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영시생활공감정책참여단(회장 김명선)은 2022. 4. 1.(금) 16:00 북신동 삼성생명 빌딩 앞에서 코로나19 예방활동 및 통영국제트리엔날레 행사 홍보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 날 행사는 북신동 삼성생명 빌딩, 북신시장 주변을 중심으로 시민들에게 일회용 마스크를 나누어 주며 마스크 착용 철저, 2m 거리두기, 30초 손씻기 등 방역지침 준수를 당부하고, 2022년 제1회 통영국제트리엔날레 행사 홍보 팜플렛을 배부하며 행사 관람 홍보활동을 실시하였다. 특히, 통영국제트리엔날레 행사가 시민들의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시민들의 관심을 당부하기 위해 적극적인 홍보를 실시하였다. 김명선 회장은 “코로나19 예방 활동과 통영국제트리엔날레 행사 홍보에 적극 참여해준 회원들에 감사드리며, 작지만 가치 있는 활동과 제안으로 통영시를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나가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통영시생활공감정책참여단은 11명으로 구성되어 생활밀착형 아이디어 ...

진주시는(시장 조규일) 진주형 배달앱 ‘배달의 진주’가 출시 1주년을 기념하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4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는 이벤트는 2종이다. 첫 번째 이벤트는 ‘배달의 진주’에서 진주사랑상품권, 경남사랑상품권 등 지역사랑상품권으로 1만5000원 이상 온라인 결제한 7000명에게 모바일 진주사랑상품권 5000원 권을 캐시백으로 지급한다. 두 번째 이벤트는 한 달간 앱에서 1만5000원 이상 결제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3등까지 경품을 지급한다. 캐시백 이벤트는 결제한 날 기준 다음 주 수요일에 지급되고, 추첨 이벤트는 5월 초 앱을 통해 공지된다. 진주형 배달앱은 소상공인에게는 2%의 착한 수수료로 경영부담을 덜어주는 착한 배달앱이다. 모바일 진주사랑상품권으로 결제가 가능한 민관협력 배달앱으로 지난 2021년 4월 8일 출시하여, 2021년 9월 경남사랑상품권 탑재, 10월 진주형배달앱상품권 출시 등 소상공인 경쟁력을 강화하고 소비자의 선택권도 넓혔...

진주시(시장 조규일)는 본예산보다 1990억 원이 증액된 1조 9982억 원 규모의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1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제1회 추가경정예산은 국ㆍ도비 보조금, 조정교부금 등 이전재원과 순세계잉여금 등을 재원으로 하였으며, 일반회계가 1897억 원이 증가한 1조 5775억 원, 특별회계가 93억 원이 증가한 4207억 원이다. 이번 추경에는 오미크론의 빠른 확산에 따른 코로나19 관련 사업비와 경기침체에 따른 취약계층과 소상공인 지원, 그리고 지역개발을 위한 주요 현안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한 예산 등을 효율적으로 반영하였다. 세출예산안의 주요 편성내역을 살펴보면, 코로나19 대응과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생활지원비 사업 110억 원, 취약계층 신속항원 검사키트 지원 9억1300만 원, 진주형 일자리 사업을 위한 공공근로사업 추진 44억9500만 원, 중소기업 취업청년 복지지원금 지원 7억7400만 원, 중소기업 근무환경 개선 지원 1억5000만...

진주시(시장 조규일)는 25일 오후 6시 30분 시청 2층 시민홀에서 지역 문화예술인을 대상으로 ‘2022년 진주시 문화도시 공모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2022년 진주시 문화도시 공모사업 및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추진 사업을 안내하고 사업의 취지 및 목적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설명회에는 현장 참여 60명, 온라인 줌(Zoom) 참여 65명 등 총 1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부 사업내용과 추진일정, 신청방법 등에 대한 설명과 함께 현장 질의응답도 진행되었다. 진주시는 올해 조화와 균형 있는 적정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진주시 문화도시 공모사업’으로 4개 분야 10개 사업에 7억 3000만 원을 지원한다. 이번 공모사업은 다양한 시민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문화기획 사업의 역량을 높이고 시민주도형 문화도시의 가치 확산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역 문화기획자, 문화예술인 및 단체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진주시 관계자는 “지역의 숨은 보석 ...

