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창녕군
창녕군 영산면지사협,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홍보에 주력
AI 요약창녕군 영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제6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올해 사업 결과를 공유하고 내년도 특화사업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집중 활동과 홍보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창녕군 영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하회근 면장, 조명구 민간위원장)가 지난 5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제6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올해 협의체 사업 추진 결과를 공유하고, 내년도 특화사업 운영 방안과 방향성을 논의했다. 특히,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집중 활동과 홍보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조명구 민간위원장은 "올해 추진한 사업 결과를 함께 나누고, 향후 계획을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통해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협의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하회근 면장은 "한 해 동안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수고해 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협력해 사회적으로 고립된 이웃이 없도록 촘촘히 살피고 신속히 도움을 줄 수 있는 복지 체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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