이며 전년대비 3.04%, 10억 원 증가했다. 괄목할 만한 성과는 당초예산 규모로는 처음으로 7천억 원을 돌파한 것이다. 이는 우리시가 고용ㆍ산업위기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이전재원 확보에 선제적으로 대처하여 국ㆍ도비 예산은 전년대비 5.61%, 161억 원이 증가하고 지방교부세 또한 25.83%, 574억 원을 추가 확충했기 때문이다. 2022년도 일반회계 주요 세입내역을 살펴보면 자체재원인 지방세는 올해보다 12.18% 증가한 674억 원, 공유재산임대료 및 사용료․수수료 수입 등 세외수입은 21% 증가한 211...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23일 새통영병원을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으로 지정하여 내․외과, 소아청소년과, 정신과 등 포괄적인 의료영역에 대한 아동학대 대응체계 구축을 완료했다.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은 “아동복지법”제29조의7에 따라 아동학대 피해아동에 대한 조치를 위해 지정하는 의료기관으로, 지정된 의료기관은 아동학대 관련 기관의 요청이 있는 경우 응급치료가 필요한 학대피해아동에 대한 신속한 조치, 피해아동에 대한 상담 및 신체적, 정신적 검사와 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통영시는 올해 3월 강태훈소아청소년과의원을 시작으로, 같은 달에 SCH서울아동병원, 6월에 통영정신건강의학과의원, 11월에 새통영병원을 지정함으로써 관내 의료기관 4개소를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으로 지정 완료하였으며 특히, 새통영병원은 365일 응급진료가 가능한 응급실이 있어 공휴일 및 야간에 발생한 아동학대 사건의 피해아동에 대한 신속한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통영시는 의료영역 ...

통영시 치매안심센터에서는 11월 거동불편 치매관련 어르신 500명에게 보행보조용 지팡이를 배부했다. 대상은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65세이상 치매환자 또는 경도인지장애자, 인지저하 진단자 중 거동불편 어르신들로 치매조기검진자, 치매환자 사례관리, 읍면동 주민자치센터, 보건지소·진료소, 내소 방문 등을 통해 배부했다. 인구 19.6% 노인인구로 초고령사회인 통영은 2,200여명의 치매환자가 등록되어 있으며 뇌졸중 또는 노인성 골관절염 등으로 인해 거동시 보조기에 의지하거나 보호자의 부축을 받아야 하는 어르신이 많은 실정이다. 통영시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이들 어르신들의 보행을 보조하여 낙상을 예방하고 신체활동을 증진시켜 하지근력을 향상하도록 지팡이를 배부하여 보호자가 없더라도 보행을 쉽게 할 수 있도록 했다. 이은주 통영시 치매안심센터장은 "어르신의 손을 직접 잡아드리면 어르신들이 일어서기가 쉽다. 지팡이가 우리가 잡아드리는 손이 되어 어르신의 이동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통영시(시장 강석주)에서는 오는 11월 18일, 25일, 12월 2일, 총 3회에 걸쳐 통영관광협업센터 남해안여행라운지에서 관광산업 종사자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역량강화 교육은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사업의 일환으로 통영여행플랫폼 활성화 및 코로나19로 위축되었던 관광업계 회복 및 관광산업 종사자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된다. 교육 내용은 맞춤형 교육, 디지털 기술 교육, 직무 역량 강화 교육으로 교육 신청 등 자세한 내용은 통영관광역량교육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 1회차: 11/18(목) 16:00~18:00 지역 특화 농촌체험여행 프로그램 개발(강사 박성진) ․ 2회차: 11/25(목) 16:00~18:00 “작가는 여행을 만든다” 당신이 작가가 되어야 하는 이유(강사 밥장) ․ 3회차: 12/02(목) 16:00~18:00 나만의 홍보 영상 만들기(강사 정지훈) 아울러, 이번 교육은 통영관광협업센터 남해안여행라운지에서의 현장 강의뿐만 아니라 ZOO...