진주시(시장 조규일)는 25일 금산면 송백지구에서 ‘혁신도시~금산교 간 자전거도로’ 개통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통식은 진주시장을 비롯한 국회의원, 도·시의원, 지역사회단체장, 인근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거리두기로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면서 간소하게 치러졌다. ‘혁신도시~금산교 간 자전거도로’는 총연장 3.8km 구간으로 약 46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 지난 2021년 7월 착공해 이번에 준공했다. 천혜의 자연환경인 남강을 활용한 생활형 자전거 인프라로 최근에 준공된 충무공동 바람모아공원 내 공영자전거 무료대여소와 함께 10대 자전거 거점도시로서 진주시의 위상을 더욱더 높일 것으로 보인다. 진주시는 혁신도시와 금산면을 잇는 자전거도로망 구축으로 남강댐~혁신도시~금산면까지 남강변 자전거 순환도로의 자연경관을 즐기며, 안전하게 자전거를 탈 수 있게 되어 시민건강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진주시 관계자는 “자전거도로 인프라 확대 구축과 생활자전거 도시를...

진주시(시장 조규일)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이동제한 강화 등 해외시장 침체 상황이 이어지면서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딸기의 수출 활성화를 위해 각종 지원 대책을 마련해 시행하고 있다. 또한 수출딸기 판매가 인하 등의 조치로 수출량이 증가세로 돌아서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최근 진주시 주요수출국인 동남아지역의 코로나 확산방지 이동제한 강화에 따른 소비심리 저하와 베트남과 이집트산 등의 저가 딸기 공급이 증가하면서 국내산 딸기가 가격 경쟁에 밀려 판매 부진을 겪으며 한동안 딸기수출이 주춤했다. 진주시는 수출클레임 및 농산물 가격안정을 위해 농단별 시비를 최대 3000만 원까지 지원하여 농단별 최대 9000만 원의 수출농산물 자조금을 조성해 두었으며, 시장격리딸기 수매 시 수매가의 농가손실분에 대해서는 추가적으로 자조금을 활용토록 하는 등 딸기농가에 대한 지원대책을 시행하고 있다. 지난 2월 25일에는 K-BERRY(한국딸기수출통합조직)는 생산자단체와 수출업체대표 30여 명...

진주시(시장 조규일)는 28일 시청 상황실에서 진주시투자유치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 날 회의에서는 항공 우주, 바이오 등 지역 산업 특화 및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전반적인 내용을 담은 ‘2022년 투자유치 기본 계획’ 을 심의 확정했다. 2022년 진주시 투자유치 기본 계획은 투자유치 목표를 1000억 원으로 설정하고, 주요 과제로 앵커 기업 및 잠재 투자 기업 투자유치, 미래 산업 발굴 및 육성, 투자유치 홍보 마케팅 활동 강화, 투자 기업 지원 방안 확대, 산학 연관 협력 네트워크 활성화 등이 담겼다. 특히 지역 전략 산업인 항공 우주 산업과 함께 2040년 1700조 원 규모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UAM(도심 항공 교통)산업을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보고 신규 사업 발굴과 투자 유치에 전력을 다하기로 했다. 지난 해 정부는 2025년까지 UAM 상용화 계획을 발표하여, 대규모 실증 사업을 단계별로 진행하고 있다. 시는 정부의 목표에 맞추어 지난해 산‧학‧연‧관 ...

진주시(시장 조규일)는 22일 시청 앞 스마트 버스 정류장에서 '스마트 버스 정류장, 스마트 폴, 자율 항행 드론 사업' 을 마무리하는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은 코로나의 확산 및 선거 기간 등을 감안하여 민간인을 제외하고 진주시장 및 진주시의회 의원, 관계 기관 및 공사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치러졌다. 진주시는 도시의 경쟁력과 삶의 질을 향상 하기 위해 기존의 도시 기반 시설에 최신 정보통신기술(ICT)과 인공 지능·빅데이터 기술을 적용한 다양한 도시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래 첨단 과학 도시를 추진 중이다. 이번 사업은 2021년 국토교통부 공모 사업에 선정돼 국비 및 도비 24억 원과 시비 13억 원 등 총 37억 원을 들여‘코로나 시대 對시민 치유 프로젝트’ 라는 주제로 시행됐다. 시민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시설인 버스 정류장 개선을 위한 ‘스마트 버스 정류장’ 15개소, 공원 지역을 아름다운 빛으로 채우고 시민을 안전하게 지키는 파수꾼인 ‘...

