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5일, 도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도천면민 가족사랑 건강걷기대회'와 연계하여 '찾아가는 이동복지관'을 운영했다. 400여 명의 주민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맞춤형 복지상담, 건강상담 등을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창녕군 고암면장이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벼 수확 및 마늘 파종 현장을 방문해 농민들을 격려하고, 잦은 강우와 인력 부족 등 영농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현장 소통 행정을 펼쳤다.

창녕군이 관내 노인복지회관 및 종합복지관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어르신 등 이용자들의 안전을 위해 사고 취약시설에서의 대처 방법과 올바른 이용수칙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군은 향후 안전 매뉴얼 재정비 등 물리적 안전조치도 병행할 계획이다.

창녕군 도천면이 지난 15일, 도천면체육회 주관으로 '가족사랑 건강걷기 대회'를 개최했다. 성낙인 군수를 비롯한 주민 400여 명이 참여해 영산천변 3km 코스를 걸으며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건강과 화합을 다졌다.

창녕우체국이 '청소년 희망물품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창녕군청소년수련관을 통해 관내 청소년 10명에게 200만 원 상당의 의류, 가방 등 희망물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격려를 전했다.

창녕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 평가에서 3회 연속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군은 민원인 편의성 개선과 담당 공무원 보호체계 구축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남 창녕군이 농촌 빈집을 리모델링해 청년 창업 식당으로 조성한 '산토끼밥상'이 지난 추석 연휴 기간 6천여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새로운 관광 명소로 부상했다. 정겨운 시골 분위기 속 야외 식사가 가능한 이곳은 선선해진 날씨와 함께 나들이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으며, 군은 2027년까지 사업을 확대하고 연계 관광 홍보를 지속할 계획이다.

창녕군이 농번기 인력난 해소를 위해 우즈베키스탄 대외노동청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상남도 및 3개 시·군이 함께 참여했으며, 안정적인 인력 수급과 불법체류 방지 등 상호 협력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창녕군이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창녕천 일원에서 '제39회 우포따오기와 함께하는 비사벌문화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개막식, 비사벌문화행렬, 청소년 뽐내기 한마당, 양파김치 담그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포토존을 마련하여 군민과 방문객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창녕군이 임산부의 날을 맞아 모자보건 향상과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로로 경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군은 임산부 교통비, 영유아 이유식 지원, 난임 부부 지원 등 저출생 극복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창녕군청소년수련관이 경남 합천군 일대에서 11명의 청소년과 함께 '국제청소년포상제 탐험활동'을 운영했다. 참가 청소년들은 해인사 등 역사·문화 유적을 탐방하고, 직접 야영과 취사를 하며 자기 주도적 성장과 협동심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수련관 측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성장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창녕읍행정복지센터가 경남형 통합돌봄사업의 일환으로, 퇴원 후 돌봄이 필요한 환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복지 상담을 진행했다. 또한, 영양식과 치료기 등이 포함된 '건강든든 패키지'를 제공하며 지역사회 내 안정적인 회복을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