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낙인 창녕군수는 2025년산 햇마늘 경매 현장을 방문하여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창녕 마늘의 브랜드 가치 향상과 농산물의 정당한 가치 인정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창녕군은 전국 마늘 생산량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최대 주산지로, 지난해 1,600억 원 이상의 마늘 거래가 이루어졌다.

창녕군은 '창녕읍 갈전지구 교차로 정비사업'을 완료하여 창녕군청 후문 일대 상습 정체 구간을 해소하고, 7월 개장 예정인 창녕농협복합시설로 인한 교통 수요 증가에도 효과적으로 대응할 것으로 기대된다. 총 2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88m 길이의 가·감속차로를 설치했으며, 창녕농협복합시설 준공 이후 예상되는 교통 혼잡을 선제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초기 토지 보상 문제는 성낙인 군수의 적극적인 설득으로 해결되었으며, 창녕농협의 부지 무상 기부채납 등으로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었다.

창녕군은 민선8기 3주년을 맞아 유네스코 3관왕 달성, 맞춤형 복지정책 6관왕 수상, 지속 가능한 농업 육성, 연중 관광 인프라 조성, 당초예산 7,100억 원 시대 개막 등 군정 전반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세계유산, 생물권보전지역 등재를 통해 생태·문화적 가치를 인정받았으며, 맞춤형 복지정책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농업 육성과 관광 인프라 조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고 있으며, 5대 분야 55개 공약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 중이다.

창녕군에서 자연 방사된 따오기 2세대가 3세대 번식에 성공하며, 야생 따오기 복원의 획기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2008년부터 환경부, 국가유산청, 경상남도와 함께 따오기 복원을 위해 노력해 온 창녕군은 현재까지 총 390마리를 자연에 방사했으며, 이번 번식 성공은 따오기의 완전한 자연 정착이 본격화되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로 평가된다.

창녕군은 대합면 농205호선 매탄마을 진입로 확포장과 군19호선 십이리지구 도로선형 개선사업을 완료하여 교통안전을 확보하고 도로환경을 개선했다. 매탄마을 진입로는 폭이 3m에서 6.5m로 확장되어 차량 교행과 보행자 안전이 개선되었고, 십이리지구는 S자형 급커브 구간 선형 정비 및 교통안전시설 설치로 사고 위험을 줄였다. 창녕군은 추가 도로 확포장 사업도 지속 추진 중이다.

창녕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6월 30일 학교 밖 청소년 10명과 함께 청와대와 경복궁을 방문하는 역사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역사 인식을 높이고 자긍심을 함양하기 위한 목적으로, 참가자들은 조선시대부터 현대사까지 다양한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창녕군은 여름방학 기간 어린이 기호식품 안전관리를 위해 7월 15일까지 학원가 및 학교 주변 조리·판매업소 70여 개소를 대상으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무신고 제품 판매,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 여부, 위생 관리 등을 점검하고, 위해 우려 식품은 수거·검사를 병행한다.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장 시정하고, 상습적 불법행위는 행정 조치한다.

창녕군, 심상철 신임 부군수 취임… 군정 발전 최선 다할 것

창녕군, 7월 4일부터 29일까지 창녕문화예술회관에서 환경 기획전시 ‘쓸用쓸用한 풍경’ 개최. 폐기물 활용 예술작품 25점 전시 및 재활용 체험 프로그램 운영. 환경 보호와 지속 가능한 삶의 중요성 전달.

창녕군가족센터는 28일 창녕군민체육관에서 '제12회 모두가족골든벨' 행사를 개최했다. 60가족 25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창녕의 역사와 관광, 독서 중심의 퀴즈로 진행됐으며, 가족 간 유대감을 다지고 지역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제공했다.

창녕군 드림스타트, 아동 15명 대상 전사지 유리컵 및 부엉이 도어벨 만들기 공예교실 운영. 다양한 재료 활용 수공예 활동으로 창의력과 문제 해결 능력 향상 및 성취감 고취.

창녕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30일 창녕군사회복지타운에서 ‘2025년도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위기청소년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