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통영시의 주요 명산인 미륵산 일원을 일주할 수 있는 임도를 지난 10월 개설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미륵산 일주 임도는 2009년에 착공하여 8단계에 걸쳐 순차적으로 개설된 임도로서 총 사업비 28억원(국비 20억, 지방비 8억)을 투입하여 봉평동 용화사에서 부터 미수동 체육공원까지 총 연장 약 10.72㎞의 임도 개설을 완료했으며, 미륵산의 주요 숲길‧등산로와도 연결되어 미륵산 일원 전체 둘레를 순환할 수 있는 임도노선이 구축됐다. ‘임도’는 효율적인 산림경영과 산불예방‧진화 등 산림재해에 신속한 대응을 위한 산림기반시설이지만, 최근에는 트레킹, 산악자전거, 산악승마 등 다양한 산림휴양 및 산림레포츠 수요증가에 따른 활동공간으로도 이용되고 있다. 통영시도 이에 발맞춰 향후 산림청에 미륵산 임도를 산림휴양 및 레포츠형 테마임도로 지정 신청할 계획이며, 그에 걸맞은 각종 편의‧안전시설을 확충하고, 이용 활성화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유지‧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2021년 ‘더불어 나눔주택 사업’의 임대주택이 선정됨에 따라 임차인을 11월 3일부터 12월 22일까지 50일간 모집한다고 밝혔다. 더불어 나눔주택 사업은 1년 이상 비어 있는 빈집, 65세 이상 노인 거주 주택, 20년 이상 공동주택을 리모델링해 저소득층(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신혼부부, 청년, 귀농·귀촌인, 문화예술인 등에게 임대혜택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임대인은 주택 리모델링 비용의 80%, 최대 1500만원을 지원 받아 주택을 리모델링하는 대신 임차인에게 최소 2년 ~ 최대 4년간 주변시세의 반값에 임대료(전·월세)로 의무 임대해야 한다. 올해 선정된 임대주택은 정량동 소재 아파트(한창마운트)로서 보증금 500만원에 임대료 30만원이며, 방3개, 화장실2개, 거실, 주방으로 구성되어 있고 전용면적은 84.87㎡이다. 자세한 계약 내용은 임대인–임차인 간 협의가 가능하다. 임차인이 선정될 경우 임대인-시 협약, 임대인-임차인 임...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20일 통영시청 회의실에서 세외수입 체납액의 징수율을 높이기 위해 김제홍 통영시 부시장 주재로 '2021년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세외수입 과년도 체납액 5천만원 이상인 주민생활복지과 외 10개 부서의 담당팀장이 참석하여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 현황에 대한 전반적인 보고와 그간의 징수활동, 향후 징수대책 등을 논의했다. 올해 징수목표액은 지난해 이월체납액 8,332백만원의 20%인 1,666백만원이며, 10월 1일 기준 징수액은 1,571백만원으로 목표액 대비 징수율은 94%이고, 연말까지 목표액 달성을 위하여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다 할 예정이다. 고액 및 상습 체납자에 대해서 부동산 및 예금 압류, 자동차 번호판 영치, 명단공개, 체납고지서 발송, SMS 체납안내 문자 전송 등 다양하고 적극적인 징수대책을 강구하여 체납액 징수에 최선을 다 하기로 하였다. 김제홍 부시장은 보고회에 참석한 부서 팀장들의 업무 노고를 격려...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14일(목) 통영시 시민문화회관 대극장에서 '통영시 고령친화도시 선포식 및 제25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대면 및 비대면(실시간 중계)으로 개최했다. 통영시는 고령화의 급속한 진행에 따라 초고령사회에 진입, 노인 뿐 아니라 모든 시민이 다함께 행복한 통영시를 만들고, 세계의 고령화·도시화문제에 대한 대응방안을 공유하고자 WHO(세계보건기구)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 가입 신청을 하여 올해 2월 가입 인증을 받았다. 이날 선포식에서는 작품명 “노인이 행복한 도시 통영”을 주제로 한 샌드아트 공연을 시작으로, 고령친화도시 영상물 시청, 고령친화도시 비젼을 표현한 선포식 퍼포먼스로 진행됐다 통영시는 고령친화도시조성 제1기 실행계획에 따라 5월부터 어르신 반려견 동행 ‘온정펫 사업’, 도시락배달 ‘온정쿡 사업’, 1-3세대 통합 ‘청춘마을학교’를 시행하고 있고, 2022에는 고령친화도시 시범마을 조성사업, 어르신 센터 설치, 섬마을 이동병원 ‘온정닥터 사업’, ...

