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군가족센터는 지난 8일 열린 '제7회 찾아가는 다문화가족 이중언어 말하기대회'에서 창녕군 대표로 참가한 학생 3명 전원이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이주배경 자녀의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개최되었으며, 센터는 앞으로도 다문화 아동·청소년들이 자긍심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창녕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지역사회의 이해를 높이고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청소년수련관 일대에서 인식 개선 홍보활동을 펼쳤다.

지난 8일, 창녕군청소년수련관이 창녕슈퍼텍고등학교에서 관내 중·고등학생 8개 팀 53명이 참가한 풋살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대회는 풋살 경기와 미니게임을 병행해 청소년들의 스포츠 활동 참여를 유도했으며, 남지고 '남지FC'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창녕군이 가을 영농철 인력난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10일 길곡면 단감 농가에서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성낙인 군수를 비롯한 공무원 50여 명이 참여해 단감 수확을 도왔으며, 군은 고령화와 이상기후 등으로 어려움이 가중된 농가에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지난 7일, 창녕군 대합면이 군청 직원들과 함께 관내 고령 농가를 방문해 단감 수확을 돕는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성낙인 군수도 현장을 찾아 직원들을 격려하고 일손을 보탰으며, 이번 활동은 수확철 인력난을 겪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창녕군체육회가 '제36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단을 격려하는 해단식을 개최했다. 이번 대축전의 성공적인 마무리는 2026년 창녕군에서 개최될 '제65회 경남도민체전'의 성공적인 준비를 위한 동기부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창녕군이 100세를 맞은 어르신 4명에게 장수를 상징하는 청려장(장수지팡이)과 대통령 축하 서한을 전달했다. 성낙인 군수는 직접 어르신 댁을 방문해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며,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정책 추진을 약속했다.

창녕군 부곡면과 관광체육과 직원 20여 명이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고령의 단감 농가를 찾아 수확 작업을 돕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적기 수확이 중요한 단감의 품질 저하를 막고, 농촌의 인력난 해소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창녕군 길곡면사무소 직원 17명이 가을 영농철을 맞아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단감 농가를 방문해 수확 작업을 돕는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적기 수확이 중요한 단감의 상품성 하락을 막고 농가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길곡면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창녕군 출신 하태철 한국4-H중앙본부 부회장이 '제51회 한국4-H중앙경진대회'에서 대통령산업포장을 수훈했다. 하 부회장은 4-H 조직 기반 강화와 청년농업인대학 개설 등 후계 인력 양성에 기여하고, 18년간의 꾸준한 사회활동과 지역 농업 혁신을 이끈 공로를 인정받았다.

창녕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강원도 하이힐링원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도박 및 미디어 중독 예방을 위한 '중독-디톡스 어울림林'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연 속 치유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회복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창녕군이 9월부터 10월까지 군민 및 직장인 40명을 대상으로 만성질환 예방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만성질환 요리교실'을 총 4회 운영했다. 전문 영양사와 함께 저염·저당 건강 식단을 직접 만들며 실생활 활용도를 높여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군은 앞으로도 건강 식단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