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통영시는 아동보호체계 강화를 위해 '통영시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 제1차 회의를 개최하여 아동학대 대응 현황 및 주요 사례, 예방 캠페인 추진 등을 논의하고,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아동학대 예방과 대응에 최선을 다할 것을 밝혔다.

통영시는 소비심리 개선을 위해 서호전통시장에서 소비진작 캠페인을 실시하고, 매주 수요일 시청 구내식당 휴무를 통해 직원들의 외부식당 이용을 독려하고 있다. 또한,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통영사랑상품권 확대 발행 등 소비 촉진 정책을 추진 중이다.

통영시는 1월 15일부터 17일까지 겨울철 대설·강풍 등 자연재해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인구밀집지역 옥외광고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옥외광고협회와 함께 정밀 안전점검을 진행하고, 불합격 광고물은 자진철거, 보수·보강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통영시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지정을 기념하여 국내외 단체 관광객 유치를 위해 인센티브 지원 사업을 확대한다. 1인당 최대 4만 3천원의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수학여행단 기준 인원 완화 및 지원금 증액 등을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한다.

통영시는 2025년 새해를 맞아 'TIMF 신년음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소프라노 황수미, 테너 이범주, 통영페스티벌오케스트라(지휘 최수열)가 출연하여 다채로운 클래식 음악과 한국 가곡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음악회는 통영시의 '대한민국 문화도시' 지정을 기념하며, 시민들에게 새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통영시는 2025년부터 2027년까지 '예술의 가치를 더하다, 크리에이티브 통영'을 비전으로 문화도시 사업을 추진하고, 음악회와 연계하여 시민들의 음악 향유 기회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또한, 3월 28일부터 4월 6일까지 '2025 통영국제음악제'가 개최될 예정입니다.

통영시에서 열린 '제21회 1·2학년 대학축구대회'가 16강전에 돌입하며 뜨거운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전국 38개 대학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1월 6일부터 21일까지 산양스포츠파크와 통영공설운동장에서 진행되며, 30억 원의 경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통영시는 청소년 흡연 및 음주 예방과 금연 분위기 확산을 위해 13일 야간, 통영경찰서와 합동으로 무전해변공원에서 흡연 단속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도시공원을 포함한 통영시 금연구역은 5,695개소이며, 흡연 시 5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번 단속은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단속, 금연구역 표지 설치 및 관리 상태 점검, 금연구역 홍보 등으로 진행됐다.

통영시는 감염병 매개체인 모기 등 위해·해충 퇴치를 위해 설치된 관내 포충기 및 기피제 분사기 69개소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기후변화로 인해 해충 발생 시기가 빨라짐에 따라 1월부터 도서 지역을 포함한 전 지역을 대상으로 장비 점검에 나섰으며, 정상 작동 여부 및 소모품 상태 확인, 신규 교체 및 정비를 진행할 계획이다. 지난해 4곳에 포충기를 추가 설치했으며, 인구 밀집 지역인 광도면 죽림 지역에 포충기와 기피제 자동분사기를 다수 설치하여 감염병 예방에 힘쓰고 있다. 3월 중 수요조사를 통해 민원 발생이 높은 지역에 포충기를 신규 설치하고 3월부터 10월까지 상시 가동할 예정이다. 특히 가을과 겨울철 쯔쯔가무시증 환자가 많이 발생함에 따라 야외활동 전 진드기 기피제 사용과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통영시는 겨울철 모기 활동에 따른 감염병 예방을 위해 2025년 1월부터 동절기 유충구제사업을 집중 추진한다. 방역소독원을 채용하여 정화조, 하수구 등 방역취약지에 유충구제 방역을 실시하고, 방역지리정보시스템을 활용하여 체계적인 유충 서식지 관리를 진행한다. 1~2월 유충구제제 투여로 모기 성충 발생을 원천 차단하고, 3월부터는 해빙기에 맞춰 성충구제작업과 유충구제작업을 병행하여 방역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통영시는 차량 진입이 어려운 골목길, 해안산책로 등을 360도 파노라마 촬영한 '다품길 로드뷰' 서비스를 15일부터 시작한다. 108km, 21,000여 지점의 로드뷰 데이터를 제공하며, 드론 VR투어에서는 관광 정보도 함께 제공한다.

통영시는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산후조리원 이용료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지원 대상은 통영시에 10개월 이상 거주하고 기준중위소득 80% 이내 가구의 산모로,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통영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예방 및 관리 강화를 위해 협약병원 신경과 전문의 3명을 협력의사로 위촉하고, 매월 "치매 검진의 날"을 운영하여 인지저하 의심자에 대한 대면 진찰, 면담, 가족 상담 등을 실시한다. 또한, 치매 확진 시 치료비, 조호 물품 지원, 쉼터 이용, 가족 자조 모임, 맞춤형 사례관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주민 누구나 무료 치매 조기 검진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