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영시는 6개월 이상 취업·교육·직업훈련 참여 이력이 없는 18~45세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도전지원사업'을 실시한다. 구직단념청년, 자립준비청년 등을 대상으로 5~25주 과정의 맞춤형 프로그램(밀착상담, 사례관리, 자신감 회복, 진로탐색 등)을 제공하며, AI 기술을 활용한 자기소개서 작성 및 면접 준비 지원도 포함된다. 자세한 사항은 통영시청년센터(☎055-646-1845) 또는 홈페이지(http://tyseum.or.kr), 고용24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통영시에서 개최된 '약속의 땅 통영 제21회 1·2학년 대학축구대회'에서 선문대학교가 전주기전대학교를 승부차기 끝에 5:4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전국 38개 대학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1월 6일부터 73경기를 치렀으며, 약 30억 원의 경제 효과를 창출한 것으로 추산됩니다. 통영시는 2월에 열릴 '제61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준비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입니다.

통영시 공보감사실, 설 맞아 통영참사랑요양원 위문 방문. 직원들은 어르신들과 인사 나누고 위문품 전달, 강정 만들기 프로그램 참여하며 명절 기쁨 함께 나눠. 공보감사실장, 지역 사회에 더 많은 사랑과 나눔 전할 것 다짐. 요양원장, 공보감사실의 지속적 관심에 감사 표하며 어르신 복지 향상 위해 노력할 것 강조.

통영시는 농어업인 소득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5년 농어업인수당 지원사업 신청을 2월 3일부터 3월 14일까지 받는다. 신청 대상은 2024년 1월 1일부터 신청일까지 경남도 내 거주하며 농업·임업·어업 경영체에 등록된 경영주와 공동경영주다. 농협채움카드로 6월 경 1회 지급되며, 경영주와 공동경영주 각 30만 원씩 통영시 내에서 사용 가능하다.

통영시는 청년 유입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청년사업자 점포 임대료 지원 사업'을 실시, 월 최대 30만원, 연간 최대 150만원까지 점포 임대료를 지원한다. 통영시 거주 또는 거주 예정인 18세~45세 청년 사업자 80명을 대상으로 하며, 2월 14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는다.

통영시는 설 연휴 기간(1월 25일~2월 2일) 호흡기 감염병,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해외 유입 신종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비상방역 대응체계를 강화한다. 밀폐된 다중시설 이용 시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고위험군 이용 시설에서는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한다.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올바른 손 씻기, 식재료 세척, 충분한 가열 조리 등을 당부하고, 설사 증상 발생 시 음식 조리를 피하고 집단 발생 시 보건소 신고를 요청했다. 해외여행객은 귀국 시 뎅기열 의심 증상 발생 시 검역소 신속 키트 검사를 권장한다.

통영시는 설 연휴를 앞두고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감염 증가를 예방하기 위해 고위험군의 신속한 예방접종을 당부했습니다. 인플루엔자 유행은 정점을 지났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이며, 특히 13세 이하 어린이, 임신부, 어르신 중 미접종자는 예방접종이 필요합니다. 통영시는 이들을 대상으로 무료 접종을 실시하고 있으며, 신분증 지참 후 가까운 위탁의료기관이나 보건소에서 접종 가능합니다.

통영시는 설 연휴(1.25.~2.2.) 기간 동안 시민과 귀성객의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위해 응급진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응급의료기관 1개소(24시간 비상진료)를 포함, 당직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병·의원 134개소)을 운영하며, 공공의료기관(보건소, 보건지소, 보건진료소)의 진료일도 확대 운영한다. 설 연휴 기간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정보는 통영시청, 통영시보건소 홈페이지, 응급의료포털, 119, 120, 129, 응급의료정보제공 앱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통영시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2025년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옥외간판 교체, 입식테이블 교체, 인테리어 개선 등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과 서빙로봇, 스마트오더 등 디지털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며, 업체별 최대 200만원(공급가액의 70% 이내)을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2월 6일부터 12일까지이며, 통영시에 6개월 이상 사업자등록을 하고 정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 대상이다.

통영시는 맞벌이 가정 등의 자녀 양육 부담 완화를 위해 초등 돌봄교실(늘봄학교) 방학 중 점심 도시락을 지원하는 '우리 아이 건강도시락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2022년 겨울방학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학부모 만족도가 높아 올해도 2억 6500만 원의 예산으로 20개교 712명에게 도시락을 제공한다. 안전한 도시락 공급을 위해 통영시, 통영교육지원청 합동점검반이 공급업체와 돌봄교실을 주 3회 현장 점검하며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다.

통영시와 재부통영향우회는 설 명절을 맞아 '고향희망심기 사업'의 일환으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개최했다. 향우회원 40여 명은 서호·중앙전통시장에서 제수용품과 특산품을 구매하며 고향사랑을 실천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통영시 도시재생과, 설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행복한 집' 방문하여 위문품 전달 및 격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