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경남도에서 실시한 2021년 지방하천정비 평과 결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군은 2019년 우수기관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 하천정비 평가는 경남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하천에 대한 제방 및 호안, 하천시설물정비, 하천불법행위 단속 등 하천 유지관리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춘계 60%, 추계 40%를 합산해 평가한 것이다. 군은 올해 지방하천 34개소에 대해 약 3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하천관리단 운영, 하천유지 보수, 불법행위 단속, 퇴적토 준설 및 지장목 제거사업 등을 추진해 재해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군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점을 인정 받았다. 특히 드론을 활용한 하천점검, 재해예방 시설물 설치, 하천점용에 대한 행정 내실화, 친수공간 및 생태하천 관리 등은 경남도 수범사례로 선정돼 타시군의 모범이 됐다. 한정우 창녕군수는 “지속적인 하천유지관리 및 사업 시행으로 재해로부터 군민을 안...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10일 창녕 남지 개비리길 용산 입구에서 창녕 남지 개비리 국가지정문화재 명승 지정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강경환 문화재청 차장과 한정우 군수를 비롯한 이칠봉 군의회 의장 등 관계자 및 지역주민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최소 인원으로 참석하였으며, 많은 군민이 볼 수 있도록 창녕군 공식 유튜브 채널(안녕, 자연의 창녕!)을 통해 행사를 생중계했다. 이번 행사는 축하공연과 자연유산 전문가의 강연, 영상 상영 등이 앞서 진행됐으며, 공식 행사에는 명승 지정 경과보고와 함께 강경환 문화재청 차장이 한정우 군수에게 국가지정문화재 관리단체 지정서를 전달했다. 또한 명승 지정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낙동강 남지개비리길보존회가 문화재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창녕 남지 개비리는 박진(朴津)에서 남강과 낙동강이 합쳐지는 기음강(岐音江)이 만나는 곳에 위치한 옛길로 ‘개가 다닌 절벽(비리)’ 또는 ‘강가(개) 절벽(비리)에 난 길’이라는 뜻을 지닌 길이다. 소금과 젓...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국내 최대 내륙습지인 우포늪이 한국관광공사와 전국관광기관협의회에서 공동 추진한 ‘친환경 추천 여행지’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친환경 추천 여행지(친․추여행지: 친구에게 추천하는 친환경 여행지)는 전국 총 31곳으로, 관광․환경․생태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회에서 심사했으며 경남에서는 창녕 우포늪과 통영 연대도가 최종 선정됐다. 친환경 생태체험 여행지로 선정된 우포늪은 10년 연속 ‘한국 관광 100선’에 선정되는 등 그 가치가 익히 알려져 있다. 인근에 우포늪 생태체험장, 우포잠자리나라, 산토끼노래동산, 우포늪 생태관, 우포따오기 복원센터가 있어 관광객들이 전시관 및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실내․외 체험을 할 수 있어 자연생태를 있는 그대로 배울 수 있는 최고의 친환경 생태체험 여행지이다. 한정우 창녕군수는 “자연이 선물한 우포늪의 소중한 가치를 지키고 보전하면서 친환경 관광산업 트렌드를 선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개발에 힘쓰겠다”...