통영시는 10월 12일 도천지구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에서 통영시 관계자 및 교육생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열체크, 손소독제 사용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도천지구 상인대학 기초과정을 개강하였다. 도천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주거지와 골목상권이 혼재된 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일반근린형 사업으로 낙후된 주민 생활환경 개선 및 상권 활성화를 통해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지역 공동체를 회복시키는 사업이다. 이날 진행된 도천지구 상인대학 기초과정은 주민·상인 역량 강화사업의 일환으로 10월 12일부터 11월 2일까지 총 7강의 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관련 전문가 초빙 교육 및 스튜디오 워크숍을 통해 ‘도천지구 활력상권 만들기’라는 주제로 상인과 주민이 함께 고민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교육 과정이 기획되었다. 전제순 도시재생과장은 “도천지구 상인대학 기초과정이 지역 도시재생의 마중물로 우리 지역의 골목상권이 되살아나 오랫동안 침체된 원도심 상권이 다시 활력...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5일 통영시 관내 제과제빵학원에서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재료로 활용하는 '농산물가공(제과제빵)교육'을 시작했다. 본 교육은 10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총 10회(회당 4시간)에 걸쳐 신활력플러스사업의 음식개발관련 액션그룹 회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신활력플러스사업에 참여하는 액션그룹 회원을 대상으로 지난 7월 수요조사를 통해 수요를 파악하여 수요자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기획됐으며, 시금치소세지빵, 고구마만주, 블루베리파이 등 통영의 농산물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교육과정으로 구성되었다. 교육에 참여한 액션그룹 회원은 “이번 교육을 통해 전문적인 가공기술을 익혀 음식개발사업에 적용할 사업아이템을 개발하고, 사업 확장과 더불어 일거리 창출과 소득증대로까지 이어지기를 바란다”며 참여소감을 말했다. 통영시는 “앞으로도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에 색다른 접근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단발성 행사가 아니라 연계되는...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도시미관 개선과 보행자 안전 확보를 위해 한국전력공사가 추진하는 지중화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40억 원으로 통영 강구안 일원 배전 및 통신선로 지중화사업을 2022년 준공을 목표로 시행한다. 시내 일원 공중에 거미줄처럼 얽힌 전선, 보기에도 좋지 않지만, 태풍 등 자연재해로 인한 전도 위험까지 우려되는 전선을 지하에 묻고 전봇대를 없애는 ‘지중화 사업이 강구안 일원에서 추진된다. 본 공사는 한전과 통신선을 관리하는 6개 통신사가 대행하는 사업으로써 현재 시행 중인 통영항 강구안 친수시설 정비공사와 연계하여 추진한다. 또한, 전선 및 통신선 지중화 공사로 인한 인근 상가 및 주민, 차량통행 불편이 예상됨에 따라 주민 설명회(한전, 통신사) 실시, 현장 안내 표지판과 현수막 설치 등 적극적인 대시민 홍보로 불편을 최소화될 수 있게 노력할 계획이다. 향후 통영시 관계자는 "도시미관 개선 및 보행자 불편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배전선로 지중화 사업을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