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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낙인 창녕군수, 민선8기 3주년...‘창창한 창녕’향한 힘찬 발걸음

AI 요약창녕군은 민선8기 3주년을 맞아 유네스코 3관왕 달성, 맞춤형 복지정책 6관왕 수상, 지속 가능한 농업 육성, 연중 관광 인프라 조성, 당초예산 7,100억 원 시대 개막 등 군정 전반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세계유산, 생물권보전지역 등재를 통해 생태·문화적 가치를 인정받았으며, 맞춤형 복지정책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농업 육성과 관광 인프라 조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고 있으며, 5대 분야 55개 공약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 중이다.

성낙인 창녕군수, 민선8기 3주년...‘창창한 창녕’향한 힘찬 발걸음
민선8기 3주년을 맞은 성낙인 창녕군수는 유네스코 3관왕 달성, 맞춤형 복지정책 추진을 통한 6관왕 수상, 지속 가능한 농업 육성, 연중 볼거리․즐길거리 관광인프라 조성, 당초예산 7,100억 원 시대 개막 등 군정 전반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발로 뛰는 현장행정을 통해‘창창한 창녕’ 실현에 한층 더 박차를 가하고 있다.

창녕군은 인류무형문화유산, 세계유산, 생물권보전지역 등 유네스코 3개 분야에 모두 등재되며 국내외에서 생태․문화적 가치를 인정받는 지자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15년 영산줄다리기의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시작으로, 2023년에는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이 세계유산으로, 2024년에는 창녕 전역이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되며 유네스코 3관왕을 달성했다.

성낙인 창녕군수의 복지 행정은 ‘군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하는 맞춤형 복지’를 핵심 기조로,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의 협력, 행복지킴이단 운영, 우체국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등을 통해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지원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주력한 촘촘한 복지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창녕군은 전국 마늘 생산량의 21.5%를 차지하는 최대 주산지이자, 양파 재배의 시배지로서 농업이 지역경제의 핵심산업으로 자리잡고 있다.

창녕군은 유네스코 3관왕 도시의 위상에 걸맞게, 사계절 머물고 싶은 관광도시로의 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민선8기 4년 차를 앞두고 창녕군은 5대 분야 55개 공약사업(평균이행률 68.2%)도 차질 없이 추진중이며, ‘군민 중심 행정’을 바탕으로 복지, 농업, 관광, 지역경제 등 군정 전반의 실절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변화와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성낙인 군수는 “이제 창녕은 유네스코 3관왕의 도시에 걸맞게 변모를 이룰 시기”라며, “머물고 싶고 다시 찾고 싶은 창녕을 만들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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