진주시(시장 조규일) 교통환경국은 22일 시책 설명회를 통해 코로나 19 유행에 따른 야외 활동 인구 증가에 따라 이용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올해 공원, 녹지, 등산로 시설물 조성 및 정비 사업을 대대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등산로 시설물 조성 및 정비 대상은 진주시의 대표 산인 비봉산, 선학산, 석갑산 등으로, 규모와 훼손 상태, 이용객 수요를 고려해 등산 인구가 많은 구역부터 야외 운동 기구와 먼지 털이기 교체·추가 설치 등 순차적으로 정비한다. 시는 이를 위해 5억 원을 투입하여 이달 말까지 현황 조사와 신설 수요 조사를 진행하고, 3월부터 먼지털이기 설치 사업을 시작으로 7월까지 등산로변 야외 운동 기구 교체 등 정비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진주시 관계자는 “야외 활동으로 등산객이 많아진 요즘, 등산로변의 노후 시설물 정비를 지속적으로 보완·개선하여 보다 나은 등산 환경을 마련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공원·녹지 유지 관리 및 시설물 정비 진주시는...

진주시(시장 조규일)는 21일 오전 시청 상황실에서 진주 교방 문화 활성화를 위한 기본 계획 수립 용역 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진주 교방 문화는 전국적으로 ‘남 진주 북 평양’ 이라 할 정도로 풍류 문화가 발달했던 역사성을 갖고 있으며, 현존하는 무형 문화재 중에서 교방 문화에 기초한 자원들을 발굴‧재해석하는 과정을 통해 창의적 관광 자원으로서의 활용 가치가 높다고 평가되고 있다. 이에 진주시는 도시 정체성과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특화된 글로벌 관광 자원으로 승화시킬 수 있는 사업 방안에 대한 구체적이고 시행 가능한 기본 계획을 수립하고자 지난해 11월 용역 사업에 착수하였다. 이날 용역 결과 보고회에서는 진주 교방 문화의 특성 분석, 국․내외 사례 조사, 주민과 관광객 의식 조사, 종합 분석과 계획 과제 도출, 교방 문화 활성화 세부 사업 방안이 제시됐다. 특히 진주 시민 및 관광객 3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상당수가 교방 문화에 대한 인식과 진...

진주시(시장 조규일)는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환경 도시 진주 조성을 위해 수송·가정 및 사업장·건강권 관리 분야 등 3개 분야, 25개 세부 사업에 역대 최대 규모 사업비 667억 원을 투입, 2022년 탄소 중립 정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먼저 수송 분야 13개 세부 사업에 627억 원을 투입한다. 무공해 친환경 수소·전기차 보급을 위한 사업비 472억 원으로 수소차 292대, 전기차 2,628대를 보급할 예정이다. 또한 미세 먼지 저감을 위한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보조 사업 등에 146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경유차 7,200여 대를 지원한다. 가정 및 사업장 분야 사업으로는 소규모 사업장 대기 오염 방지 시설 설치 지원을 위해 18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는 한편, 4400세대에 대하여 가정용 보일러를 친환경 저 녹스 보일러로 교체할 경우 보조금을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이들 사업 외 주유소 회수 설비 설치 지원, 슬레이트 지붕 철...

진주시(시장 조규일)가 16일 시책 설명회에서 2019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부강 진주 3대 프로젝트 중 하나인 ‘옛 진주역 철도 부지 재생 프로젝트’가 오는 3월 옛 진주역 사거리 광장 및 소망의 거리 완공과 함께 복합 문화 공원 착공을 앞두고 있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옛 진주역 사거리 광장, 54년 만에 준공 ‘눈앞’ 옛 진주역 철도 부지 재생 프로젝트의 관문 역할을 하게 될 옛 진주역 사거리 광장 조성 사업은 1968년 진주시 제 1 호 교통 광장으로 도시 계획 시설 결정 이후 예산 확보 등의 문제로 난항을 겪어 왔다. 그 이후 옛 진주역 사거리의 선형 개선을 위해 2020년 10월 첫 삽을 뜬 후 올해 3월 준공을 눈앞에 앞두고 있다. 도시 계획 시설 결정 후 54년 만이다. 옛 진주역 사거리 광장은 회전 교차로, 주차장(47면) 등을 조성하여 도심지 교통 불편과 주차난을 해소하고 시민 휴식 공간을 포함한 보행자 편의 공간을 조성함으로써 철도 부지 ...