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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곡면, 가을철 단감 수확 일손 돕기 구슬땀
AI 요약창녕군 길곡면사무소 직원 17명이 가을 영농철을 맞아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단감 농가를 방문해 수확 작업을 돕는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적기 수확이 중요한 단감의 상품성 하락을 막고 농가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길곡면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창녕군 길곡면(면장 손전식)은 지난 6일 가을 영농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한 마천리 소재 단감 농장을 찾아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번 일손돕기에는 길곡면사무소와 건설교통과, 안전치수과 직원 17명이 참여해 단감 수확 작업을 함께하며 농가의 영농 부담을 덜었다.
단감은 수확 시기를 놓칠 경우 냉해 피해 등으로 상품성이 크게 떨어질 수 있어 적기 수확을 위한 노동력 확보가 특히 중요한 작물이다. 면은 이번 활동을 통해 농가가 제때 수확을 마칠 수 있도록 큰 도움을 제공했다.
도움을 받은 농가는 “인력이 부족해 수확 시기를 맞추기 어려운 상황이었는데, 공무원 분들이 직접 도와주어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손전식 면장은“어려운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되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농촌일손돕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농업인과 동행하는 길곡면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번 일손돕기에는 길곡면사무소와 건설교통과, 안전치수과 직원 17명이 참여해 단감 수확 작업을 함께하며 농가의 영농 부담을 덜었다.
단감은 수확 시기를 놓칠 경우 냉해 피해 등으로 상품성이 크게 떨어질 수 있어 적기 수확을 위한 노동력 확보가 특히 중요한 작물이다. 면은 이번 활동을 통해 농가가 제때 수확을 마칠 수 있도록 큰 도움을 제공했다.
도움을 받은 농가는 “인력이 부족해 수확 시기를 맞추기 어려운 상황이었는데, 공무원 분들이 직접 도와주어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손전식 면장은“어려운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되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농촌일손돕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농업인과 동행하는 길곡면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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