창녕군 장마면(면장 정용환)은 지난 10월과 11월 전 직원과 인구증가 특별대책위원장이 함께 ‘내 직장 주소 갖기, 내 고장 주소 갖기’ 운동을 펼쳤다. 면은 6만 인구 사수를 위한 총력대응 추진계획을 수립해 면내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내 직장 주소 갖기, 내 고장 주소 갖기’에 동참해 줄 것을 요청하고 인구증가 특별대책위원장 정기 간담회와 전 직원 아이디어 발굴 회의를 개최했다. 특히 마을에 실제 거주하지만 주소를 옮기지 않고 있는 숨은 인구 발굴을 위해 각 마을을 담당하고 있는 직원이 귀농․귀촌했거나 의향이 있는 거주민을 대상으로 창녕군 전입지원시책을 홍보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마을주민을 대상으로는 내 고장 주소갖기 운동의 필요성을 알렸다. 정용환 면장은 “지역 인구감소의 심각성을 알리고 전 면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통해 6만 인구를 사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6150억 원 규모의 2022년 본예산을 편성해 군의회에 제출했다고 25일 밝혔다. 내년도 예산규모는 일반회계 5722억 원, 특별회계 428억 원으로 올해 본예산 5649억 원보다 501억 원(8.9%)이 늘어나 본 예산 규모 최초로 6천억 원을 넘어섰다. 군은 이번 예산안을 코로나19로 위축된 민생경제 회복, 포용적인 사회안전망 강화, 군민안전에 최우선 가치를 두고 편성했다고 밝혔다. 민생경제 회복 및 농가소득 증대 사업으로 기본형공익직불금 174억 원, 일자리 창출 52억 원, 농업인수당 지원 47억 원, 농작물재해보험료 지원 45억 원, 임대농기계사업 22억 원, 도시가스 공급사업 15억 원,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21억 원, 벼 재배농가 경영안정자금지원 18억 원, 소상공인 지원 및 지역사랑상품권 확대발행 14억원, 마늘가격안정지원 12억 원 등을 편성했다. 포용적인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서는 기초연금, 장애인활동급여지원, 영아수당 지원, 첫만남이...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지난 23일 공공급식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할 창녕군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개소식은 한정우 군수와 이칠봉 창녕군의회 의장, 김기영 경남도 서부지역본부장, 창녕교육지원청 김성근 교육장, NH농협창녕군지부 최정권 지부장, 물류대행을 책임지고 있는 부곡농협 신원기 조합장 등 공공급식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33억원의 사업비로 도천면 일리에 지난해 10월 착공해 지상1층, 건축연면적 1200㎡ 규모로 지어졌다. 위해요소중점관리시설(HACCP) 기준에 맞춰 건립됐으며 군이 직영하고 부곡농업협동조합이 물류대행을 맡아 운영한다. 농․축산물의 저장과 운송 등의 유통과정을 저온상태로 유지하는 콜드체인시스템을 적용해 공공급식소까지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를 공급하게 된다. 한정우 창녕군수는 “창녕군 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군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은 물론 지역 공공급식소에 건강하고 신선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

창녕군은 지난 15일 한정우 군수가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2021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 ‘소비자친화 행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은 한국소비자협회 주관으로 지역주민 친화 행정을 펼치고 소비자 권익 증진을 위해 노력한 경쟁력, 신뢰성, 공익성을 갖춘 기관 및 기관장과 기업을 대상으로 6개 부문을 선정했다. 한 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전통시장 매출 급감, 소비활동 위축 등 어려운 상황에서도 전통시장 활성화 전략 및 지역 경기 회복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추진해 지역경제를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전국 지자체에서 유일하게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특히, ‘전통시장-소비자 상생! 장본 Day’ 운동 추진으로 군‧읍면‧민간단체 지역네트워크를 구성해 전 군민의 참여를 유도하고, 실물경제 활력을 위한 창녕사랑상품권 확대 발행과 특별 할인‧페이백행사 및 모바일‧카드형 출시로 군민 89.7%, 전문가 91%가 전통시장 및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었다는 긍정...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지난 7일 우포늪생태관 주차장에서 귀농인 직거래장터를 열어 지역의 신선한 농특산물 홍보에 나섰다. 귀농인 직거래장터는 창녕군 귀농귀촌협의회(회장 정형윤) 회원들이 직접 생산한 농특산물을 판매하는 장터로, 지역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고 화합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창녕군 귀농귀촌협의회는 직거래 판매장터 운영뿐만 아니라 귀농귀촌 박람회, 재능기부, 봉사활동 등 활발한 활동으로 귀농․귀촌인 유입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정우 창녕군수는 “귀농․귀촌인 유입을 통해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농업인력 확보 등 어려움을 겪는 농촌현실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귀농․귀촌인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군은 귀농․귀촌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잠재수요층을 위해 귀농교육 수강료 및 선도농가 멘토링을 지원하고 영농초기 기반조성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영농자재비와 영농시설, 농기계 구입비 등 ...