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군과 창녕군자원봉사협의회가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통해 자원봉사자 180여 명이 김장김치 300박스를 준비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영산중학교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기탁한 배추도 행사에 사용됐다.

창녕군이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정기 후원 신청서 100부를 전달했다. 이를 통해 후원자를 확대하고 지원 대상 아동을 크게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창녕군이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되자 기념식과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환경부, 유네스코 MAB 한국위원회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고, 창녕군 전역이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됐다.

창녕 개인택시조합과 창녕향우회가 연말에 창녕사랑 성금을 기탁했다. 기탁금은 주민 복지 증진에 사용될 예정이다.

창녕군체육회, 행복드림후원회, 창녕시니어클럽이 지역 사회공헌 활동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소외 계층 지원, 노인 일자리 창출, 건강 증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창녕군육아지원센터가 부부관계 향상을 위한 '어쩌다부부 캠프'를 개최했다. 캠프에서는 자기 발견, 소통 기술 향상, 유대감 강화 등을 위한 활동이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캠프를 통해 부부관계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을 얻었다.

창녕군 영산면이 인구증가를 위해 여성단체 회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인구 감소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창녕군 인구 5만6천 명 사수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타 지역에 주소를 둔 주민들의 전입 홍보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여성단체들은 창녕군의 전입 지원 혜택을 안내하고 홍보 방안을 모색했다.

창녕군 남지읍주민자치회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작품발표회를 개최했다. 농악, 색소폰, 오카리나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서예, 민화 전시가 진행됐다. 황호술 주민자치회장과 정용환 읍장은 주민 화합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창녕군 고암면 새마을 3단체가 독거노인 17가구에 이불을 전달하는 월동용품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겨울철을 대비해 진행되었으며, 회원들이 직접 대상 가정을 방문하여 안부를 확인하고 난방 상황을 점검했다.

창녕군에서 '인화낭자 자연을 품다'라는 주제로 규방공예연구회 작품전시회가 개최됐다. 전시회에서는 창녕의 명소를 천연모시조각보로 표현한 작품 등 200여 점이 선보였으며, 관람객들에게 전통 규방공예의 아름다움을 알렸다.

창녕군은 비봉리패총 발굴 20주년을 맞아 특별전 '비봉리패총, 세상을 마주하다'를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은 비봉리패총의 발굴 과정과 의의를 조명하며,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를 제공한다. 창녕비봉리패총전시관은 특별전을 맞아 콘텐츠를 보강하고 전시실을 개편하여 풍성한 전시 환경을 마련했다.

창녕군이 세계 에이즈의 날을 기념하여 에이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캠페인은 에이즈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제공과 편견 해소를 목적으로 하며, 올바른 콘돔 사용을 통한 예방을 강조했다. HIV 검사는 전국 보건소에서 무료로 가능하며, 감염 시에는 진료비 지원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