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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가 경상남도의 '2024년 도시숲 조성관리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통영시는 예산확보, 수목식재, 유지관리 및 타부처 협업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으며, 도심 속 다양한 신규 도시숲을 창출하고 기존 녹지공간을 유지·관리하는 데 힘썼다. 특히 환경부와 연계한 '녹색공간 조성사업'이 높은 호응을 얻어 다른 지자체에도 귀감이 될 만한 사례로 평가받았다.

통영시가 12월 20~22일 항남1번가와 도깨비골목에서 '통영 1940 근대골목 크리스마스 즐겨보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크리스마스 시즌 항남1번가의 번영을 재현하고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골목미니음악회, 매직 퍼포먼스 페스타, 도깨비 뮤직콘서트, 미식여행, 미식토크, 미리크리스마스 프리마켓, SNS 영수증 이벤트 등이 있다.

통영시는 도서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우리동네 물리치료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 사업은 4개 경로당에 물리치료사와 공중보건의사가 찾아가 치료를 제공하며, 향후 확대 운영을 검토할 예정이다.

통영시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가 2024년 회원대회를 개최하고, 바르게살기운동 활성화에 기여한 회원들을 시상했다. 행사에서는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1명, 경상남도지사 표창 2명, 국회의원 표창 2명 등 총 27명이 표창장을 수상했다. 바르게살기운동통영시협의회는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2024년 바르게살기 경상남도 회원대회에서 최우수협의회로 선정되었다.

통영시 이·통장협의회가 어려운 학생을 돕기 위해 모금한 인재육성기금 200만 원을 통영시에 기탁했다. 이 기탁금은 인재 발굴 및 육성에 사용될 예정이다.

통영시가 아이돌봄 서비스제공기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또한 통영시가족센터 직원과 아이돌보미가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통영시는 현재 118명의 아이돌보미를 운영하고 있으며, 약 400가구 및 610여 명의 아동이 이용하고 있다.

통영시는 청년문화의거리 활성화를 위한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청년 소재와 청년 참여를 중심으로 콘텐츠 개발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으며, 채택된 아이디어는 2025년 청년문화의거리 사업에 반영된다.

통영시가 수질관계 전문가 및 시민단체 임원으로 구성된 수돗물평가위원회를 개최해 수돗물의 안정적 공급 방안을 모색했다. 위원회에서는 수질검사 자료 공유, 수질관리 방법 등에 관한 자문을 통해 현안업무를 토의하고, 시는 위원회 의견을 검토해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통영시가 요양보호사 인식개선을 위해 줍깅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60여 명의 요양보호사가 참여하여 시민들에게 요양보호사에 대한 존중을 호소했다. 시는 앞으로도 인식개선 캠페인과 종사자 교육을 통해 돌봄 서비스의 질 향상에 노력할 예정이다.

통영시가 외국인 유학생들을 초청해 야간관광 특화도시 통영의 야경과 야간 관광 콘텐츠를 홍보하는 팸투어를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해저터널, 미륵산, 강구안 문화마당 등을 방문하고 통영의 아름다운 야경과 다양한 야간 관광 콘텐츠를 체험했다.

통영문화원이 제26기 문화학교 수료식 및 전시발표회를 개최했다. 150여 명의 수료생이 전통무용, 민화, 가야금 등 13개 문화강좌를 수료했고, 일부 수료생은 전시발표회를 통해 실력을 선보였다. 통영문화원은 앞으로도 시민들의 문화적 요구 충족과 정서함양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통영시의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태영수산, 통영시 수영경영진흥협회, 통영여성포럼이 인재육성기금에 기부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기부에 감사를 표하고 인재육성사업에 힘쓸 것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