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지난해 낙영회전교차로에 이어 올해 영산 서리 회전교차로를 설치하고 교통사고예방과 원활한 차량흐름을 위해 회전교차로 이용 시 주의사항을 당부했다. 회전교차로는 평면교차로의 일종으로 교차로 중앙에 원형 교통섬을 두고 우회하도록 하는 교차로 형식이다. 우측통행을 따르는 우리나라의 경우 반시계 방향으로 차량이 이동하며 일반 교차로와 달리 신호등이 없고 교차로에 먼저 진입한 순서대로 빠져나갈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회전교차로의 특성상 진입 속도를 줄여야 하기에 교통사고의 가능성이 일반 교차로보다 적고 신호 대기가 없어 많은 차량이 이동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한정우 창녕군수는 “회전교차로에서 운전 시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은 양보운전”이라며 “회전교차로 진입 전에는 시속 30㎞ 이하의 속도로 운행하고 진출 시에는 방향지시등을 켜 진행방향을 주위의 운전자에게 알려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군에서는 불필요한 시간대기를 줄이고 교차로 내 사고 발생빈도와...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지난달 21일부터 시행 중인 어린이보호구역 주정차 전면금지를 홍보하고 있다.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어린이보호구역에서는 학생의 등하교를 위한 일시 정차 차량을 포함한 모든 차량의 주정차가 전면 금지되고 위반 시에는 승용차 기준 12만원(일반도로의 3배)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법 개정 이전에는 어린이보호구역이어도 별도로 주정차 금지 장소로 지정돼 있지 않은 곳은 합법적으로 주정차가 가능했지만 10월 21일부터는 노면 표시와는 무관하게 불법 주정차 단속대상이 된다. 한정우 창녕군수는 “어린이 교통 안전 확보와 신속한 제도 정착을 위해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며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차장 확보 등 교통 안전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주민 혼선을 방지하고 주정차 전면금지 시행 홍보를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21개소(초등학교 18개소, 유치원 3개소) 내에 주정차 금지를 알리는 현수막을 게시했으며 이동형 단속 차량을 이용해 어...

한정우 창녕군수는 지난 26일 창녕읍 말흘리에 조성 중인 공영주차장 조성 현장을 방문해 준공 전 공사 진행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점검을 통해 막바지에 접어든 공사의 미비점을 개선하고 보완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은 불법 주정차로 인한 각종 사고를 예방하고 주거지역 주차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창녕 말흘1, 말흘2 공영주차장을 올해 5월 착공했으며 총 사업비 26억(국비 12억, 군비 14억)을 투입해 11월 말 준공을 앞두고 있다. 한정우 창녕군수는 “창녕 말흘1, 말흘2 공영주차장이 준공되면 주차 편의성이 증가해 상업․주거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주차난 해소를 위해 공영주차장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군에서는 2022년도 주차장 사업에 남지 대신동 공영주차장 등 5개 사업이 선정돼 사업비 53억원을 확보했으며 군민들의 주차환경 개선을 위해 내년 초 사업을 조기 추진할 계획이다.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지난 20일 ‘창녕군 일상회복추진단’을 구성하고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일상회복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한정우 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추진단은 총괄지원반(추진단 총괄지원, 의제 발굴 및 건의 소통․홍보 등), 자치행정반(교육․복지․취약계층 지원, 일상회복 동참 분위기조성 등), 사회문화반(문화․관광활성화 대책 마련, 서비스 분야 지원 등), 경제민생반(소상공인 및 자영업자 지원, 지역상권 소비촉진, 농업분야 지원 등), 방역의료반(재택치료 정착방안 마련, 재난대책본부운영 등)으로 5개 반 30명으로 구성됐다. 추진단에서는 11월 초 발표될 정부의 단계적 일상회복 로드맵에 따라 향후 분야별 세부사항을 마련해 군민의 일상회복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한정우 창녕군수는 “정부가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 기준으로 제시한 전 국민 70% 백신 접종완료 목표에 빠르게 다가서고 있다”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를 비롯한 소상공인들의 피해회복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