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군이 12월 6일부터 22일까지 전국 우수팀 초청 중등 축구 스토브리그를 개최한다. 이번 스토브리그는 2025년 시즌 대비 경기력 향상을 위한 사전 훈련으로, 초등 12개 팀과 중등 7개 팀이 참여한다. 창녕군은 올해 11월 말까지 7개 종목에서 총 686팀, 연인원 10만여 명의 전지훈련팀을 유치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창녕이 최고의 전지훈련지로 꼽히는 이유는 부곡온천관광지와 창녕스포츠파크, 창녕국민체육센터가 인접해 모든 요구를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는 인프라를 갖췄기 때문이다.

창녕군 장마면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동동그리미'와 함께 복지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가치데이' 활동을 실시했다. 이웃의 제보로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을 발견해 복지상담과 부식 꾸러미를 제공했으며, 해당 가구를 사례관리 대상으로 선정해 지속적인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창녕군 영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제6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올해 사업 결과를 공유하고 내년도 특화사업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집중 활동과 홍보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창녕군 대합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계층 31가구에 따뜻한 겨울 양말을 전달하는 '함께해요! 대합동행(同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실시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취약계층의 안부를 확인하고, 겨울 양말을 전달했다.

창녕군과 경상남도지체장애인협회 창녕군지회가 어려운 장애가정 자녀를 위한 장학기금 마련을 위해 일일찻집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음료 판매를 통해 기금을 모았으며, 모인 기금은 내년 4월 장애인의 날 행사에서 장학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창녕군이 노인복지회관 교양강좌 수료식 및 작품 발표회를 개최했다. 수료생들은 수료증을 받고 공연과 작품을 선보였으며, 성낙인 군수는 2025년에도 노인복지회관을 편리한 여가 문화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창녕군 대합면자원봉사회가 도움이 필요한 72가구에 김장김치 200포기를 나눠주는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 행사는 매년 이어지는 전통으로, 자원봉사회 회원들이 정성껏 김치를 담그고 직접 가정을 방문해 전달했다.

창녕군 계성면이 통합사례관리대상자 15명에게 겨울이불세트와 전기히터를 전달했다. 면은 또한 홀몸노인, 거동이 불편한 주민, 기초생활수급자를 방문해 겨울철 건강 상태와 안전을 점검하고 겨울철 자연재난에 대비한 모니터링을 실시할 계획이다.

창녕문화예술회관에서 '로맨틱 피크닉' 기획전시가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을 현대미술 작품으로 표현한 체험형 전시로, 관객은 놀고 소통할 수 있다. 참여 작가 양은혜의 독특한 화풍으로 표현된 작품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아이들이 미술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창녕군이 텀블러 자동세척기를 설치하여 일회용 컵 사용을 줄이고 탄소중립 실천을 장려하고 있다. 이 세척기는 다회용 컵 사용을 생활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군은 일회용품 없는 근무 환경 조성에도 노력하고 있다.

창녕군 장마면 새마을부녀회가 소외계층과 독거노인 가정에 이불과 전기주전자 등 월동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 활동은 지역주민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창녕군 영산면이 환경 개선 현업 근로자들을 방문해 격려와 감사를 전했다. 영산면은 근로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건강과 안전을 당부했으며, 앞으로도 현업 근로자들의 노력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